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지난 4월 28일 서현중학교 1학년 7학급 2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코(Co)·끼·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싱어게인4’ 53호 가수 장하은이 참여해 기타 연주자의 삶과 진로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학생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등 직업을 ‘보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된 교육 효과를 보였다. 이와 함께 게임개발자, 마술사, 특수분장사, 특수동물전문가, 퍼스널컬러 전문가 등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직업군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직업의 의미와 가치, 자신의 진로 방향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장흥면에 위치한 두리랜드(대표 임채무)에서 선물과 체험, 나눔을 아우르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의 핵심은 ‘선물·체험·나눔’이 균형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먼저,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기프트백이 제공된다. 두리랜드와 국내 여러 업체가 협업해 준비한 이번 기프트백에는 어린이 간식과 미니 생수를 비롯해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이용권(무료 또는 할인권 랜덤) ▲국내 유아·어린이 전문 프로필 스튜디오 ‘파스텔그룹’ 무료 촬영권 ▲부모 대상 10만 원 상당 미용 시술권 등이 포함됐다. 두리랜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충분한 수량을 준비했으나 선착순 배부 특성상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또한 테디베어 드로잉 아트 체험과 나눔 캠페인도 진행되며, 테디베어 인형 구매 시 1+1 증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30일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제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영국 대표이사의 환영사, 참여 작가와 함께하는 다도 시연 및 보자기 매듭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글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개막식에 이어 이번 전시는 한글 창제 정신을 전통 생활문화인 보자기를 매개로 풀어낸 참여형 체험전으로 한글보자기, 예술보자기, 체험보자기, 소원보자기 등 4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이효재 작가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보자기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세종대왕의 철학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각을 잇다’, ‘나만의 보자기’ 등이 운영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료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다도 체험’과
(포탈뉴스통신) (재)의정부문화재단과 (사)한국국악협회 의정부지부는 2026년 지역 전통·국악예술 저변 확대와 예술인 지원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월 30일, 의정부문화재단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문화재단을 비롯한 국악협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양 기관의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 ▲지역 내 전통·국악 분야 인재 육성과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상호 연계 협력을 강화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의정부문화재단 박희성 대표는 “이번 협약은 재단과 지역 예술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전통공연의 활성화와 대중적 인식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기초순수예술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역의 전통 · 국악 장르의 경쟁력을 높이고 특히, 지역을 소재로 한 전통 공연의 창작과 유통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 일대 및 블루포트2021에서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도, 커피향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7회째를 맞아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축제에는 해외 14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커피 관련 업체 100여 개사,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커핑 경연대회(GPCC in 영도)와 더불어, 올해는‘바다의 도시 영도에서 바리스타들이 겨루는 한 잔의 승부’를 주제로 한 ‘GCBC in 영도(글로벌 커피 브루잉 챔피언십)’브루잉 대회가 새롭게 마련돼 커피 전문가와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하며, (재)테크노파크와 연계한 ‘스페셜티 커피 산지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커피 농장주와 무역업체, 카페 운영자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영도구의 커피 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이 4월 30일 오후 2시, 군민회관 열린마당에서 제46회 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지역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자매결연 도시인 거창군, 광주 동구를 비롯해 전라남도지사 등의 축하 메시지도 전달돼 행사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군민의 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축하영상 상영, 축하공연, 군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군민의 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심형섭(입면) 씨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는 오랜 기간 입면풍물놀이패 활동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 계승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며 각종 대회 입상으로 곡성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곡성군수 권한대행 정창모 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민 한 분 한 분이 곡성의 주인으로서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어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활력 넘치는 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졌다. 꿈드림예술단은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축제와 제철 먹거리를 준비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올해 5월 고흥 여행의 핵심은 단연 ‘우주’와 ‘바다’다. 국내 유일의 우주 발사 기지에서 펼쳐지는 우주항공축제와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바다불꽃축제가 연달아 개최돼 고흥 전역이 축제의 장으로 뜨겁게 달궈질 예정이다.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녹동항 일원에서는 ‘제24회 녹동바다불꽃축제’가 개최된다. 바다 위 휴식 공간인 ‘녹동바다정원’을 중심으로 축하 공연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1,000대 규모의 드론쇼와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한다. 인근 ‘녹동장어거리’에서는 고흥의 대표 보양식인 장어 요리를 맛보며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화려한 불꽃쇼로 물든 밤바다의 정취를 감상한 뒤 즐기는 고흥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은, 단순한 축제 관람을 넘어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5월 2일부터 5일까지는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축제 첫날인 5월 2일 오후 2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대표 선발전(2026 LCK Road to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라이엇 게임즈, 강원관광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원주시와 라이엇 게임즈,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선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 오후 3시 원주시청에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분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개최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하고, 라이엇 게임즈·강원관광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토너먼트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 Season Invitational, MSI)’ 참가 팀을 선발하는 공식 경기다. 대회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선수단과 스태프, 국내외 팬 등 약 1만 5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향후 마이스(MICE) 행사 유치·개최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의 정원이 펼쳐진다. 유성구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유성봄꽃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봄꽃·빛·정원을 주제로 50여 종, 8만여 본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속 정원으로 조성했으며,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연계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유림공원 메인광장에는 이국적인 풍차 꽃 조형물과 수국을 배치해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화훼원에는 라벤더를 심어 향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한, 반도지에는 수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델피늄을 심었으며, 보행 중심 관람 환경을 위해 도로에는 가로등·스탠드형 화분을 설치하고 어은교를 꽃다리로 꾸며 관람 동선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원형돔·꽃폭포·꽃탑·글씨 등 다양한 규모의 꽃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기능을 높였으며,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더해 낮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전시장 한편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추억을 남길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학생 문화공연 관람 지원 사업 ‘어릴적 예’의 일환으로 지난 23일과 29일, 30일 총 3일간 ‘연희퍼포머그룹 처랏’ 팀의 공연 ‘Wagle Wagle(와글와글)’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릴적 예”는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번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에서 펼쳐진 공연에 부산 지역 초등학생 270여 명이 관람했다.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이 선보인 이번 공연은 전통 연희의 흥겨움과 현대적인 무대 형식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이다. 사물악기의 역동적인 장단에 재치 있는 토크와 재담이 더해져 학생들의 호기심과 웃음을 시종일관 자극했다. 공연이 진행된 3일 동안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아이들의 떠들썩한 함성과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공연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전통 공연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친구들과 함께 호응하며 참여할 수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하여
(포탈뉴스통신)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까지 서울 전역이 167개의 초록정원으로 가득찬다. 서울시는 역대 최대, 최장 규모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1일부터 공개하며 18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가·기업·기관·시민 등이 총망라해 조성한 서울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예술정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12시부터 19시까지이나, 24시간 개방된 서울숲 특성상 정원 관람은 5월 1일 오전부터 언제든 가능하다. 5월1일 오후 4시에는 주행사장인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세종문화회관의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개막식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서울스테이지 공연팀의 애니매이션을 주제로 한 클래식 앙상블 공연이 아름다운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에도 서울숲 야외무대에서는 개막주간인 5월1일부터 10일까지 서울숲재즈페스티벌 프리뷰공연으로 진행하는 청춘영보이스(2일), 퓨전국악공연(3,4,5일), 서울스테이지 기획공연(6, 7일), 서울패션로드(8일), 세계도시문화축제 해외 공연(9,10일) 등이 주말, 공휴일마다 이어질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김포시가 올해 국가유산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김포의 국가유산인 향교와 서원, 문수산성, 관아마을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총 2억1천7백만원이 투입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온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특히 올해는 김포 최초로 관아마을 일대에서 야간 특화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우저서원에서 독서 휴가(북바캉스)를 즐기는 프로그램, 문수산성에서 조선의 군인이 되어보는 프로그램 등 독특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돼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옛 관아마을에서 즐기는 ‘달빛 비치는 밤’ ‘국가유산 야행’은 올해 처음으로 사업이 운영되는 분야로, 월곶면 군하리 옛 관아마을 일대에서 오는 9월 중 3일간 ‘달빛이 비치는, 군하’ 사업이 운영된다.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통진향교, 통진이청 등 지역 국가유산에서 진행되는 야간 특화형 국가유산 향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3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국가유산 그리기
(포탈뉴스통신)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6일까지 제12회 군포철쭉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포시민과 지역예술인들이 주체로 참여한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상춘객 62만 명이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대표 봄꽃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조성한 철쭉동산을 배경으로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만들어낸 이번 축제는 군포만의 지역문화와 공동체 역량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지역축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민이 만들고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축제’ 무엇보다 이 축제가 특별한 이유는 출발점부터 ‘사람’에 있다는 점이다. 축제의 무대가 되는 철쭉동산은 과거 군포시민들이 직접 철쭉을 심고 가꿔온 공간으로 말 그대로 시민의 손에서 시작된 공간이다. 시민이 만든 철쭉동산 위에서 다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완성하는 축제라는 점에서 군포철쭉축제는 그 자체로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축제 전반의 성격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올해 역시 시민과 지역예술가가 ‘참여자’를 넘어 ‘생산자’로 나서며 축제의 중심을 이뤘다. 군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은 철쭉이라는 지역 자산을 각자의 창작 언어로 풀어내 공연과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동 아이맘어린이병원에 아동도서 100권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도서는 재단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재단은 ‘도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기부한 아동 전집과 그림책 등 상태가 양호한 도서 100권을 전달했다. 기부된 도서는 병원 내 마련된 휴게 공간 및 진료 대기실에 비치된다. 병원을 찾은 어린이 환우들이 독서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요한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책들이 어린이 환우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문화로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문화재단은 △도서 기부 △플로깅 활동 △문화 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 등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시민과 지식을 나누는 ‘4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휴먼북요일’은 전문 지식이나 특별한 경험을 가진 시민이 직접 ‘사람책(Human Book)’이 돼 이웃과 지혜를 나누는 남양주시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 총 105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학습 열기를 보였다. 4월 강좌는 최신 트렌드와 인문학적 감성을 아우르는 주제로 구성됐다.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가 생생한 경험담을 전하며 참여 시민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강의는 ▲김민정 휴먼북의 ‘AI로 만드는 그림책’ ▲김채린 휴먼북의 ‘꽃차 소믈리에’ ▲이선미 휴먼북의 ‘AI 윤리’ ▲홍지현 휴먼북의 ‘산티아고 순례길’ ▲이민희·백정우 휴먼북의 ‘감성 캘리향수’ 등이 5개 주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휴먼북은 시민 개개인이 가진 삶의 궤적이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학습의 주체가 돼 서로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