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열린도서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성인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기획했으며, 총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책놀이 프로그램’, ▲예술을 통해 내면을 치유하는 성인 대상 ‘예술색채심리 강좌’ 등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광명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상세 교육과정은 누리집 내 문화행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열린도서관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예술 속에서 삶의 새로운 활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사회의 열린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하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게임창작소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상반기 시민 교육 프로그램인 ‘기초 게임 개발과 인공지능(AI) 활용’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생성형 AI을 활용한 코딩 및 게임 제작 등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기술을 실습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오는 3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세부 강좌로는 ▲왕초보를 위한 생성형 AI 게임 제작 ▲내일은 인디게임 개발자 : 유니티(Unity) ▲차근차근 코딩의 기초 엔트리 ▲전용 플랫폼(Delightex)으로 배우는 실감형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코딩 ▲게임으로 배우는 메타버스 코딩 : 로블록스 등 총 5개 과목이 개설된다. 특히 이번 강좌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AI에게 명령해 코딩 구조를 설계하는 등 최신 정보기술(IT) 트렌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는 디지털 시대의 기초 소양 함양은 물론,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와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생산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시민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 텃밭은 밤일농장(하안동 409번지 일원) 384개, 애기능농장(노온사동 469-5번지 일원) 81개로 총 465개이다. 비용은 일반모집(약 16㎡) 4만 원, 단체모집(약 80㎡) 20만 원이며, 사회적 배려계층은 특별모집(약 16㎡)으로 무상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신청자, 공무원 등 입회인이 참관하는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당첨자는 2월 25일 추첨 후 광명시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시민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꾸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 ‘2026년 광명시 시민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광명시 시민주말농장은 오는 3월 28일부터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를 기반으로 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돌봄 정책의 협력 주체로 참여시키며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해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며 가시적인 창업 성과를 거뒀다. 해당 사업에는 총 40명이 참여해 32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사회적협동조합과 예비사회적기업 등 4개 팀이 창업 준비 단계에 진입해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입증했다. 이 과정에서는 이동·동행, 가사·도시락, 아동·장애인 돌봄, 주거·청소, 심리상담 등 지역 수요에 맞춘 다양한 돌봄 서비스 모델이 발굴됐고, 실제 사회연대경제 조직 진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지난 6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광명시 통합돌봄 사회연대경제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회연대경제 중심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돌봄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보건소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은 노화로 인해 저하되기 쉬운 근지구력과 균형능력 향상을 통해 일상생활 속 낙상 위험을 줄이고, 신체기능 유지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모집에서는 60세 이상(1966년생 이전 출생자) 하남시민 20명을 추첨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필라테스 링, 스트레칭 밴드, 폼롤러, 스텝박스 등 4종의 소도구를 활용해 유연성 향상, 코어 근육 강화, 전신 혈액순환 개선을 중심으로 한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헬스센터에서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시니어 헬스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니어의 신체기능 향상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단 참여형 운동을 통해 또래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5일, ‘제3기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3기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관내 초·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20명으로 구성된 참여기구로, 아동이 주체적으로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며 아동 권익 증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아동위원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는 ‘아동참여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동위원들은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에서 ▲아동권리 교육 ▲세계 여러 나라 아동들의 삶을 통해 살펴보는 아동권리 실태 ▲국제기구인 유니세프의 역할 이해 ▲긴급구호물품 꾸리기 체험 등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권리가 개인과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 곳곳의 아동 삶 속에서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참여기구”라며, “이번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 방문이 아동위원들이 아동권리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오는 2월 24일까지 ‘2026년 하남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모임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직접 발굴하고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마을환경 개선과 생활 속 불편 사항 해소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과 규모는 공동체의 활동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사업은 총 4단계(형성·성장·지속·문제해결형)로 운영된다.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형성’ 단계는 5명 이상의 주민이 모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성장’, ‘지속’, ‘문제해결형’ 단계는 10명 이상의 주민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단계별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 이내로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오는 2월 23일까지 사전상담을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6일 관내 돼지 농가에서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공조해 초동 방역팀을 즉각 투입하고,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번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농장은 지난 1월 발생한 농장과 약 800m 떨어진 농가로, 도축 출하를 앞두고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 판정 직후 해당 농장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철저한 통제를 실시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8,520두에 대한 살처분을 추진했다. 아울러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중앙역학조사반을 투입해 해당 농장의 이동 동선과 접촉 가능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포천시는 발생 농장을 비롯해 출하 도축장과 역학 농장 및 차량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발령하고, 발생 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병행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관내 모든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포천시장과 관계
(포탈뉴스통신)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재해 위험 요인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최상위인 A등급은 전국 상위 15% 기관에만 수여된다. 안양시는 이번 A등급 획득으로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에 대한 국고 지원액을 2%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재난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우기대비 재해취약시설 점검 및 관리 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안양시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공사와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조치해 왔다. 또한 상·하반기 재난상황관리 훈련과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정보공유가 가능한 체계를 갖췄
(포탈뉴스통신)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13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및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위해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수원시꿈드림이 제공하는 교재·온라인강의 등 학습지원과 학업·진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학업 재도전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재도전과 자립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교재 및 온라인 강의 제공, 멘토링 운영) ▲진로 탐색 및 상담 ▲자격취득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199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성장을 적극 지원했다.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오는 4월 4일(토)에 시행될 예정으로, 수원시꿈드림은 원서 접수 현장에서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도전에 나서는 청소년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합격자에게는 ‘합격 축하 선물’
(포탈뉴스통신)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수지구 곳곳의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펴도록 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풍덕천1‧2동과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지구 풍덕천1‧2동, 동천동, 고기동의 주요 현안인 15만 8000평 규모의 ‘수지 중앙공원’ 조성과 수지경찰서 신설,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 인프라 확충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이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들으며 용인의 미래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풍덕천1‧2동 주민들은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 ▲풍덕천지구 침수 피해 대책 ▲육교 차양시설 설치 ▲주택단지 클린하우스 설치 등을 건의했다. 동천동 주민들은 ▲동천동 분동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고등학교 설립 ▲파출소 설치 ▲동천도서관 신설 등을 요청했다. 풍덕천동 주민은 ”수지초입마을 등 2개 단지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면서 올 하반기 철거 공사를 시작한다“며 ”주변에 학교 3곳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에 위치한 동아출판(주)가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아출판(주)는 2월 6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를 통해 쌀 20kg 40포(3백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동아출판은 1945년 설립된 국내 대표 교육·출판 전문기업으로, 2015년부터 ‘사랑의 온기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식료품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동아출판(주) 이철원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행복 나눔 이동밥차 무료급식 대상자분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박소운 센터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아출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행복 나눔 이동밥차 무료급식 지원 대상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한 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AI 데이터 중심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과 관련해,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AI 활용의 방향성과 교육의 본질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6일 26년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126억원 예산이 집행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점검·논의할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광현 의원은 “AI를 통해 교사들의 반복적 행정업무가 줄어들고, 기획 과정까지 보조받는 것은 시대적 흐름으로 이해한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교사 개인의 고유한 전문성과 기획 역량까지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AI는 보조 수단이지, 교육 주체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임의원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우려도 덧붙였다. 그는 “지금의 교사들이 10~12년 뒤 학교장이나 장학관, 최고 결재권자가 됐을 때, AI 기반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며, “그 시점의 교육정책 결정이 과연 인간 중심의 판단을 유지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