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트센터인천의 ‘M·M(Masters · Makers)’ 시리즈 첫 공연이 5월 9일 열린다. 이번 무대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낸 두 거장, 프로코피예프와 쇼스타코비치를 조명한다. 지휘자 지중배와 KBS교향악단,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가 협연자로 나서 치열한 삶을 살았던 두 작곡가의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 감추려할수록 드러나다, 시대의 격변을 투영한 두 거장 M·M 시리즈의 첫 공연은 20세기를 대표하는 두 거장, 프로코피예프와 쇼스타코비치에 주목한다. 전통을 부수고 새로운 음악적 언어를 개척한 이들은 역설적으로 전쟁과 억압, 혁명의 전운이 감도는 불안한 시대를 관통하며 살았다. 프로코피예프는 신비로운 환상 선율 속으로, 쇼스타코비치는 장엄한 승리의 외침 속 비통한 진심을 담아 고통을 승화시켰다. 서구 세계로 망명하며 내면적 자유를 갈구했던 프로코피예프와 고국에 남아 음악으로 시대의 비극을 증언한 쇼스타코비치의 기록이 이번 공연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 죽음의 문턱에서 피어난 찬란한 승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
(포탈뉴스통신) 인천 바다 위 184m 높이에서 도시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에 조성된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THE SKY184)’를 오는 5월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더 스카이184는 높이 184m의 하늘전망대를 중심으로 루프탑 전망대, 바다전망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을 갖춘 복합 관광시설로, 인천 바다 위에서 전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민 개방은 시설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여건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우선 여행자센터, 하늘․바다전망대, 친수공간 등 주요 시설은 5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하늘 위를 걷는 체험형 관광시설 엣지워크(Edge Walk)는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5월 15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엣지워크는 184m 높이 전망대 외곽을 안전장비를 착용한 채 걸으며 바다와 도시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체험시설로, 마치 바다 위 하늘을 걷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관내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워킹맘·워킹대디 프로그램 ‘우리 가족 힐링 데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기 과정에 참여한 10가정은 지난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그림책 원예 테라피 ▲목공 체험(데스크 정리함 만들기) ▲공기정화식물 DIY 활동 우리 가족 통나무집 만들기(가정 활동) ▲샌드아트 체험(모래놀이)으로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주말을 활용해 자녀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지역 내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최여진 센터장은 “맞벌이 가정이 겪는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1기 운영에 이어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생 정신건강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연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에 대한 정서·행동 위기 수준 완화 및 안정적 성장 지원을 위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 연계 방안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최문주 센터장은 “관내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지원을 위해서는 학교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이 무척 중요하다”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미추홀구 주안로 82(주안동)에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누리집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청소년들의 의견을 센터 운영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청소년 관장제’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2026년 새롭게 도입된 ‘청소년 관장제’는 센터 이용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류스’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청소년이 자신들의 대표를 직접 선출함으로써 실질적인 참여권을 보장받고, 센터 운영의 주체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소년 관장은 임기 동안 ▲공약사업 이행 ▲청소년 의견 반영 활동 ▲일일 관장 체험 DAY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센터 정책과 운영에 녹여내는 가교역할을 할 예정이다. 센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류스’는 선거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청소년 관장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선거 규정 마련부터 투표 절차 수립, 후보자 등록 관리 등 선거 전반을 민주적으로 설계하며 자치 역량을 발휘했다. 또한 홍보 협력 분과에서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자료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하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27일부터 7월까지 관내 유치원 18개소의 아동 및 교직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2025년 미추홀구 감염병 발생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 성홍열 등 주요 감염병 발생 사례의 50% 이상이 4~12세 아동층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집단생활을 하는 유치원생들이 일상에서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기침 예절 실천 ▲개인위생 관리 ▲감염병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과 영상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손 씻기 실습의 경우, ‘뷰박스(손 세정 검사기)’를 활용해 현장감을 높인다. 또한 감염병 예방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애 주기별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및 건강체중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가벼워지는 5월, 건강체중'챌린지 참가자를 4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옹진군민과 군청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일간 누적 15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특히 이번 5월 챌린지는 기존 걷기 챌린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건강 체중 관리’에 중점을 두고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실천을 유도하는 건강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참여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중간 점검 알림을 제공하며, 파워워킹 인증 등 추가 목표를 설정해 실천 동기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혜련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체중 관리까지 연계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이라며 “군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은 스마트경로당 건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 전체 면적 172.97㎢ 중 약 70%가 임야로 구성되어 있어, 멧돼지, 고라니, 각종 조류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선울타리, 방조망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3,28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철선울타리 1,610m와 방조망 3,780㎡를 설치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해 총 4,200만원의 예산으로 19명의 주민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의 농경지 접근을 차단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외에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야생동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24일, 2026년 미추홀구청 주관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에 참여해 산불 발생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 합동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인천시청,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옹진군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산불 진화 장비 운용과 상황별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하고,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태세를 점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옹진군]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오는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2026년 제9회 동구 어린이 Dream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축하공연 ▲보글보글 버블 매직쇼 ▲어린이 장기자랑 ▲풍선 아트쇼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꼬마기차, 에어바운스 등의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기업들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준비되어 어린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동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어린이의 꿈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미혼모·부 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 ‘부모로, 나로, 성장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출산과 양육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부모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로, 나로, 성장하다’는 ▲맞춤형 경제컨설팅 ▲온라인 교육지원 ▲출산·양육 물품 지원 등 3개 영역의 통합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의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맞춤형 경제컨설팅을 통해 가계 현황 점검과 재무 목표 설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모 역할 준비와 자녀 발달 이해를 돕는 온라인 교육, 초기 양육에 필요한 필수 물품 지원을 병행해 참여 가정의 자립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돕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부모는 “물품 지원뿐 아니라 경제 상담과 교육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아이와의 미래를 보다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25일 구청 신비홀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계양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참여 역량을 키워나가는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소년봉사단은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봉사활동 저변을 넓히고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연간 활동 방향 및 운영 계획 안내, 청소년봉사단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2026 계양청소년봉사단은 계양구 지역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기관과 협력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및 캠페인, 나눔활동, 축제 연계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순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역 내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경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참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라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소지를 기준으로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 계산한다. 원천징수가 되는 근로소득자라도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세액 변동이 없을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세액을 변경하거나 ‘모두채움안내’ 대상이 아닌 납세자는 PC 또는 모바일을 이용해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 신고 내역 조회 후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기능을 활용하면 위택스(스마트위택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로 연계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한 전화 신고도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계양구청(2층 세무1과) 또는 계양세무서(1층 신고창구)를 방문해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3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과 남측광장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도상‧현장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의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주민 대피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안전관리과, 자치행정과, 건설과, 청소행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계양경찰서, 계양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상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한 통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반지하 주택이 침수되고 주민 3명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도상훈련에서는 기상 상황 전파, 관계 부서 대응 보고, 상황 판단회의를 통해 현장 조치사항을 결정하는 등 재난 대응 절차 전반을 점검했다. 이어진 현장훈련에서는 위험지역 출입 통제, 주민 대피, 수중펌프 가동 및 배수작업, 구호텐트 설치와 구호물품 지원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반지하 주택 침수 상황을 중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선학동 주민자치회(회장 장예기)는 지난 20일 선학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과 함께 한마음공원과 별빛 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와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청결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공원 내부와 산책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예기 회장은 “새봄을 맞아 위원님들과 함께 우리 손으로 직접 동네를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발전하는 선학동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