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인천회전익항공대는 지난 23일 서해 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수 인명구조 상황에 대비해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와 합동 전술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술토의는 해양 재난 발생 시 양 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수 인명구조 상황별 단계적 대응 절차 ▲항공기·함정 간 임무 분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해경 함정과 연계한 구조된 환자를 해경 및 공군 항공기로 신속히 육상 이송하는 협업 절차를 구체화했다. 또한, 서해 공군 훈련공역 내 항공기 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공역 운영 절차와 통신체계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긴급 상황 시 우선권 부여 및 임무 전환 기준도 협의했다. 중부해경청 인천회전익항공대장 이춘수 경감은 “이번 전술토의를 통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협의를 통해 국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 관계자도 “해양 재난 상황에서 공군의 탐색구조 역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금창동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회장 이기용)로부터 육류 48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육류는 재단 회원들과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금창동은 이번 나눔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용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난 21일‘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탁 운영 기간이 오는 28일 종료됨에 따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수탁기관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을 선정했다. 협약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은 2026년 4월 29일~2031년 4월 28일까지 향후 5년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의 운영을 맡게 된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09년 4월 개소하여 2020년 부설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했다. 센터에서는 ▲지역사회중심의 통합적인 정신건강 관리체계구축 ▲개별화된 사례관리 프로그램 제공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생명존중 문화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동구 관계자는“협약을 통해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이 협력하여 지역 내 정신건강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 4월 8일과 22일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선에서 다양한 구정 민원을 응대하며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녹지 공간에서 재충전을 했고 뮤지컬 공연도 관람하며 치유 시간을 보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선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이 지난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에 참가해 장려상(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민주·정의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합창 경연이다. 전국 각지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선보였다.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은 안정적인 하모니와 조화로운 음색, 무대에 대한 집중력 있는 표현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장려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단원 간의 호흡과 균형감 있는 앙상블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이 꾸준히 이어온 연습과 공연 경험이 축적된 결과로, 전국 단위 무대에서 그 역량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단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026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독서 진흥 운동으로,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동구립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연령별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지역 공공도서관 5개소(남동논현·소래·서창도서관·간석3동·만수2동어린이도서관)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영유아·아동이며 책 꾸러미 단계별 대상 연령은 1단계(생후 0개월~18개월), 2단계(생후 19개월~ 35개월), 3단계(생후 36개월~취학 전 아동(2020년생)), 4단계(초등1~2학년(2018~19년생))이다. 올해 책 꾸러미 배부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현장 선착순 배부로 운영될 예정이며, 현장 방문 시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하고, 아이나 보호자 중 1명이 남동구립도서관 회원이어야 받을 수 있다. 북스타트 책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 ‘남동 두루살핌’을 기존 운수업계와 남동우체국에 이어 지역 복지기관까지 확대한다. 남동구 보건소는 지난 22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남동 두루살핌 업무 협약식’을 열고, 치매 환자 실종 예방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남동구청과 관내 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자원봉사센터 및 종합사회복지기관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일상 속에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신고, 협조를 통해 골든타임 내 안전한 귀가를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 남동구보건소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살던 동네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국가 치매 정책의 핵심 방향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구청과 민간기관이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치매 어르신 실종은 한 가정의 불행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이 되어야 할 문제”라며 “남동 두루살핌이 우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은 23일 각 사업단 주무팀장과 회계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회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회계 업무의 정확성 강화와 제도 변화에 대응 등 담당자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되어 ▲정부 권장 정책 실적 관리 방안과 목표 달성 ▲지역 상품 우선구매 전략 ▲회계 업무 처리 기준 및 사례 설명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공단 내부 강사가 직접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업무 적응 초기 단계에 있는 저연차 직원들이 더욱 쉽게 실무를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해도를 높여 업무 오류의 ‘최소화’를 목표로 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재무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부권장정책 및 지역상품 우선구매 등 정책 이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 상상플랫폼 키즈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사가 주최ㆍ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놀이ㆍ체험ㆍ소비가 결합된 복합형 콘텐츠로 아이들의 경제 교육과 시민 의식 함양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은 총 30여개 부스와 휴게존으로 구성되며 사전 모집된 어린이 키즈셀러가 직접 상품을 설명하고 판매하는 ▲키즈셀러존 ▲키즈 브랜드 셀러존 ▲매직큐브 큐블로 체험존 ▲비즈팔찌 만들기 ▲컬러링 월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제공하고, 인천중부소방서 중부의용소방대와 함께 ‘키즈세이프티존’을 운영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유지상 사장은 “이번 키즈마켓을 통해 상상플랫폼이 어린이와 가족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동구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 ▲지역 문화예술 자원 연계프로그램 활용 ▲소래포구축제 홍보 및 마케팅 추진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남동구는 지역 내 문화·관광 자원과 소래포구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인천관광공사는 전문적인 관광마케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를 국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남동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동구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달숨 Wee센터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 ‘생명사랑물결’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 중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강화초, 하점초, 합일초, 해명초, 심도중학교 등 5개교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존감 함양을 통해 타인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마음의 정원 가꾸기’ 프로그램에서는 생명존중의 가치가 나와 타인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학교 과정에서는 ‘우리(Wee)를 살리는 한마디 말’을 주제로 언어가 개인의 정서와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말하기를 실천하는 방법을 익혔다. 특히 자신과 친구의 장점을 발견한는 '손가락 장점 찾기'와 서로를 지지하고 긍정적인 언어를 나누는'응원카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의식을 한층 더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이제 배운 대로 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 학생과 가정의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온이음 교육복지안전망 지역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관내 초등학교 교육복지사와 서부교육지원청 및 서구청 관계자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서구청 간 운영 현황 공유 ▲서비스 중복 방지를 위한 사례 논의 ▲학생별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 ▲아동·청소년 지원 서비스 연계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촘촘한 복지 안전망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2026 서부 방과후·돌봄 지역연계(봄봄봄) 온 가족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읽걷쓰’ 가치를 담아 단순한 돌봄을 넘어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좌·검단·연희·서구 등 관내 4개 청소년센터에서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어진다. 교육과정은 뇌과학 감정 코칭, 향기 원예, 가족 요리 교실, 환경 공예 등 총 29개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과정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서구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예약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주말마다 청소년센터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특히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대화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감사 인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실효성 있는 감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3일 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감사 현장에 투입될 초·중등 장학사, 시설직 공무원, 학교 행정실장 등 총 23명의 감사단을 대상으로, 감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감사 요령과 주요 착안 사항을 공유하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자율감사 방향 및 운영계획, 분야별 중점 확인 사항, 확인서 작성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감사단의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감사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신규 교사들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23일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2026 남부 초등 신규 교사 멘토·멘티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 53명과 이들의 성장을 도울 멘토 교사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교사의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멘토 교사와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실무 연수와 멘토·멘티 간 소통 협의로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및 학적 운영 ▲기초학력 보장 ▲교원 복무 ▲교육활동 보호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읽걷쓰 ▲특수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그동안 남부교육지원청은 멘토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멘토 교사를 대상으로 ‘코칭형 멘토링’과 ‘사례 기반 전략’ 중심의 사전 연수를 실시하는 등 멘토링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직의 첫 시기는 설렘과 기대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움이 함께하는 시기”라며 “선배 교사와의 경험 나눔과 공감을 통해 신규 교사의 고민을 덜고 함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