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며, 도내 드론 및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도는 국토교통부가 측량·공간정보 업무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공간정보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는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장소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은 충남(2024년), 부산(2025년)에 이어 세 번째 개최지가 됐다. 이번 유치는 남원시, LX전북본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측량·공간정보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는 올해 5월 남원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지적·공간정보 분야 인재들이 모여 지적측량, 드론측량, 세부측량 부문에서 기량을 펼치는 전국 단위 행사다. 공무원, 측량업 종사자, 관련 학과 대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국토정보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 공간정보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들의 현장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주목받을 전망이며, 전북자치도는 분야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일 의원총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문승우 의장과 김형우 사무처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 동영상 시청, 신년사, 우수 공무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문승우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행백리자 반구십(行百里者 半九十, 백 리를 가려는 자는 구십 리를 가고서도 이제 절반쯤 왔다고 여긴다)’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해 “시작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마무리가 흔들리면 그간의 노력은 온전히 평가받기 어렵다”며 “도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의회, 함께 만드는 전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공무원 시간의 가치’ 철학을 언급하며, “여러분의 1분 1초가 도민의 삶과 직결된 책임의 시간임을 명심하고, 새해에도 도민의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각오로 힘차게 걸어가자”고 독려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도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
(포탈뉴스통신)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새해 첫 공식업무로, 허전 원장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진흥원 임직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전주시 출연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 진흥원은 지역의 ICT·SW산업과 가상융합 및 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하는 전주시 출연기관으로, 이번 참배를 계기로 호국·보훈의 가치를 조직문화 전반에 확산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지난 2023년 국립임실호국원과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한 이후, 결연 묘역에 대한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가능했다”면서 “그 뜻을 깊이 새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2일 성과와 다자녀 가정 공무원 우대를 핵심으로 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 결과를 발표했다. 4급 승진 3명, 5급 승진 12명을 포함해 총 15명의 승진대상자가 내정됐다.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의 관행을 탈피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는 승진후보자명부 순위가 낮더라도 실적과 역량이 뛰어난 공무원을 과감히 발탁하는 성과 중심 인사를 단행해, 일 잘하는 공무원이 확실하게 인정받는 역동적인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다. 아울러, 일·가정 양립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다자녀 가정을 꾸린 공무원을 우대했다. 이는 공직사회로부터 출산·육아 장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공무원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남관우 의장을 비롯한 35명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원 윤리강령 낭독,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의원들은 행사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방향과 각오를 공유하고 시민의 대변인이자 지역발전의 선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전주군경묘지 참배에서는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의 평안과 시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남관우 의장은 “새해에도 전주시의회는 현장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변하며,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책임 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회는 이달 29일부터 2월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올해는 정례회 2회,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일 이현서 부시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여수 출신으로 53회 행정고시를 통해 지난 2010년 처음 공직에 몸 담았다. 주요이력은 국무조정실파견, 전라북도 경제산업국 미래산업과 SW산업팀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균형발전 팀장,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국 농촌활력과장, 전라북도 농축산식품국 농업정책과장, 전라북도 기업유치지원실 창업지원과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을 역임하며 기획·정책 분야를 거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이 부시장은 “2026년 김제시에 부임하게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모든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행정을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시장은 여수 출신으로 여수고등학교,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포탈뉴스통신) 10만 시대를 연 완주군이 202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수소도시와 피지컬 AI 선도도시, 문화선도산단을 3대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진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완주군은 ‘유지경성(有志竟成)’의 각오로 10만 완주군을 경제도시 1번지, 행복지수 1번지, 글로벌 수소·피지컬 AI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신년 운영 방향을 밝혔다. 완주군은 2026년을 수소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완주형 수소산업 육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수소산업 육성 정책 체계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소정책 확산,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병행해 지역 전반에 수소경제 기반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산업단지 5개소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해 수소상용차, 저장용기, 연료전지 산업을 집적화하고, 관련 시험·인증·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완주를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K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2일 도청 공연장에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군경묘지 참배로 문을 열었다. 본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에 이어 대북 타고식 퍼포먼스, 대통령 기관 표창 전수식, 신년사, 새해 청원 각오와 희망 낭독, 전북 대도약 2026 비전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통령 기관 표창 2점에 대한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도 안전정책과는 2025 을지연습에서 탁월한 위기대응 역량과 민·관·군·경·소방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도 사회복지정책과 역시 정부 보육정책 확산과 특수시책 추진 기여 공로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전북형 무상보육 도입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보육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전국 보육 정책 발전에 모범이 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북 타고식 퍼포먼스에서는 피지컬 AI와 전주 하계올림픽 도전 등 전북의 핵심 정책 방향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새해 도정 비전을 나눴다.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는 2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에 이어 유의식 의장의 2026년 신년사가 진행됐다. 유의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정 화두로 ‘화충공제(和衷共濟)’를 제시하며, “마음을 같이해 어려움을 함께 건넌다는 뜻처럼, 의회와 집행부, 13개 읍·면, 전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재정 위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등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위기와 갈등의 언어를 넘어 군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 완주군의회가 실천할 세 가지 의정 방향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 의회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드는 의회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 1번지 완주’ 실현을 제시했다. 유 의장은 “완주는 어느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라, 이 땅에서 살아가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이 지난달 3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완주군의회 2025년도 종무식에서 전북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 지방의정봉사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방의회 의원 중 성실한 의정활동과 주민 복리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탁월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제도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생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경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더 잘하라는 군민 여러분의 격려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말보다 실천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지난달 3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완주군의회 2025년도 종무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의원 가운데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부의장은 그동안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누비며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꾸준한 봉사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첩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의정의 출발점이라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의회 이주갑 자치행정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연말 종무식 일정 중 발생한 산불 현장을 발견하고, 즉각적인 신고와 함께 119대원, 주민들과 협력해 직접 진화 작업에 나서며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았다. 산불은 이날 봉동읍 구만리 소재 야산에서 발생했다. 이 위원장은 군의회 종무식 오찬을 마친 뒤 의회로 복귀하던 중, 야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산불 발생 사실을 119에 신고했다. 신고 이후 이 위원장은 현장을 떠나지 않고, 도착한 119대원들과 함께 진화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불이 번질 수 있는 마른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고, 이미 그을린 지역을 중심으로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며 추가 확산을 막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연말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초기 발견과 119대원의 신속한 출동, 현장 공동 대응이 이뤄지며 큰 피해 없이 산불은 조기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림 피해 역시 최소화됐다. 이주갑 위원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19대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금암도서관은 17일 오후 2시, 윤유경 미디어오늘 기자와 류영우 진안신문 편집국장이 함께하는 ‘전국 언론자랑’ 저자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 윤유경 기자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약 3년간 전국의 지역신문사를 찾아 현장 기자들의 취재 활동을 함께한 기록을 엮어 펴낸 책 ‘전국 언론자랑’의 주요 내용을 전주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강에는 지난 2007년부터 진안신문을 이끌며 기사 취재와 편집은 물론 ‘할머니 글쓰기 수업’ 등 직접적인 지역 활동을 병행해온 류영우 편집국장이 윤 기자와의 대담을 통해 지역신문의 생존 방식과 언론 매체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번 특강에는 청소년 이상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30명)까지 전주시도서관 누리집의 프로그램 접수 안내 게시판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 시민들조차 서울 중심 중앙 언론을 통해 세상을 접하는 데 더 익숙하다 보니 정작 우리의 일상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선 오히려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소통에 나섰다. 시와 (사)전북특별자치도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12월 31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본부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해에도 교통질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이현준 총재는 이날 송년사에서 “희망과 번영을 품은 2026년에도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법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 회원 모든 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전주시 전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 등 봉사활동과 전주시 하계올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2026 새해부터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노인 교통사고부터 기후 위기로 인한 온열질환까지 폭넓게 보장하기로 했다. 시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지난해 11개에서 올해는 15개로 확대해 오는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주시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전주시민(등록외국인 포함)에게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주에 주민등록된 시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보장 항목은 △노인보호구역(실버존) 사고 치료비(최대 1000만 원) △온열질환 진단비(10만 원) △가스사고 사망(3000만 원) △가스사고 상해후유장해(최대 3000만 원) 등 4종이다. 특히 시는 지난해 시민들의 청구가 가장 많았던 ‘화상수술비’ 보장 금액을 기존 50만 원에서 올해는 8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돼 시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자주 겪는 사고에 대해 더욱 두텁게 지원토록 했다. 또한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최대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