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가 22일 청주 가스폭발 사고 피해지원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지난 13일 발생한 흥덕구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형태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동절기 난방비 지원, 저소득 장애인 생활안정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22일(수) 권병기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중앙회장을 1일 명예 북부출장소장으로 위촉하고, 집무의 날을 운영했다. 명예 북부출장소장 집무의 날은 지역 주민의 도정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의 기관·단체 등 인사에게 도정수행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통과 협력 확대를 위하여 201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권병기 명예소장은 2026년도 북부출장소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북부권에 소재한 도 관계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및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해 업무안내를 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계획된 일정을 소화한 권병기 명예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명예 소장으로 임하면서, 북부출장소의 업무를 폭넓게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북부출장소와 북부권 도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옥 북부출장소장은 “앞으로도 명예 북부출장소장 집무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북부권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제천·단양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청 문화광장 815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충북야외도서관 '그림책 소풍'’ 행사를 개최한다. 도민들에게 일상 속 쉼터와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봄날의 피크닉’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기간 동안 도청 문화광장 815에는 그림책과 함께 그늘막, 캠핑의자, 인디언텐트 등이 비치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캠핑형 독서 공간으로 변신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이색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그림책 캠핑카’ ▲나만의 그림책 캐릭터를 만들어보는 ‘AI 캐리커쳐’ ▲진짜 내 모습을 찾아 가면으로 제작하는 ‘페르소나 가면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이번 주말 도청 일원은 독서의 즐거움을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연으로 가득 채워진다. 도민들의 감성을 자극할 ‘그림책 페어’와 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미디어아트 판타지아’, 그리고 역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청주국가유산야행’ 등 다채로운 문화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2일 청주시 북이면 옥수리 일원에서 청주 가축시장 이전 신축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 송절동에 있던 가축시장을 북이면 옥수리로 이전·신축하는 것으로, AI 기반 스마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축산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청주 가축시장은 청주시 관내 유일한 가축시장으로, 청주시 한우농가 1,130호가 이용하는 축산유통의 필수시설이다. 그러나 기존 가축시장이 청주시 도시개발지역인 송절2지구에 편입되면서 부지 이전이 불가피해졌으며, 지역 축산유통 공백을 막기 위한 신속한 이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충북도는 가축시장 이전지원 사업으로 2026년 본예산 도비 3억원을 편성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가축시장은 스마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혈통 정보, 백신접종 등 정확한 가축 정보 제공을 통해 거래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이의영 충북도의회 부의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농 상생형 농촌 일자리 모델인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4월 21일을 기점으로 누적 인력 중개 60만 명을 돌파했다. 도에 따르면 4월 21일 하루에만 1,780명의 인력을 추가로 중개하며 총 누적 중개 인력이 601,664명을 기록해, 공식적으로 60만 명의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도 동기(2025.4.21. 기준 262,362명) 대비해서 129%나 크게 증가한 수치로, ‘충북형 도시농부’에 대한 농가와 도시민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해 10월 누적 50만 명을 달성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10만 명의 인력을 추가로 중개하며, 이 사업이 도내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 열쇠로 완벽히 자리 잡았음을 증명했다. 2023년 충북도에서 시작된 ‘충북형 도시농부’는 도시민이 농촌의 일손을 돕는 도농 상생형 농촌 일자리 모델이다. 인건비 상승과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는 단비 같은 일손을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새로운 경제활동의 기회와 귀농귀촌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모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모색과 주민의 목소리 청취를 위해 진천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군의 중장기적인 발전 청사진인 기본계획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일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공청회와 더불어 군민계획단과 풀뿌리 으뜸도시 계획단을 운영해 지역 현안과 현장 중심 의제를 발굴하고, 군의 중장기 미래 계획을 수립하는 주민참여형 군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의 미래상은 ‘사람과 자연이 모두 행복한 생거진천’으로 지역 공간구조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중장기 발전 방향과 전략을 군 기본계획에 담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추진전략은 △혁신허브도시 △국토중심도시 △과학관광도시 △생태환경도시 △교육문화도시 △건강복지도시 △농업농촌도시 △상생협력도시이다. 최영훈 군 안전도시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도시계획에 대한 전문가와 군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20
(포탈뉴스통신)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회장:류호담)와 (사)대한노인회 중주시지회(회장:이상희)는 충주시의 후원으로 제6회 실버가요제의 예심을 통해 13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예심은 지난 4월 20일 충주시 안림동 노인복지관 동부분관에서 충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65세 이상된 64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로 원구학(남, 75/연수서편2길). 김복진(여, 66/중앙탑면). 신경하(남, 68/앙성면). 이분남(여, 81/앙성면). 임복순(여, 86/엄정면). 윤종길(남, 67/금릉로). 김창도(남, 67/중앙탑면). 심화자(여, 81/성서1길). 조돈영(남, 88/살미면). 이정희(여, 67/봉현로). 황금택(남, 90/성서1길). 김영신(남, 66/예성로), 조춘자(여, 67/신니면)등 13명을 확정했다. 본선은 오는 5월 20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초대가수 임현정, 문초희 등 많은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래경연으로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진행된다.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 충주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지회장 최규화) 주관으로 22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 서비스를 중증장애인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내 원스톱 돌봄체계를 강화했으며, △장애인 맞춤형 활동지원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지원 △장애인일자리 확대 △생거진천 평생학습을 통한 자립 지원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단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지역 명소인 의림지 일원에서 ‘교육장과 도란도란, MZ세대 소통·공감 DAY’를 운영하며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과 청렴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8·9급 공무원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장과 실무자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세대간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직 생활의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의림지 수변 산책로를 함께 산책하고, 의림지 역사·문화 탐방 미션을 결합해 재미와 의미를 더했다. 또‘속마음 밸런스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실제 공직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주제로 한 대화를 통해 갑질 예방과 상호존중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이범모 교육장은 “오늘 이 자리는 형식적인 회의가 아닌,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곧 청렴의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22일 충북대학교에서 동물질병 공동연구 및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가축전염병 대응 능력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효과적인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현장 실무 중심의 학생 교육 및 실습 기회 확대 ▲연구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위생시험소의 현장 중심 방역실무 경험과 충북대학교의 수의학 연구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가축전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실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 변정운 소장은 “최근 주요 재난성 가축전염병 3종이 동시 다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가축방역 역량 강화가 절실하다”며 “현장과 학술연구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25년 3월 27일 충북대 의과대학과 인수공통감염병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질병관리청 연구용역과제인 큐열(Q fever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와 해양교육원은 기후 위기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 바다 환경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두 기관이 협력해 서해안 해양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달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4기에 걸쳐 2박 3일 숙박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수별 20명씩 소규모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학생이며 체험비와 숙식은 무료로 제공된다. 먼저, 1기(4월 22일~24일)와 2기(4월 27일~29일)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어 3기(5월 6일~8일)와 4기(5월 11일~13일)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두 서해안 보령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 특강 ▲재활용 현수막 만들기 ▲해변 정화 활동 사진 미션 ▲개화예술공원 탐방 ▲태안해안국립공원 탐방 ▲해양환경 골든벨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한다. 캠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무동력 신체활동을 통해 인내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사기충전 탐험활동 타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학생들이 한계에 도전하고 동료와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험활동은 도내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학생 3명과 인솔 교직원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사제동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활동에는 충북여고, 충북생명산업고, 한국호텔관광고 등 3개 팀이 참여하며, 제주도 전역을 잇는 '제주환상자전거길'을 따라 이동하며 해안 절경과 독특한 지형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무동력 신체활동을 통한 인내심 및 도전정신 함양 ▲대인관계 역량 강화 및 소속감 고취 ▲공동체 정신 실천 등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학생들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단계
(포탈뉴스통신)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윤승자)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교직원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소등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창업가로 성장할 학생들이 '환경을 고려한 경영'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교 동아리인 '지속가능창업탐구반' 학생들이 직접 기획해 환경 보호 실천을 창업 아이디어와 연결해 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고 교내 캠페인을 펼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각자의 가정과 기숙사에서 실내 전등을 끄고 소등행사에 동참하며,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보고 이를 친환경 창업 아이디어와 연결하는 시간을 가진다. 행사를 기획한 고영찬 학생은 “친환경은 창업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라며 “포스터 제작과 홍보 과정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고, 작은 실천이 창업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음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영동교육지원청은 22일 학교지원센터 시청각실에서 영동 관내 교(원)장 및 행정실장, 신규 및 승진자를 대상으로 부패 예방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영동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등을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장 김보현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패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청렴한 영동교육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영동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충청북도, 옥천군취업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제도 찾아가는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2일 옥천군 다목적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이 있는 관내 6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룹 컨설팅이 진행됐다. 가족친화인증기업에는 ▲중소기업 세무조사·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심사 시 우대 심사대 및 패스트트랙 이용 ▲특별자금 지원(최대 3억 원, 고정금리 3%)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최대 25개 기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26년 신청은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규 신청은 5월 29일까지, 재인증은 5월 27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