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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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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사례관리 점검 실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혁)는 지난 26일 내부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허리 수술비 및 생계비 지원 요청을 계기로 발굴된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사례개입 경과를 공유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 변화와 경제적 여건을 재확인하고, 공적급여 연계, 의료비 지원, 긴급복지 지원 검토 등 그동안 추진한 서비스 개입 내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초기 설정한 성과목표 대비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사례 종결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모니터링 계획을 논의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례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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