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지역의 일상을 기록으로 담아내고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내 손으로 기록하는 우리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인천 중구와 동구 지역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글, 사진, 그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직접 한 권의 소책자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으로 완성된 소책자들은 지역의 변화와 일상을 보존하는 소중한 마을 아카이빙 자료로 축적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4일부터 모리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4월 2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영어원서를 활용한 노래 부르기, 만들기 등 오감 만족 독후활동 ▲1일 도서관 체험교실 및 책 읽어주기 ▲연극예술강사와 함께 하는 연극놀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어린이에게는 수업 활동 도서를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22일 '책방 쿰'과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이용자가 가까운 협약 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수령 시간을 단축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협약으로 총 11개 지역 서점과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는 시민의 독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16일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 ‘알록달록 지구촌, 우리는 가면 친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와 연계한 과정으로, 참가 아동들은 세계 각국의 가면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가면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7세부터 9세 사이의 아동이며,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 27일부터 예비 작가를 위한 ‘중앙저자학교 고급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참여자가 집필한 원고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합평과 퇴고 지도를 제공하는 심화 교육과정으로, 예비 작가들이 실제 출판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에세이와 소설 두 과정으로 나뉘어 에세이는 5월 12일과 19일, 소설은 5월 14일과 21일에 진행되며 참가자는 직접 작성한 원고를 준비해야 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합평과 퇴고 과정을 거쳐 예비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출판을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23일, 관내 초·중학생과 가족 등 총 35가족 11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차 가족천체관측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천체투영실 활용 별자리 특강’은 참가자들에게 우주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거대한 반구형 돔 스크린 위로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만 개의 가상 별빛은 도심의 빛 공해를 단숨에 지워냈으며, 참가자들은 머리 위로 흐르는 은하수와 별자리를 생생하게 쫓으며 우주여행을 경험했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주망원경실의 16인치 대형 망원경을 활용한 관측 활동이었다. 참가자들은 도심의 불빛에 가려져 있던 심우주의 딥스카이 천체를 관찰하며, 수만 광년을 지나온 신비로운 우주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한복판에서 이렇게 선명하게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천체투영실에서 익힌 지식을 실제 밤하늘에서 확인하며 우주의 광활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일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학관 견학 및 융합형 과학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52개 초등학교 213학급 총 4,522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이 천체투영실 관람을 통해 우주와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견학프로그램과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과학관 내 ▲(1층) 해양수족관 ▲(2층) 자연사탐구관 ▲(3층) 기초과학체험관 ▲(4층) 미래과학관의 다양한 전시물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학탐구 프로그램에서는 ▲(탐구형) ‘밀도의 마법’, ‘미세 세계 탐험’, ‘전기와 자기의 마법’ ▲(제작형) ‘빛나는 레이싱’, ‘광섬유로 빛내는 우주’, ‘태양계의 멜로디’ 과정 중 학교별 선택에 따라 2가지 활동을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다각도에서 탐구하게 된다. 한편, AI융합교육원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참여 학교 인솔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실시해 교육 시설과 이동 경로를 점검하는 한편, 학생 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2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과학 체험 버라이어티 쇼 ‘허풍선이 과학쇼: 장영실 VS 에디슨’ 기획 공연을 개최한다.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오후 2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관객들을 찾아간다. 무대는 빅토리아 극장의 쇼 호스트 ‘뮌하우젠 남작’과 그의 현명한 조력자 ‘베티’의 진행으로 꾸며지며, 19세기의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과 조선시대 천재 기술자 장영실이 시공간을 초월해 등장하여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이 가상의 극장 안에서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탐색하고, ‘업적 카드’를 수집해 미션을 해결하는 등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몰입감을 높였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4월 23일 남동구 구월동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 건설현장에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를 지원하고, 인천시와 관련 협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은 연면적 10,318.24㎡, 지하 2층~지상 1층 규모로, 총 294면의 주차공간과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이 구월동 일대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강화, 옹진 제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현체험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관련 체험과 도시농업 시설 현장 해설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며,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회당 10명, 단체는 회당 15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가능하며, 개인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온라인통합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단체는 전자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모기 활동 시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국내 말라리아 감염 예방과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모기 활동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발생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감염 시 오한, 고열, 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초기에는 감기 몸살과 유사해 오인하기 쉬운 특징이 있다. 인천시는 올해 질병관리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공동노출자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체 근로자,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자가검사 키트를 배포한다. 이를 통해 집단 내 숨은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시민들은 예방을 위해 ▲야간 활동 자제 ▲외출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정비 및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또한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신병철 시 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해 소래습지를 하나의 공원 통합을 완료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가도시공원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소래습지는 광활한 갯벌과 갯골, 다양한 염생식물이 어우러진 수도권의 대표적인 자연 생태 자원이다. 특히, 서해안 특유의 경관을 간직해자연경관적 가치가 높으며 과거 염전과 함께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추진 중인 우리나라 최초의 소금창고가 위치한 역사·문화적 공간이기도 하다. 인천시는 이러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1단계 사업 대상지 103만㎡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원 통합을 위한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관련 절차를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8월 26일 관련 법률 개정으로 국가도시공원 지정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2026년 8월 27일 법률 시행 이후 국가도시공원 지정 신청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소래습지를 통해 ‘서해안 고유의 자연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수도권 최초의 세계적 수준 국가도시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둥성 린이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RCEP지역(산둥)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성황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이번 박람회는 해당 협정을 기반으로 한 산둥성 상무청과 린이시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35,000㎡ 규모에 1,200여 개 부스와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대형 국제행사다. 특히 올해는 한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K-뷰티와 생활용품 등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인천시는 이러한 우호적 기류를 적극 활용해 100㎡ 규모의 ‘인천관’을 조성하고, 주중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이하 인천대표처)를 중심으로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했다. ‘인천관’ 운영으로 K-소비재 경쟁력 입증 인천대표처는 뷰티 및 생활용품 등 프리미엄 소비재 분야의 관내 기업 10개 사가 참여한 ‘인천관’을 운영했다. 세련된 전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스마트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APP)이 관광약자를 배려한 서비스 구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인증(Mobile Accessibility)’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약자가 모바일 앱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인천e지’는 자막 제공, 입력 도움 등 총 18개 항목에 대한 전문가 심사와 장애인 사용자 검증을 모두 통과해 100점 만점으로 지난 4월 20일 공식 인증 받았으며 특히 2024년 지방자치단체 관광앱 최초 인증에 이어, 3년 연속 접근성과 포용성 면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33만 건, 회원 수 12만 명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역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쿠폰 이벤트 ▲인공지능(AI) 여행비서‘이지꾸’▲축제·행사 및 여행코스 등 풍부한 관광정보 ▲영·중·일 다국어 서비스 등 차별화된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 선거일 전 30일인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사직으로 인한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중앙선관위가 ▲4월 30일까지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하고, ▲5월 1일 이후에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2027년 4월 7일에 실시한다. 지방의회의원은 「공직선거법」 제53조(공무원 등의 입후보) 제1항이 개정(3. 19.)됨에 따라 시·도의회의원이 다른 시·도의 장 또는 의회의원 선거, 다른 시·도에 속하는 구·시·군의 장 및 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하거나, 구·시·군의회의원이 다른 구·시·군의 장 또는 의회의원 선거, 다른 시·도의 장 또는 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에는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53조(공무원 등의 입후보)에 따라 입후보가 제한되는 공무원 등이 비례대표 지방의회의원선거 또는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