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어르신 500여 명과 함께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문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전통가옥을 배경으로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며 옛 추억을 되새겼고, 농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야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라며 인천계양시니어클럽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재오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이 우리의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활동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건강한 노인일자리 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22일,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 식단 지원 사업 ‘돌봄밥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 신명라이온스클럽, 자매반찬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대상자 발굴부터 식단 제공, 전달까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역할을 분담한다.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과 사업 운영을 맡고, 자매반찬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기호를 반영한 저당·저염식 밑반찬을 제공한다. 신명라이온스클럽은 월 2회 총 2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과 안부 확인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식사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고립감 해소와 건강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협약기관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이 인천광역시의 승인을 받아 4월 20일 자로 최종 고시됨에 따라, 입주업종 확대와 규제 완화가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앞서 4월 초 계양구가 관리기본계획 변경 추진을 밝힌 이후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한 결과로, 산업단지 체질 개선을 위한 제도 개편이 현장에 본격 적용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변경은 매출 감소와 고용 둔화 등으로 약화된 산업단지의 성장성을 회복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계양구는 입주기업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제도 개선을 마련했다. 인천광역시 또한 산업 현장의 애로 해소 필요성에 공감해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며 신속한 승인·고시에 힘을 보탰다. 입주 가능 업종은 기존보다 6개 늘어난 총 21개로 확대됐다. 섬유제품 제조업, 가죽·가방 및 신발 제조업, 화학 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고무 및 플라스틱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말라리아 환자 조기진단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4월 23일 중앙‧지자체‧지역의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질병관리청, 인천시, 서구보건소, 지역의사회 및 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말라리아 진단소요일 단축의 중요성 ▲발열자 검사 현황 ▲진료 의료기관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간담회 이후에는 국제성모병원을 방문해 말라리아 진단검사 현황 및 의심환자 진료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나라는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말라리아 퇴치 우선 국가로서, 2030년 퇴치 달성을 위해서는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의 1차 의료기관 의료진 인식도 개선을 통한 조기진단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서구보건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의사회와 말라리아 환자 현황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기진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활동하면서 점차 환자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달 대전 금속가공 공장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금속가공 및 도금공장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소방특별 검사를 3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발생 이력과 금속류 및 금속가공유 취급 등 화재위험 공정을 보유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별했으며, 대전 화재와 유사한 환경의 사업장 6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단가설 ▲중이층 설치 ▲무단증축 ▲무단 대수선 등으로, 건축법 위반사항과 피난시설 유지관리 미흡 여부를 중점적으로 적발했다. 서구는 위반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며, 정해진 기간 내 시정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금속가공 및 도금공장은 가연성 물질과 화기 취급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건설현장 및 안전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여 예방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침수에 취약한 저지대 지하·반지하 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침수방지시설은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으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한 세대를 대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역류방지밸브 331개, 차수판 276개를 설치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역류방지밸브 394개, 차수판 258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침수방지시설 지원 외에도 양수기 점검, 수방자재 추가 확보 등 다각적으로 여름철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여 나가는 데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구금고 지역사회 협력사업인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하나은행, 인천서구복지재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은 하나은행 지역사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서구청, 인천서구복지재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며, 청년의 개인 회복–가족 기능 회복–지역사회 연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여, 고립·은둔 청년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 가능한 회복 모델 수립을 목표로 한다. 본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 당사자 대상 심리 상담 지원 프로그램, △고립·은둔 청년의 부모 등 가족 대상 고립·은둔 청년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활동 단계를 높여줄 안전한 사회적 실험 단계 도입을 위한 탈고립 지원 프로그램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마케팅 부족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 동안 일본(도쿄, 오사카)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현지 수출상담회 및 시장조사를 추진했다.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 앞서, 일본(도쿄, 오사카)에 대한 사전 시장조사를 통해 수출가능성이 높은 K-뷰티분야(화장품, 피부관리, 헤어 및 네일 등)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7개 업체를 선정하여 파견하게 됐다. 이들 7개 업체들은 ㈜한빛코리아(속눈썹영양제, 미용비누), ㈜한세인더스트리(네일스티커), ㈜지앤이글로벌(앰플, 마스크팩), ㈜아우라셀(미용기기), ㈜선우인더스트리(인조손톱, 제네일패치), ㈜허밍코퍼레이션(슈가링 왁싱), 오프그레이(방향제)이다. 현지 수출상담을 통해 1,070만 달러 상당의 상담실적과 223만 달러 상당의 계약추진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에서 11만 달러의 MOU계약체결이 이루어지기도 하는 등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향후에도 추가적인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축제는 아동축제기획단이 기획한 ‘우주보다 큰 꿈 함께하는 아동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동 및 가족 누구나 참여하는 가족축제로 진행된다. 주요행사로는 ‘메인무대’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아동 장기자랑, 랜덤플레이댄스, 마술쇼, 풍선아트쇼,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놀이마당’에서는 ▷챌린지 에어바운스 ▷스포츠 에어바운스 ▷키즈트레인 등이 설치되며, ‘체험마당’에서는 ▷전통놀이체험존 ▷캔버스드로잉 ▷순발력테스트게임&버블체험존 ▷키즈낚시터 ▷컬러링 로드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32개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60여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풍성한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나게 놀다가 출출해지면 푸드트럭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고, 잠시 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U1센터에 위치한 문화공간 시소가 5월, 웰니스를 주제로 한 ‘월간시소:취향존중’을 운영한다. ‘월간시소:취향존중’은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매달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소모임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5월에는 신체와 정신의 균형 잡힌 건강 상태를 의미하는 ‘웰니스’를 주제로 운영된다. 7일에는 다이트 한의원 부평점 신수용·손지성 원장이 ‘나를 돌보는 다정함, 오늘부터 시작하는 소소한 건강 식사 습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식단과 생활 습관을 소개하며, 이후 식습관 기록·공유 소모임이 3주간 운영된다. 이어 21일에는 ‘러닝전도사’ 안정은 작가가 러닝 강연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달리기 방법과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4월 ‘도전’ 편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참여자들은 ‘버킷리스트 만들기’ 소모임을 통해 강연 내용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다. ‘월간시소:취향존중’ 참여 신청은 강연 2주 전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아우름 사업단과 자활기업 ㈜함께지음(집수리)가 지난 22일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삼산종합사회복지관의 의뢰로, 사례관리 대상인 뇌혈관 질환 독거노인의 장기간 관리되지 않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봉사는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연계됐으며, 사업단 정리수납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생활공간 위생 및 정돈 상태를 개선하고, 자활기업이 물품 정리와 폐기물 수거를 맡아 퇴원 후 안정적인 주거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도왔다. 사업단 관계자는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정리수납, 청소,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자립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공감글판 여름편 최우수작으로 박정미 씨의 ‘소나기 지나간 자리, 무지개를 걸어둘게요/당신의 오늘이 맑을 수 있게’가 선정됐다. 부평구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여름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부평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구는 앞서 지난 14일 ‘2026년 여름편 공감글판 선정 회의’를 열고 총 473편의 문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 결과, 구는 최우수작 한 편과 함께 우수 두 편, 장려 두 편 등 모두 5편의 문안을 선정했다. 우수에는 김문경 씨의 ‘고마워요,/누군가 심어놓은 그늘에/난 오늘도 쉬어갑니다’와 한지현 씨의 ‘수박씨 점 하나에 깔깔대던 여름,/그 무구한 웃음이 그립고 달큼한 계절’이 뽑혔다. 장려에는 최민정 씨의 ‘뜨거운 햇볕도 잠시 쉬는 그늘 아래/시원한 마음 한 조각을 당신께 드립니다’, 이두리 씨의 ‘초록잎 미끄럼틀 타고/발끝에 톡 떨어진/반짝이는 여름 한 조각’이 선정됐다. 선정된 문안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부평구 청사 출입구를 비롯한 총 16곳에 게시할 예정이며, ‘움직이는 공감글판(관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지난 22일 내리마루문화쉼터에서 지역 사례관리 개입의 효과성을 증대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슈퍼비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사회적 고립자나 고독사 위험군 등 신(新) 취약계층이 등장함에 따라, 사례관리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동(洞) 사례관리·고독사 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가 참여했다. ‘슈퍼비전(supervision)’은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지식과 기능을 최대로 활용하고 그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도로 돕는 일을 말한다.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가 나서 은둔·사회적 고립 가구의 이해, 지역사회 복지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다루며, 담당자들이 최신 이론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했다. 중구 관계자는 “전문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 업무의 전문성 강화가 기대된다”라며 “사례관리 담당자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윤리적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지난 22일 저녁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된 ‘제56회 지구의 날 기념 소등 행사’를 민관 협력으로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소등 행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소등 행사에는 중구 제1청·제2청(영종구 임시청사), 구 산하기관(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문화재단)은 물론, 중구를 대표하는 공공시설인 인천대교, 월미전망대도 함께 참여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뜻을 모았다. 특히 행사 당일 중구 위생환경과 직원들은 손수 제작한 ‘지구의 날 소등 행사에 참여해요’ 손팻말을 들고 홍보활동을 펼치며, 직원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중구 관계자는 “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단순히 불을 끄는 행위가 아니라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의미 있는 참여”라면서 “최근의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며, 민관이 보여주신 협력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근로자의 직장 내 고충 해소와 건강한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근로자 고충상담 지원사업' 상담 신청 접수를 4월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크게 '직장 고충' 상담과 '자녀양육 및 관계' 상담으로 구성된다. 직장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 뿐 아니라 개인의 심리적 문제와 가족 관련 고민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조직 내 긍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센터는 ‘인천근로자건강센터’ 및 ‘계양구 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각 분야 전문 상담가와 연계·매칭하여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직무 스트레스 ▲직장 내 갈등 ▲일·생활 균형 문제를 비롯해 ▲일·가정 양립 ▲부부 및 가족관계 ▲자녀 양육 등 가족 관련 영역까지 포함되며 전문 상담사를 통한 1:1 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또한, 근로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