(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을 위한 주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6기 남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방향과 지역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토론하며 다양한 분야별 정책적 제안을 다뤘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복지, 보건, 교육,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추진 사업을 포함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에 맞춰 4년 단위(2027~2030년)로 수립되는 중기 계획이다. 남동구는 관련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과 지역 주민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는 계획 수립 TF팀을 구성하여, 오는 9월 말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구의 특성과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최근 노인의 안전과 인권을 지키는 ‘노인복지시설 인권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지난 3월 군·구가 추천한 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70명으로 구성했다. 활동기간은 4~11월이다. 노인학대 예방, 조사 지표 작성 방법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나선다. 교육은 지난 21일 발대식과 함께 진행했다. 현장 점검은 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한 명씩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진행한다.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안전 체계를 점검하고 인권 침해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그 내용은 조사 지표와 활동일지에 기록한 뒤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제출한다. 지역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주·야간보호시설, 공동생활가정 등 노인복지시설 450곳이 대상이다. 인권 침해 사례나 의심 사례를 발견하면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알리는 역할도 맡는다. 모니터링단은 지난 2018년 발족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은경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모니터링단 활동으
(포탈뉴스통신)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아시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리틀 뮤지션 스페셜'은 추운 겨울, 해를 찾아 떠나는 어린 악사‘모비치’의 용기 있는 여정을 담고 있다. 무대 위에서 직접 펼쳐지는 다채로운 라이브 연주와 주변의 사물을 활용해 생생한 효과음을 만들어내는 기발한 연출은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마치 주인공과 함께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정서와 예술적 완성도를 갖춘 이번 무대는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웰메이드 극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이번 공연에 이어 오는 6월 27일‘클래식 시리즈, 산책II – 김홍박·아레테 콰르텟 'GOLDEN'’을 통해 관객들에게 품격 있는 클래식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 관계자는“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나란히 앉아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 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치매걱정 제로도시 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년도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올해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치매관리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회는 의료계, 복지관, 치매 환자 가족 등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운영 실적 보고와 추진성과 평가가 다뤄졌다. 위원들은 전년도 사업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실효성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회의 자문 결과는 2026년도 연수구 치매시행계획 및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며, 연수구는 기관별 치매 관련 의견 공유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연수구 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며 “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치매걱정 제로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3,600여 명에게 ‘휴대용 안심벨’을 지원했다. 이번 안심벨은 각 학교를 통해 배부됐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다. ‘휴대용 안심벨’은 어린이가 휴대하기 편한 열쇠고리(키링) 형태로 제작됐으며, 위급 상황에서 고리를 당기면 주변에 위험 상황을 알리는 강력한 경보음이 울리게 설계되어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는 이번 사업이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어린이 유괴 시도 사건 등으로 높아진 구민들의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안심지킴이집, 아동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등 관련 기관과 단체에 협조를 요청하여, 순찰 중 안심벨 소리가 들리는 경우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주변에서 경보음이 들리면 구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대상 안전 정책을 강화·확대하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인구추계 기초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출생, 사망, 인구이동 등 인구변동 요인을 반영한 코호트요인법 모형을 활용하여 2060년까지 인천시 및 군・구별 인구 규모와 구조 변화를 분석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수행됐다. 연구에 따르면 인천시 인구는 2026년 약 305만 명에서 2032년 약 310만 명까지 증가한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어, 2060년에는 약 242만 명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40년대 이후 감소 속도가 빨라지고, 2050년대 중반 이후에는 연간 2~3만 명 감소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80세 이상 초고령 인구는 2026년 약 6만 명에서 2060년 약 2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의료·돌봄·요양 등 복지 수요의 구조적 증가가 예상된다. 보고서는 인구 감소를 전제로 한 도시 구조 재설계(시설·서비스의 재배치 포함), 지역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확대, 의료·요양 인프라 확충 등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약칭. 수중레저법)을 시행(4.23.)하며 수중레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내 발생한 사고는 5건, 사고인원은 5명이 발생했으나 3명이 사망하여 사고인원 대비 사망률이 60%에 달하는 위험성이 높은 활동으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수중레저법 시행을 계기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 수중레저 사업장·종사자 지도‧점검 강화 ▲ 수중레저 활동 금지구역 지정 ▲ 야간활동 안전 홍보 등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상·위험구역·활동신고 등 다양한 정보와 안전수칙을 제공하는 등 수중레저 사업자 및 활동자들의 민원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수상레저 안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수상에서 수중까지 아우르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수중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청라호수공원에서 '청라 스마트 도시숲 Day' 행사를 개최했다. 청라호수공원 생태축제의 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인천시설공단을 비롯해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 등 협력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공단과 관계기관은 ▲ESG 스마트 도시숲 추진 전략 & 2030로드맵 선포 ▲자원 순환형 토양개량 프로세스 소개 ▲‘탄소중립 희망나무’ 식재 등을 진행하며 '청라 스마트 도시숲' 시범 사업을 통해 ‘데이터 중심’ 과학적 숲 관리 체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청라 스마트 도시숲'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청라호수공원 조성 10년을 맞아 공원 내 토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 및 분석하고, 이를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공원 전역의 수목 활성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스마트’ 공원 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을 ‘ESG 기반 스마트 도시숲 중장기 조성 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진행하는 ‘2026 요기조기 음악회’가 오는 29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2024년 시작되어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요기조기 음악회’는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 총 40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26년에는 약 300여 개 팀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70개 팀이 뮤직 앰배서더로 최종 선발됐다 . 대중음악, 재즈,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인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모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첫 공연은 4월 29일 12시 인천시청 앞 시민광장인 인천애뜰에서 브이앤비 뮤직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브이앤비 뮤직은 영화·팝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한 친근하고 감성적인 연주를 선보이는 팀으로, 따사로운 날씨 속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5월에는 시민회관 야외무대, 시민애집, 구월동 로데오거리 등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장소와 도서관 등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공연이 진행될
(포탈뉴스통신) 인천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최수열)이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넘어 개별 악기들의 섬세한 대화를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획연주회 '실내악 콘서트' 시리즈의 하반기 공연 예매를 동시에 시작한다. 올해 인천시향의 '실내악 콘서트' 시리즈는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출연진의 외연을 확장하고 장르 간 결합을 시도하며 한층 진화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1월 첼로 앙상블로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면, 하반기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몰입감 높은 구성으로 실내악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미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젊은 거장들이 빚어내는 뜨거운 에너지, 실내악 시리즈Ⅱ 오는 7월 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실내악 콘서트 Ⅱ'는 바로크부터 낭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최수열 예술감독의 정교한 지휘 아래 문을 여는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에 이어, ‘올해의 예술가’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과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합류해 무대의 열기를 더한다. 이들은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8번',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이즈 2번'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내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력・통신선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인천시는 지난해까지 총 1,83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12만 4,123본의 전주와 케이블 5,960km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 133억 원을 확보해 관내 6개 구 21개 구역의 전주 4,206본, 통신주 1,635본, 케이블 215km를 12월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지역은 ▲중구 인성초등학교 일원 ▲미추홀구 묵동어린이공원 일원 ▲남동구 갯골공원 일원 ▲부평구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일원 ▲계양구 효성동초등학교 일원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학교와 공원 주변을 포함한 21개 구역으로,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정부 통신분야 기준금액 113억 원을 상회하는 규모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중화가 어려운 지역이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의 난립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지상정비 사업이다. 도로와 건물 외벽 등에 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행정 여건에 적극 대응하고 공공디자인 정책의 체계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정비 용역'을 추진한다. 시는 4월 말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통해 용역사를 선정하고, 5월 중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5년 주기 법정 계획으로, 2022년 수립된 '인천광역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을 바탕으로 2028년까지 적용할 공공디자인 지침과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디자인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7월 군·구 행정구역이 기존 10개에서 11개로 확대·개편됨에 따라 지역 간 정책 격차와 시책 이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디자인 기준 정비와 행정 지원 체계 마련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시와 군·구 간 정책 연계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균형 있는 공공디자인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용역에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우리마을 상인회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회 중심의 자율적인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사업 취지 적합성, 지원 필요성, 실행계획의 구체성, 상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상인회에는 공동마케팅과 환경개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공동마케팅은 온·오프라인 홍보, 축제 및 이벤트 운영 등을 포함하며, 환경개선은 상권 안내체계 구축과 거리 환경 정비 등을 아우른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특히 상인회가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해 상권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둘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4월 22일 육군 제17보병사단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전역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 했다.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은 제대군인지원센터가 각 군부대와의 협조를 통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군부대 내에서 직접 제대예정군인 전직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육군 제17보병사단 순회교육은 직업능력개발교육비,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사이버연수원 활용법, 맞춤형 취업상담 등 전역 이전부터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전직지원제도와 전직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전직지원금 및 생활안정 지원제도 등 제대군인들이 전역 전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다양한 전직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으로 제대(예정)군인 취업상담 및 교육지원, 그 밖의 전직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4월 22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 공사·공단·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다. 2026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총 784개소의 노후·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드론, 균열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잠재적·구조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교, 건축사회 등 유관 단체와 협력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