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2026년부터 고령 어르신의 위생·건강 관리와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목욕과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령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복지시책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사회복지시설이나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등 시설로부터 목욕 또는 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2만원(매월 1만 원)이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지급된다. 지급은 지역화폐 카드인 ‘배꼽페이’를 통해 충전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 기준일은 매년 1월과 7월로, 기준일 이후 신규 신청, 전입 또는 연령 도래 등으로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가 발생한 날의 다음 반기부터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전년(2024년)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양구군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성과는 2500여 건, 약 3억100만원으로, 2024년 800여 건, 1억2000여만 원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25. 12. 31. 기준 누적 조성액(기부금+이자)은 약 5억6천여만 원에 달한다. 양구군은 대도시에 비해 기부 참여 기반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지역 기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이례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군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 자체 이벤트 추진 ▲정부세종청사·강원특별자치도청 등 주요 기관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부참여 이벤트 ▲고액기부자 특별답례품 제공 및 명예의 전당 게시 ▲기부자 대상 감사장 발송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답례품 제공 ▲민간플랫폼 개방에 따른 기부 참여 기반 확대 등을 꼽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지역 기여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한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2026년도에는 지정기부 외에도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일
(포탈뉴스통신) 삼척시가 1월 5일부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삼척시와 기업, 근로자가 매달 일정금액을 공동적립해 5년 후 근로자에게 3천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삼척시가 월 20만 원 지원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각각 15만 원씩 납부하여 총 50만 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근로자에게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 소재 상용근로자 1명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신청일부터 해지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삼척시이며, 해당 기업에 계속 재직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다만, 유사 자산 형성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에는 중복참여가 불가능하다. 삼척시는 이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으로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적립금 관리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 정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69개 과목과 도계·원덕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46개 과목 등 총 115개 과목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학과 전공자 또는 해당 분야 교육·강의 유경험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삼척시청 누리집 또는 삼척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강사지원서와 강의계획서 등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1월 5일부터 9일까지 평생학습센터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되며, 합격자 발표는 1월 21일 시청 누리집 게시와 개별 통보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된 강사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삼척시 평생학습 정규교육 강사로 위촉돼 활동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삼척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시는 교동 일원에 유아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체육공간을 조성하게 됐으며, 지역 내 부족했던 유아 맞춤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삼척시 교동 798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8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00억 원으로 국비 40억 원과 시비 60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집라인, 클라이밍, 정글짐 등 신체 활동을 유도하는 액티비티존을 비롯해 저연령 아동을 위한 실내 놀이·운동시설, 보호자 편의를 고려한 공용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유아 체육 복지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2026년 중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2026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대상 농업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시 발생하는 혼잡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편의를 돕기 위해 각 읍·면별로 ‘마을별 집중 접수 기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대상 농업인은 가급적 해당 마을의 접수 일정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집중 접수 기간에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신청 기한인 2월 27일까지는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수당은 1~2월 신청 접수 후, 3~4월 중 지원 요건 자격 검증과 5월 대상자 최종 확정 절차를 거친다. 최종 선정된 가구에는 5월 말 7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화폐인 ‘횡성사랑카드’를 통해 이뤄진다. 기존 수혜자로 전용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기존 카드에 수당이 자동 충전되며, 2026년 신규 선정자는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 충전·지급받게 된다. 기존에 발급받은 농어업인 수당 전용 카드를 분실했거나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농림축산분야 지원 정책의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림축산분야 지원사업 안내책자’ 9,000권을 제작하여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전 가구(8,955호)에 배부한다. 군은 오는 1월 한 달을 ‘집중 신청 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1월 중 집중 접수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신청 기한 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직불금 등 개별 사업은 책자에 명시된 시기별 일정에 따라 별도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안내책자에는 2026년 추진 예정인 농업·축산·산림·농업기술 분야의 총 177개 사업 정보가 체계적으로 수록됐다. 부서별로는 ▲농정과 60개 ▲축산과 59개 ▲산림녹지과 12개 ▲농업기술센터 46개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조건, 신청 방법 및 기간은 물론 담당 부서 연락처까지 상세히 담아 농업인들이 자신에게 맞는 사업을 쉽게 찾아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횡성군은 정보 부족으로 지원 혜택을 놓치는 농업인들의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는 꽃묘장 맨발황톳길의 운영시간을 시민의 야간 운영 요청을 반영해 밤 9시까지 확대한다. 꽃묘장 맨발황톳길은 기존 꽃묘 생산·관리용 비닐하우스 1동을 활용해 총연장 160m, 폭 1.5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로, 지난해 12월 12일 문을 열었다. 내부에는 황토볼장과 온수 세족장, 신발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겨울철에도 이용 편의를 높였다. 해당 시설은 날씨와 기온에 관계없이 동절기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속초시 최초의 실내 황톳길이다. 황톳길 중간에는 내년 봄꽃 식재를 위한 종자를 키우는 공간이 마련돼 이용객이 자라나는 새싹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소규모 화단도 조성해 볼거리를 더했다. 운영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였으나, 저녁과 밤에도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야간 운영을 위해 전기와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로 연장했다. 맨발황톳길로 운영 중인 비닐하우스는 3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계절 꽃을 심는 비닐하우스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명절과 대규모 국내·외 행사 개최를 앞두고 전국적인 환경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며 추진된 범정부 차원의 환경 개선 활동이다. 올해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참여도와 추진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해 58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속초시는 해안과 도심이 어우러진 관광도시 특성을 고려해 시민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속초시는 생활권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정비 활동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캠페인 기간, 속초시는 주요 해변과 도심, 관광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해안 지역에서는 민관합동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펼쳐 해안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관광 성수기를 대비한 선제적 관리에 힘썼다. 지역 단체와 시민의 자발적 참여도 더해지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이 이뤄졌다. &nbs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평가다.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 협업 체계 등 6개 분야 43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한다. 속초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정책 운영, 시민 참여형 재난 대응 훈련 활성화, 신속한 재난 상황 공유체계 정비, 현장 중심 지휘부 대응 역량 강화, 재난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고도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장 대응력 측면에서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휘부의 신속한 상황판단과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실전형 모의훈련을 통해 실무부서 간 협업과 대응 숙련도를 높인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평가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의 실천적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 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 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연차적으로 지원 한도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 미래산업을 견인할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자펀드 투자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지원을 신설하고, 2.5% 이자 지원을 실시한다.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금융 지원도 확대된다. 고정금리 1.5%의 특수목적자금 규모를 기존 25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관세영향기업 지원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도에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 자영업자, 취약계층,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동해시에는 현재 마을세무사 2명이 활동 중이며, 2025년에 이어 재위촉되어 향후 2년간 마을세무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2023년 12월 위촉되어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2024~2025년 동안 총 200건(국세125건, 지방세75건)의 세무 상담을 지원하는 등 시민 밀착 상담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6기 마을세무사 역시 제5기 활동 세무사를 재위촉하여 전문성과 상담 연속성을 유지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양도·상속·증여세 신고 △부가세, 소득세 신고 △지방세 관련 문의 △세금 고지·체납 관련 고충 상담 등이며, 상담은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민 친화형 시정소식지 운영을 위해, 독자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정소식지 독자 이벤트는 ▲‘다함께 감(感)동해’ 다른그림찾기·삼행시 등 참여형 이벤트 ▲‘동해라서 아이조아’ 코너 ▲‘소개합니다, 동해견·동해냥’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다함께 감(感)동해’는 시정소식지 내 다른그림찾기, 삼행시 응모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자를 가린다. ‘동해라서 아이조아’는 동해시 출생 24개월 이내 유아 사진과 함께,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시정소식지에 게재하는 코너로, 사진·문구의 완성도와 사연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또한 시는 2026년부터 새롭게 반려동물 참여 코너 ‘소개합니다, 동해견·동해냥을 신설해 분기별 주제에 맞는 반려동물 사진과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코너는 주제 부합성과 사연성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선정자에게는 동해페이, 기념품 등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되며, 응모는 이메일·우편·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청소년의 성인 진입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만 17세 이상 신규 발급 대상자 중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동해사랑상품권(동해페이) 3만 원이 1인당 1회 지급되며,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 시 축하금 신청도 동시에 접수된다. 축하금은 익월 15일 일괄 지급된다. 특히 2026년도 주요 발급 대상자는 2009년생 청소년이며,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총 800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동해시는 이번 축하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성인 사회 첫걸음 의미 부여, 지역 정착 의식 및 공동체 소속감 강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첫 주민등록증 발급은 성인으로서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소년들이
(포탈뉴스통신)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을 위해 오는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현장 핵심 실천기술 확산, 그리고 과학영농 실천을 통한 영농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으며, 동해시 주요 농업정책과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작목별 외부 전문강사 및 다양한 유관기관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현재 농업에 종사 중인 농업인은 물론, 동해시민 및 동해시로 귀농·정착을 준비 중인 예비 농업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 후 수강할 수 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맞춤형 기술 교육과 체계적인 영농설계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일정 및 세부 내용은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