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 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군은 전국 수상기관 가운데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의 성과와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군은 방치된 유휴공간을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탄생시킨 ‘이음창작소’를 비롯해 청년과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상생 교류 공간을 조성하고 빈집과 유휴시설을 활용한 복합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공공자원을 지역 활성화와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협동조합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구성된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공공자원 개방 플랫폼 ‘공유누리’와 군 누리집을 연계해 이용 접근성을 강화한 점도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관상 수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해 군민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획득하며 9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3일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군은 충남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9년 연속 우수기관을 유지해 지속적인 청렴 행정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산정했다. 그동안 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반부패·청렴결의대회 개최를 비롯해 청렴톡톡데이 운영,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3년 연속 인증 획득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이러한 노력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청렴을 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추부면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올바른 인식 조성을 위한 견학 프로그램 안내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외 유치원, 초·중·고교 등 교육기관,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인원, 일자, 목적 등을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시설팀과 사전에 협의 후 참여할 수 있다. 예약 신청은 최소 7일 전 공문으로 해야 하며 승인 후 견학이 가능하다. 금산군 폐기물 처리시설은 소각시설, 매립시설, 재활용 선별시설이 연계돼 환경오염 방지를 최우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설에 반입된 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 △소각해야 할 폐기물 △위탁 처리할 폐기물 △매립해야 할 폐기물 등으로 구분돼 적재적소에서 용도에 맞게 처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올바른 환경 인식을 제공하기 위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시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2026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중부대 산학협력단에 위탁한다. 센터는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100명 미만 소규모 급식소를 중심으로 위생·안전 관리, 식단 개발, 영양교육 등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특히, 내년부터 기존 어린이 급식소 중심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등 지역 내 급식 안전망 운영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공공성이 더 강화됐다. 또한, 급식소 맞춤형 교육과 현장 지도, 영양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 지원을 확대할 전망이다. 군은 성과평가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위탁자를 선정했으며 12월 8일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대 산학협력단은 2014년부터 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맡아 왔으며 이를 통해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내 급식 품질 향상에 협력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급식 안전 체계를 더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3일 애경산업의 후원으로 마련된 2025년 4차 생활용품 후원물품을 10개 읍면에 소재한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한다. 애경산업은 이번 후원 규모인 1억6000만 원을 포함해 올해 총 5억4000여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금산군에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을 맞아 생필품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군은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저소득층,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이날 물품 배부에 금산청년회의소(회장 허진영)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허진영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애경산업의 지속적인 후원은 희망나눔곳간 운영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취약계층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내년 충남도 인삼약초 분야 국·도비 예산으로 총 7억6768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 규모는 충남도 전체 인삼약초 분야 국·도비 예산인 12억2254만 원의 62.8%에 해당한다. 군은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인삼약초 산업의 내실을 기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화와 기후 변화에 대응해 생산 기반을 현대화하고 유통의 안전성을 도모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금산 인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온 힘을 기울인다. 또한, 인삼 생산부터 제조, 유통, 홍보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지역 특색에 맞춘 차별화된 전략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추진사업은 △인삼약초산업 지역맞춤형 지원(2억9680만 원) △충남인삼 소비 촉진 및 마케팅(2억7100만 원)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3190만 원)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인삼 선별비 지원(2544만 원) △기후변화 대응 생산자재 지원(3609만 원) 등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인삼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꾸준히 예산을 확보해 왔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겨울철 한파 및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 1월 16일까지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건축물에 대한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난방시설 작동 상태, 동파 우려 시설, 건축물 내·외부 안전 상태 등 동절기 생활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단계별 정비를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 환경 안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건축물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진단을 추진하고 확인된 취약사항에 대한 보수·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동절기 생활 안전 관리가 중요한 주거 공간인 만큼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입주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동절기 한파·강설·강풍 등 기상 여건 악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관내 건축공사 진행 중인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전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추락사고 예방 시설 △구조물 붕괴 및 낙하물 위험 요소 △화재 및 난방기기 안전 △전기·감전 및 가설전기 안전 상태 △동절기 작업환경 및 근로자 보호 등이다. 이를 통해 비계·작업발판 및 가설구조물 실태를 살피고 열풍기 등 주변 가연물 관리에 관한 내용도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즉시 시정을 원칙으로 하고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은 사용제한·작업중지 등 긴급조치와 함께 기한을 정해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금산군 동절기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작업환경이 급격히 악화해 추락·붕괴·화재 등 사고 위험이 커진다”며 “현장에서 기본 안전수칙과 개인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출산 가정의 다양한 양육 환경을 반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제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산후조리 지원 대상을 기존 산모에서 신생아의 부모로 확대한다. 거주 요건은 기존대로 출생일 기준 6개월 전 금산군에 주소를 둔 경우 그대로다. 군은 해당 내용을 반영한 금산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하고 지난 19일 공표·시행했다. 조례 개정에는 지원 대상 확대뿐 아니라 외국인 가정의 편의를 고려해 거주 요건 확인 방식을 개선하고 용어를 명확히 정비하는 내용도 담겨 제도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출산 가정이 보다 안정적으로 산후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모자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3일 센터 대강강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원, 생활개선회원 및 시범사업 농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자원 분야 사업 평가회 및 생활개선회 연말총회’를 열고 올 한해 주요 추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평가회에 따르면,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농촌체험 △농작업 안전 △생활개선회 조직 육성 △농촌 소득원 개발 분야에서 총 14개 사업을 추진하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개발에 나섰다. ‘농촌체험’ 분야에서는 총 33개 농장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농장·마을 육성에 힘쓰고 체험농장 조직 활성화를 위해 체험관광연구회 운영과 역량강화 교육, ‘작은 페스티벌’ 개최 등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농작업 안전’ 분야의 경우 총 32회에 걸쳐 1192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전재해예방 마을 교육(22개 마을, 855명) △여름철 현장영농교육(58개 마을, 1287명) △기술전달연찬회(1227명) 등에서도 농작업 안전교육을 병행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생활개선회 조직 육성’ 분야에서는
(포탈뉴스통신)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태안군에서 2년째 시범 운영되고 있는 ‘소원면 마을관리소’가 마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 23일 소원면 파도어촌계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의원, 소원면 마을리더,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원면 마을관리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3개월 간 △생활수리 △주민교육 △봉사자 활동 지원 △마을현안 해결 등 총 1912건의 서비스를 마을 주민에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 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 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이 진행됐다. 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정서치유 프로그램,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돌봄봉사,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포탈뉴스통신) 태안화력의 단계적 폐지를 앞두고 있는 충남 태안군이 지역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을 정부에 재차 촉구했다. 군은 지난 23일 세종시에 위치한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관계 지자체 공직자, 발전5사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차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에 참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10일과 올해 2월 21일, 4월 29일, 9월 24일에 이은 다섯 번째 회의로, 군은 지난 1~4차 회의에 모두 참석해 화력발전소 폐지지역의 인구감소와 경제손실 등 각종 당면 현안의 해결 필요성을 알리고 지자체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석탄발전 전환 지원법 추진 현황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계획 △석탄발전 전환 지원법 지자체 통합안 관련 논의를 진행했으며, 군은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인구감소와 경제손실 등 각종 지역 현안의 심각성 및 해결 필요성을 알렸다. 구체적으로는 태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집적화 단지 조성 지원을 비롯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태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태안인공지능체험센터 2층 교실에서 ‘2025 마을교사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어 교육지원청 접견실에서 지재규 교육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운영된 마을연계교육과정의 결과를 공유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교사들은 학생들과 함께한 수업 사례와 성과를 나누며, 내년도 수업 운영 시 보완이 필요한 점들을 함께 점검했다. 또한 2026년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2026년 마을교육홍보자리(가칭 ‘학교와 마을을 잇다’)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 지재규 교육장은 “마을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마을교육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교육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교육 주체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지원청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관계자의 위생관리 역량강화와 식중독발생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급식 위생교육’을 3식 고등학교 2교를 대상으로 23일~2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3식제공 고등학교의 조리실무사 근무 여건을 고려해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조리실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조리환경, 동선, 작업특성 등 실제 조리여건을 반영한 위생관리 교육을 지원했다. 교육 내용은 ▲HACCP 이해 및 현장 적용 ▲식중독 예방 및 발생 시 대응방안 ▲이물 혼입 예방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의 안전은 조리실 현장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찾아가는 위생교육을 통해 조리실무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논산시새마을회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읍면동 평가대회 및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동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새마을가족 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성황을 이뤘으며, 회원 간 유대감과 화합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2025년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된 읍면동 평가 시상식 결과 최우수상은 상월면새마을회, 우수상 취암동새마을회, 그리고 장려상은 성동면새마을회·채운면새마을회에 각각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장은 “1년 간 지역 곳곳에서 땀 흘리며 헌신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논산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마을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내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구 충청남도새마을회장은 “충남의 핵심인 논산시새마을회의 눈부신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