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회장 이용우)은 1월 7일 군청을 방문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영월군 찰옥수수연합회는 올해 8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8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큰 단체로 도에서 개발한 미백 2호 품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매년 추운 겨울이 되면 주위의 취약계층을 위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월군 찰옥수수연합회 회장 이용우는 ”우리 단체는 고품질의 찰옥수수 생산에 노력할 것이며, 이번 성금으로 우리 군의 소외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1월 7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대상으로'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여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과·포도·배추 등 영월군 주요 작목의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농작업 안전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 및 농업인 안전을 위한 필수 교육이 강화됐다. 교육은 오후 1시 30분에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수강인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1일 GAP,PLS 22일 고추 교육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문화예술회관으로 장소를 옮겨서 진행된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된 만큼,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고 새해 영농 설계를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과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원주시그림책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그림책 100’ 책꾸러미를 운영한다. 이번 책꾸러미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꾸러미를 제작·배부하는 사업이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접근성을 높여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연령·작가·테마별 도서 10권을 하나의 꾸러미로 구성해 총 10개 꾸러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회원은 일반 대출과 별도로 1개의 꾸러미를 추가로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도서관은 사업에 대한 호응에 따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책꾸러미를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에 흥미를 느끼고 독서의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평생 독서 습관으로 이어지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올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선정했다. 또한 함께 읽을 추천도서로 김성운 작가의 동화책 ‘행운이 구르는 속도’를 선정했다.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매년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함께 읽고, 독서 토론을 비롯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6년 선정도서 ‘안녕이라 그랬어’는 작품 속 개인의 경제적·사회적 조건을 드러내는 공간을 매개로 경제적 격차와 계급 간 갈등, 인물들이 타인과 마주하며 경험하는 복합적인 감정과 인식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선정도서를 중심으로 저자 초청 강연, 독서 토론회, 책 읽는 공동체 릴레이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며,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독서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 방침에 따라 2026년부터 장티푸스 무료 접종 대상자 기준을 변경한다. 이번 변경은 장티푸스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대상군을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지원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감염병을 관리하고,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장티푸스 유행 지역으로 여행하는 일반 여행객도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됐으나, 2026년부터는 공무 목적의 여행자 중심으로 대상이 조정된다. 보건소 장티푸스 무료 접종 대상자는 △(변경) 장티푸스 유행 지역으로 공무 여행 또는 체류하는 사람 및 접촉자 △(기존)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사람(가족 등) △(기존) 장티푸스균을 취급하는 실험실 요원이다. 한편 장티푸스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두통·복통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어 유행 지역 방문 전 예방 수칙 준수와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장티푸스 무료 접종 대상자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일반 여행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라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께서는 여행 목적과 대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98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빈 신년음악회의 지정 앙코르곡인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시작으로,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모차르트 콘서트 아리아 ‘내 사랑이여 안녕히’,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해원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이해원은 한국 가곡 장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성악가로, 시립교향악단 선율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연주회 사전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에 상주하는 국립청년극단이 초연을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극단은 지난해 8월 단원 선발을 시작으로 4개월 간의 연습을 거쳤다. 이번에 선보이는 첫 작품은 ‘미녀와 야수’로, 입장권이 전 회차 매진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20명의 배우의 몸과 오브제, 그리고 빛과 그림자로 이끄는 연극 ‘미녀와 야수’는 신분의 비밀, 변화와 화해의 여정이 환상적으로 펼쳐지며 원작의 매력을 새롭게 담아낼 예정이다.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라며, “관객은 진한 웃음과 감동을 가져가고, 청년 배우들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개 기업과 2,888억 원 규모의 투자 및 853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 기업은 ▲반도체 장비(EUV 장비 등) ▲방산(방탄 소재) ▲바이오(의약품 및 화장품) ▲식품 제조(액상스프, 빙과류, 차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있다. 이에 따라 기존 의료기기·자동차부품 산업에 더해 첨단 기술 기반 산업으로 지역의 산업 구조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유형별로는 타·시도 이전 및 신설 기업이 5곳으로 가장 많았고, 관내 기존 기업의 신규 투자가 4곳, 창업 기업이 2곳을 차지했다. 투자 지역은 조성 중인 부론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문막·반계 산업단지, 우산산업단지, 기업도시 등 원주시 전역에 분포해 있다. 특히 문막 외국인투자지역에는 외국인기업 2곳이 입주 계약을 체결하며 분양이 100% 완료됐다. 협약기업 11곳 가운데 9곳은 투자 일정이 확정됐으며, 협약에 따른 투자와 고용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협약 체결 이후에도 기업별 투자 일정과 사업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허가 절차와 기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이 밀집한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 골목형상점가 5곳을 신규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혁신도시 1구역 ▲혁신도시 2구역 ▲혁신도시 4구역 ▲혁신도시 5구역 ▲중앙로 상권 등 총 5곳이다. 이번 지정으로 원주시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7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났으며, 총 704개 점포가 새롭게 편입됐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하고 상인 조직이 구성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각종 상권 활성화 관련 공모 참여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혁신도시와 도심 상권 전반에 대한 지원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권 여건에 맞춘 지원이 가능해지고, 상인들의 영업 환경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내 소비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비해 유치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혁신도시 공간 확장과 기반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에 나선다. 이번 대응 전략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지역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 △유치 대상 기관 재정비 △강원혁신도시 기능 확장 △합동청사 건립 부지 조성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 연구·기술(R&D) 기능군 신설...산업 생태계 고도화 원주시는 기존 유치 전략의 기능군 체계를 보완해 연구·기술 분야를 별도의 전략 기능군으로 명확히 설정했다. 이는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R&D 협력형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5년 수립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재점검해, 기존 63개 공공기관(중점 35개, 관심 28개)을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던 것을 최근 65개 기관(중점 37개, 관심 28개)으로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연구·기술 중심 기관의 비중을 확대하고 전략적 유치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 특히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과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12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도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며, 지방세와 세외수입 전반에 걸친 세정 운영 성과를 연이어 인정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 평가는 지방세·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영월군은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와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를 통해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충에 힘써왔으며, 그 결과 2020년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6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 평가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모바일 현장 징수 앱 도입, 읽기 쉬운 지방세 고지서 제작, 카카오톡 안내 서비스, 지방세 ‘인생네컷’ 만화, 체납액 알림 스티커 등 군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자주재원 확보와 납세자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지방세정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26년을 본격적 특례 활용의 해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특별자치 구현과 지역경제 역동성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먼저 강릉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40억 원, 지역특산 답례품 7억 원 매출 효과를 목표로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자 한다.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제도 시행 3년 차인 지난 2025년 누적 모금액이 26억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이에 시는 고향사랑 기부자의 강릉시 방문 확대에 초점을 두고, 2026년에는 문화·관광·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기업과 협약을 확대해 기부자가 강릉을 방문하고 머무르며 예우를 체감할 수 있는 할인 등 연계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지난 2025년 민간 관광기업인 아르떼뮤지엄과 하슬라아트월드와 협약을 체결해 기부자에게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지난 11월 5일 관련 조례를 개정해 임해자연휴양림 등 7개 공공관광시설 이용요금을 무료 또는 20%~40% 할인하는 제도적 혜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발굴해왔다. 또한 지난 202
(포탈뉴스통신)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화천군의 교육지원과 돌봄 정책이 2026년 새해 한층 더 촘촘해진다. 화천군과 화천군 인재육성재단은 올해부터 지역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에 대한 지원을 크게 늘리고, 온종일 돌봄 기반시설 확대에 나선다 군은 지난해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 지원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새해부터 국내 대학생을 위한 거주공간 지원금 한도를 기존 매월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해 지급한다. 이에 따라, 외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화천 출신 대학생들은 월세 6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10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학 등록금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4년 간 등록금 실납입액 100%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세계 100대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해 대학별 기본형 기숙사비 지원이 정규 학기 동안 이뤄질 전망이다. 지원 규모는 부모의 소득세 납부규모에 따라 정해진다. 돌봄 분야에서도 획기적 진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올해 사내면 지역에 온종일 돌봄 기능을 하게 될 사내교육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착수한다.
(포탈뉴스통신) 제16회 한국학생바이애슬론연맹 회장배 전국대회가 4일부터 6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다. 한국학생바이애슬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동계 바이애슬론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에서 약 16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다. 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 총 4개 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일 차에는 공식 연습, 2일 차에는 개인 스프린트 경기, 3일 차에는 단체 계주 경기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올림픽 도시 평창에서 열리는 학생바이애슬론대회는 미래의 국가대표인 학생 선수들이 올림픽이 개최됐던 정식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라며 “동계스포츠 메카 도시로서 동계스포츠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국토교통부 진부면 특화사업지구 선정에 발맞춰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공간을 군청 도시과 내부로 이전한다. 이번 사무공간 재배치는 도시재생 업무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과 도시재생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사회복지센터 1층(평창읍 종부리 61번지)에 위치했던 사무공간은 앞으로 민원 상담, 주민협의회 회의, 도시재생 관련 자료 및 물품 보관 등을 담당하는 현장 거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센터장 1명, 사무국장 3명, 팀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현재 사무국장 2명에 대한 채용을 완료했다. 향후 센터장 1명과 팀원 2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며, 진부지역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면 사무국장 1명과 팀원 1명을 추가로 확충할 방침이다. 전산 및 통신 등 사무환경 정비는 행정담당관 통신·전산팀의 협조 아래 1월 5일까지 마무리되며, 기존 비품을 최대한 재사용하고 정수기·복합기 등 임차 물품 계약을 해지해 예산 절감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사무공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