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26일, ㈜창곡종합시장정비사업단과 공공기여시설 조성에 대한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김호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날인하고 협약 내용의 준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초읍동 271-1번지에 위치한 창곡종합시장의 시장정비사업 추진 및 도시계획시설 폐지에 따라 공공기여 공간 조성 후 기부채납 이행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협약에 따라 사업시행단은 정비사업으로 건축될 지하 4층, 지상 25층 주상복합시설 2층에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업발전소를 조성해 기부채납하게 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노후된 전통시장의 정비로 상업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주변 생활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기부채납으로 확보되는 공간의 조성 완료될 때까지 사업단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회장 배동석)는 지난 12월 23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국수 접대’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국수 재료를 정성껏 준비하고, 지역 어르신 150여 명에게 잔치국수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동석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정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직접 어르신들께 국수를 대접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건네 행사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 여성부(회장 김연순)는 손수 준비한 떡국떡과 과일을 어르신들께 나누는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24일 남구노인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내빈과 경로당 회장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관 개보수 공사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로 남구 노인회관은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공간’으로 재정비돼, 단순한 모임 공간을 넘어 남구 어르신 누구나 함께 배우고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건강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남구는 사업비 2억 5,600만 원을 들여 노인회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연면적 347.76㎡ 규모로 전면 개보수 공사를 추진했다. 상습 누수로 곰팡이와 악취,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있던 지하 1층은 최대 2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목적 대강당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이용자 불편이 많았던 1~2층은 확장된 사무실과 지회장 집무실로 재구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2층에는 ‘백세 헬스장’을 신설해 어르신 전용 운동기구, 하체 근력 강화 자전거, 소도구, 건강측정기 등을 갖추고 남구 어르신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2층 창고로 사용되던 공간은 ‘디지털 교육장’으로 조성해 어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26일 내빈과 남·여 경로당 회장(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세경로당 조성 사업 준공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백세경로당은 지난 2020년 건물주와의 갈등으로 폐지되거나 이전이 시급했던 동부(남·여)경로당을 대체하는 시설로, 2025년 하반기 경로당 조성사업비 2억 8,300만 원을 투입해 각 48.79㎡ 규모의 남·여 경로당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신설된 백세경로당은 폭염과 한파 등으로 마땅히 지내실 곳이 없어서 불편을 겪어왔던 대연3동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이웃과 정겹게 소통할 수 있는 마을 대표 사랑방이자 노인 여가 쉼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광 대한노인회 부산남구지회장은 “대연3동에 경로당이 새롭게 조성돼 매우 반갑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백세경로당 회원들도 도움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손에게 모범이 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적극적인 어른의 역할을 함께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남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2월 26일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수강생 120여 명을 모시고 '2025년도 실버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구노인복지관 실버대학은 지난 3월 개강하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풍요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래교실, 스포츠·건강 교육, 금융 및 법률 특강 등을 통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박시우 남구노인복지관장은 "긴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잘 수료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10개월의 과정을 같이 시작하고 마무리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움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부산광역시에서 주관한 ‘202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와 ‘2025년 식품안전추진업무 평가’ 2개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위해식품 회수 실적 △식품위생업소 점검 및 적발률 등 식품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구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확대, 위생적인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지원 및 홍보, 안심식당 지정 확대, 부산형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홍보, 부당광고 모니터링 실적·지도점검 및 적발률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위생에 대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는 등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동구의회 김희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부산 동구 최초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2월 26일 공약 이행 분야와 좋은 조례 분야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전국 광역·기초의원 수상자를 공개했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북항재개발, 도시재생, 주거환경 정비, 관광 활성화, 복지·안전 정책 등 복합 현안을 동시에 마주한 상황에서, 기존의 부서·사업별 산발적 자료 의존을 넘어 ‘동구 맞춤형 데이터 행정’의 제도적 틀을 구축한 입법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주민 생활 영향, 지역경제 및 발전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동구 지역특화 데이터 활용 조례'는 동구의 전략적 개발사업, 도시재생, 관광·상권, 환경·복지·안전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화 데이터’를 별도로 정의하고, 이를 구축·수집·표준화·통합관리·심층분석·공개까지 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공학적 도구를 활용한 수학교육 콘텐츠와 중·고등학교 학교급 전환기에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를 개발한 수학교육연구회 연구 성과를 정리해 제작·배포한다. 2025학년도 수학교육연구회는 총 5개 팀으로 운영했으며, 각 연구회는 초·중·고의 학교급에 따라 맞춤형 수학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자료의 형태로 배포함으로써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초등학교 대상 자료는 실생활 속 체험활동을 수학적 개념과 연결하는 ‘매쓰투어(Math Tour)’ 형태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을 수학적으로 탐구하며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중학교 및 고등학교 대상 자료는 학교급 전환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 개념을 다져주는 형태로 제작했다. 특히 협업을 기반으로 한 문제해결 활동인 ‘수학어울마당’은 부산수학문화관과 연계하여 겨울방학 기간인 다음달 15일~16일 이틀간 행사를 운영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수학교육연구회의 성과는 교사의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최근 국내 문화예술 유관기관 표창 3관왕에 이어 해외 공로상까지 수상하며 총 4개 부문의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내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문화 교류 성과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상 내역은 ▲2025년 지역문화 발전 유공 ‘지역문화진흥원장상’(기관 부문)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개인 부문) ▲생활문화 활성화사업 ‘가가호호’ 공모사업에 대한 ‘지역문화진흥원장 표창’(사업 부문)이며, 해외 부문에서는 ▲이탈리아 페라라 버스커스 축제위원회가 수여한‘국제교류협력 공로상’을 수상했다. 우선 금정문화재단은 금정구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꾸준히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아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와 (재)지역문화진흥원 주관 표창을 통해 우수 문화재단 및 유공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기관 부문 수상은 전국 143개 기초단위 문화재단이 소속된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내에서의 성과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있다. 금정문화재단은 수많은 회원기관 중에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자치행정과) 주관 '대한민국 새 단장'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시·군·구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 지자체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추석 명절과 2025 APEC 정상회의를 맞이해 시행한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대한민국 새 단장' 추진 실적을 ▲ 홍보·교육 ▲ 정책협력 ▲ 참여도 ▲ 성과 ▲ 우수사례 등 5개 선정 기준으로 심사, 선정했다. 금정구는 '대한민국 새 단장' 추진 기간 내 홍보 및 성과 등 부문에 있어 우수한 추진 실적을 보였으며, 적극 참여에 대한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 원도 확보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 동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신 구민 덕분에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다”라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금정구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5년 교통 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금정구가 그간 추진해 온 교통정책 개선 노력과 현장 중심 행정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금정구는 ▲교통문화운동 전개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승용차요일제 및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자전거 등 이용 활성화 ▲주차공간 확충 및 불법 주·정차 단속 ▲자동차 관련 단속 및 과태료 징수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시책 등 7개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환경 개선,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교실 운영, 공영주차장 전기차 화재대응사업 및 주차장 이용요금 자동감면 시스템 구축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이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에 따라 금정구는 상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는 향후 교통안전·대중교통 개선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교통안전과 주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한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성도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 학생들이 학교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에는 성도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 소속 최한민, 문건우, 이찬헌, 정유현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학교 행사 기간 동안 직접 타코야끼를 만들어 판매해 얻은 수익금 181,600원을 전액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학교 행사에서 즐겁게 활동하며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학생들이 직접 땀 흘려 번 수익금을 이웃을 위해 기탁해 준 점이 더욱 뜻깊다”며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
(포탈뉴스통신) (재)부산북구장학회는 지난 23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157명(대학생 50명, 고등학생 10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총 1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부산북구장학회는 1997년 12월 27일 공익재단으로 설립된 이후,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현재까지 총 48억 6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50억 원 기금 조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모금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매진하는 우수 학생들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 왔으며, 지금까지 총 3,363명의 학생에게 24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29일) 오후 5시 시 사회복지국에서 열리는 전달식에서 (사)부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박철민 부산옥외광고협회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부산옥외광고협회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기탁한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긴급생계비, 동절기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옥외광고협회는 옥외광고 산업의 발전과 종사자 권익 보호를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법인으로, 부산 지역 옥외광고 문화 개선과 도시경관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 경북 산불 피해 성금 지원, 태풍 힌남노 재해방재단 활동 ▲2024년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후원 ▲2025년 산불피해 복지지원 성금 기부 등 매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부산형 생성형 인공지능(AI) 행정서비스'를 구축하고, 내년(2026년)부터 실제 운영 단계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공지능 행정서비스’는 핵심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행정업무 수행 방식 전반을 개선하고, 디지털 행정을 넘어 인공지능 기반 행정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행정업무 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시민 응대에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단순한 시스템의 도입이 아닌, 행정의 처리 주체와 역할을 재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사람이 수행하던 반복·정형 업무를 인공지능이 보조·대체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시는 이를 위해 '부산형 인공지능(AI)서비스 도입 사업'을 지난 4월부터 추진했으며, 지난 10월 일부 부서 시범 서비스 시행하고, 12월 17일 완료보고회를 열어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본 사업은 선행 사례가 없는 상황에서 추진된 만큼 초기 단계에서 시행착오와 기술 적응 과정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통해 시는 인공지능(AI) 행정 도입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과 운영 데이터를 축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공지능 행정서비스'는 전국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