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독서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엄혜숙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엄혜숙 작가는 ‘구두 한 짝’, ‘각시손님’ 등을 집필하고 ‘와일드로봇’, ‘은하철도의 밤’ 등 세계의 명작 그림책을 번역한 아동문학가로 이번 강연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번역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및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독서동아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을 개최했다. 이번 기행은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어진박물관, 한지박물관, 전주한옥마을 등을 탐방했다. 한지 공예, 초코파이 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매력적인 전주 문화유산을 체험했다. 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총 4회차로 추진되며 이번 전주편에 이어 4월~6월까지 매월 교과서 속 애국 역사기행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별 15가족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문의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된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역사를 매개로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승용차 요일제(5부제)’와 관련해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출근 시간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30일(월) 오전 출근 시간대에 청사 주출입구와 청사 외 주변부를 중심으로 관리인력을 배치하여 승용차 5부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대상 차량에 대해 계도 및 안내했다. 이번 점검은 자원 수급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여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감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자 마련된 조치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 제한 대상 차량의 출입 여부를 확인하고, 정책 취지에 대한 충분한 안내와 협조 요청을 병행했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모두의 소임”이라며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승용차 5부제를 철저히 준수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정책 이행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당진교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애도,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26년 자살유족 자조모임 ‘두런두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살유족 자조모임 ‘두런두런’은 연간 총 6회기로 운영될 예정이며, 첫 모임은 3월 27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이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애도의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런두런’은 2016년부터 공주시가 운영해 온 자살유족 자조모임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안전한 공간에서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회복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봄나들이와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환기와 정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공주시는 자살유족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유족들이 사회적 편견과 고립감 속에서 홀로 아픔을 감당하지 않도록 돕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위로와 공감, 회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최원
(포탈뉴스통신) 공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이인면 구암리에서 ‘행복·사랑의 집’ 15호점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특히 ‘1+3 사랑나눔봉사단’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시와 기업, 관내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난 15년간 총 15호의 주택을 완공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번 15호점 건립에는 공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과 재능기부 봉사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직접 집짓기 봉사를 펼쳤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 공주지사는 무료 측량 설계를 지원하는 등 지역 기관의 협력이 더해졌다. 입주 대상자는 지난해 이인면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공주시자원봉사센터와 국제로타리 3680지구 공주중앙로타리클럽의 현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김용근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는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내 기관의 세심한 협력과 지원으로 입주 어르신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원철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공주학연구원과 함께 세계유산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유산 보존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기본과정 27기)’를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는 고도 보존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세계유산 지역 주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문화적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고도육성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도 이미지 개선을 통해 공주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 강의와 국내 주요 고도 지역을 연계한 답사 프로그램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순식 공주 고도육성·세계유산관리 주민협의회 이사장은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문화적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고도 공주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지자체와 대학, 시민이 함께 공주의 고도 기반 구축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고도 보존과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7일 공주시 안전체험공원에서 ‘2026년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활성화하여 지역 내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안전보안관 16명을 위촉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위촉된 안전보안관들은 앞으로 지역 곳곳에서 ▲안전 문화 캠페인 참여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 요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론 교육과 함께 소방 안전 교육, 응급 처치 교육, 재난 체험 교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안전보안관들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은 물론 각종 사고와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는 안전보안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활동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6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안전보안관은 지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청명·한식 전후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로, 최근 5년간 산불의 약 90%가 3~4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산불 취약 시간대에는 신속 대응반을 운영해 초기 대응력을 강화한다. 특히 청명·한식 전후 주말에는 특별대책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해당 기간 동안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 160여 명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물 소지 금지와 소각 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도 병행해 산불 발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감시카메라 상시 관제와 마을 방송, 가두 방송 등을 통해 예방 홍보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산성시장과 공산성 일원 등 왕도심에서 열린 ‘2026 사백년 공주 인절미축제’에 약 8만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약 400년의 역사적 유래를 지닌 공주 인절미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봄철 대표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산성시장과 공산성, 문화공원 등을 잇는 도심형 이동 축제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그 결과, 축제 기간 이틀 동안 산성시장과 공산성 일대 상권은 16억 원 이상의 매출(수행사 측 기준)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축제에는 상인회와 지역 단체가 적극 참여하여 상권 전반에 활기를 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제 기간 인절미 만들기와 떡메치기 체험, 인절미 올림픽, 전통놀이 체험, 디저트 경연대회, 노래 경연대회, 대학생 페스티벌 등 세대별 맞춤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0여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동시에 이끌어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4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1-3학년 대상으로 상반기 무료 불소도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소도포는 치아에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시술 중 하나로,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세균 활동을 억제해 충치 예방에 효과가 높은 방법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 교습 등 구강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시 보건소는 이번 무료 불소도포와 함께 불소도포의 권장 주기를 홍보할 예정이며, 치아 건강을 위해 3∼6개월 간격으로 시행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불소도포와 구강 보건교육을 통해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불소도포 시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모바일(카드) 계룡사랑상품권’ 구매·사용 시 13% 캐시백 특별적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적립은 기존 10%에서 13%로 확대 적용하는 것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4월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24억 원이며,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이다. 적립은 보유한도 100만 원 내에서 최대 13만 원까지 가능하다. 해당 월 캐시백 예산이 소진될 경우 상품권 구매와 결제가 제한되며, 사용하지 못한 모바일 상품권은 다음 달에 사용해 적립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13% 특별적립을 통해 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710여 곳으로 늘어나 시민 혜택이 더욱 확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시행이 중동 위기에 따른 침체된 경제 분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 28일 전국 최대 규모의 예당저수지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 500여 명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대회는 국민 여가(레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낚시의 손맛은 물론 예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예당어죽과 민물새우튀김, 돼지곱창, 광시한우 구이 등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대회 결과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조영주 씨가 44.7㎝ 붕어를 낚아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이호연 씨(43㎝), 3위는 조성환 씨(42.7㎝)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 및 트로피가 수여됐다. 군 관계자는 “사과와 황새의 고장 예산에서 열린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등 예산의 볼거리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고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026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 소유 10인승 이하 승용차가 적용 대상이며, 기존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된다. 단,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이 각각 운행 제한 대상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들도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내달 12~ 18일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9개 공공도서관과 11개 작은도서관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필사, 대출 기념품 증정, 원화 전시, 블라인드 대출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특히 10일부터 24일까지는 연체자를 대상으로 특별 면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행사 운영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문현주 천안시도서관본부장은 “시민들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까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농업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사용 요령 △농업기계 사고 예방 사례 △농업기계 점검 및 관리 방법 △농업기계 조작 실습 등을 교육한다. 농업용 굴착기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농업기계임대사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