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는 4월 21일 울산 동구 동진항 일대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점검 서비스와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완료한 개인 수상레저기구 소유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레저보트와 개인 수상레저기구의 기관 상태, 안전장비 비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수상레저사고 45건 중 32건(71%)이 정비 소홀과 운항 부주의 등 안전의식 부족에 따른 표류 사고임을 분석,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 및 기본 안전 수칙을 교육하여 위험 요인 사전 예방에 집중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레저기구 관리 방법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 등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울산해경은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한 예방 중심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철준 서장은 “바다에서는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순식간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큰 사고를 막는 확실한 방법이다”라며 “앞으로도 수상레저활동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도서관은 4월 19일 지역 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마술 공연 : 더 북 매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독서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서 및 소품등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마술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폭넓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온산문화체육센터 윤호준 관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방문 계기를 마련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문화체육센터는 지난 4월 18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쿠아슬론 무료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아쿠아슬론 종목의 기초 역량 향상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러닝과 수영을 결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러닝 특강에서는 기본 자세 교정과 보강운동 실습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수영 특강에서는 영법 지도와 기록 단축을 위한 기술 훈련과 실전 적용 방법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이색적인 복합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모집 시작 이틀 만에 20명 정원 중 18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수업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프로그램 구성과 실습 중심 운영 방식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산문화체육센터 윤호준 관장은 “이번 아쿠아슬론 특강은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복합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라며 “러닝과 수영을 결합한 실습형 수업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 확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만족도 조사 결과와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4월 21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 이사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 이사장실은 2026년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시설 이용객과 지역주민, 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현장 문제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산문화체육센터 이용객들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듣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진병석 이사장은 “이동 이사장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과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주민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관내 체육·청소년 시설 등을 순회하며 이동 이사장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경영 실천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보건소는 4월 21일 방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하절기 동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 방역단은 총 9개 반 29명으로 구성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동별 해충 발생 취약지, 주요 민원 발생지를 대상으로 연무 및 분무소독, 유충구제 등 본격적인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동구보건소는 방역단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방법 및 약품 취급 주의 사항, 방역 장비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하절기 동별 집중적인 방역으로 해충발생을 억제하고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청은 4월 21일 오전 9시 30부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3층에서 (사협)창업일자리연구원(대표 김은석) 주관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자신의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뜻을 모은 50세 이상 70세 이하의 신중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의 핵심 가치와 의미, 참여자의 역할과 기본 소양, 필수 안전보건교육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은퇴한 중장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구의 대표적인 사회참여 연계 사업이다.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교육·돌봄·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 비영리 기관 및 사회적 경제 기업 등에 배치되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도 관내 여러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장애인 작업 보호장 내 지적장애인 대상 안전교육, 무연고 및 독거노인 무료 장례 지원, 홀몸 어르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통합돌봄 시행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업무담당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울산시와 5개 구군, 55개 읍면동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총 74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울주군·임실군·군산에서 발생한 위기가구 사례와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고물가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마련했다. 신청주의에 머물렀던 기존 복지 전달체계를 보완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연계하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위기가구 발굴·개입 과정에서 필요한 대응력을 강화했다. 앞서 발표한 '울산형 통합돌봄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 종합대책'과 맞물려 추진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담당 직원들이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1일 구청장실에서 삼호·무거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궁거랑 벚꽃한마당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궁거랑 벚꽃한마당 축제 기간 중 삼호동과 무거동 주민단체들이 운영한 먹거리 장터 및 무거포차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삼호동은 상가번영회 외 7개 단체가, 무거동은 통장회 외 4개 단체가 각각 참여해 국밥, 전, 국수 등 다양한 메뉴의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주민단체 회원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총 600만 원(삼호동 300만 원, 무거동 300만 원)의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60세대를 지원하는 복지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손광석 삼호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윤준식 무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운영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21일 남구청을 찾아 제휴카드 적립기금 8,300여 만 원을 전달했다. 제휴카드 적립금은 남구청과 NH농협은행 울산본부와의 업무 제휴에 따른 것으로 매년 각종 공무를 위해 사용한 제휴카드 이용금액의 0.1~1.0%에 해당하는 적립된 금액을 NH농협은행에서 남구청에 세입 처리하게 된다.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지난해 남구청 법인카드·공무원 복지카드·보조금 카드 등의 사용액에서 발생한 적립금으로 세입처리 후 남구 지역사회 발전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가 과학적 데이터를 이용해 모기 발생 현황을 분석하고 선제 대응하는 ‘데이터 기반 과학적 방역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모기 발생 시기와 밀도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한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과학적 데이터가 보여주는 모기 발생 양상과 생활권 특성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하고 정밀 방역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데이터 기반 과학적 방역 체계 △부서 간 유기적 협업 체계 △주민 체감, 생활밀착형 방역 체계 등 3대 주요 전략을 수립했다. 우선 △일일모기감시장비(DMS) △방제지리정보시스템 △GIS·Q-Field 공간정보분석 △민원발생현황 분석 △정화조 등 방역 관련 자료를 종합 분석해 ‘선택과 집중형 방역’을 추진한다. 방역 시기와 지역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정확도가 높아지는 동시에 현장 작업 관리 체계 향상, 데이터 기반 방역체계 정착 등이 기대된다. 방역 취약지에 대한 사전 정밀한 분석을 위해 부서 간 협업도 체계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다산홀에서 각급 학교 행정실장 80명을 대상으로 급여 업무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감사 과정에서 급여 분야의 반복 지적 사례가 이어지는 상황을 개선하고, 급여 결재권자인 행정실장이 점검해야 할 핵심 사항을 정확히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한 급여 연수는 이번이 처음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관리자의 책임성과 전문성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 추진됐다. 연수에서는 감사에서 자주 확인되는 주요 오류 유형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수당 산정 착오, 호봉 반영 누락, 근태 정보 입력 오류 등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관리자 결재 단계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사항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울산교육청은 그동안 신규 공무원과 저연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정기 연수를 열고, 일 대 일 맞춤형 상담과 실시간 질의응답 창구 운영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급여 업무는 교직원 간 행정 신뢰도를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건설 현장의 공사대금 집행 투명성을 높이고 체불을 근절하고자 기성검사 점검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개선안은 실제 공사 진척도를 바탕으로 대금을 지급하도록 관리 체계를 재설계해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울산교육청은 이를 위해 ‘증빙자료(데이터) 중심 검증, 지급 절차 투명화, 부서 간 협업 강화’라는 3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먼저, 증빙자료 중심 검증을 위해 원·하도급사의 건설기계 대여 현황을 공사일보에 상세히 기록하도록 했다. 중간 정산금(기성금) 청구 시 계산서와 계좌 이체 내역 등 객관적 자료 제출을 의무화해 허위 청구를 차단하고 실제 투입량만큼 정당하게 대가를 지급한다. 지급 절차 투명화를 위해서는 공사 진척도를 나타내는 공정률과 공사 지급금을 함께 표기하는 ‘비교 지표’를 도입한다. 공사 진행 상황보다 대금이 앞서 지급되는 과기성을 사전에 차단해 공사 종료 시까지 재정 건전성을 유지한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공사대금 누적 지급 현황을 감독부서와 지출부서가 상시 공유하고 교차 점검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5월 22일까지 제8회 구민대상 후보자 접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 구민대상은 ▲지역사회발전 ▲주민화합·봉사·효행 ▲교육·문화·체육 등 3개 부문에서 1명씩 선정한다. 후보자는 추천일 현재 3년 이상 북구에 거주하면서 추천권자(각급 기관, 사회단체장, 주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은 사람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와 북구청 누리집 게시를 통한 공개 검증을 실시해 공정성을 높이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말 쯤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 접수는 북구청 주민자치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북구청 주민자치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달부터 영유아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면서)자(란다)! - 우리 아이 언어발달은 지금이 골든타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언어발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양육방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언어발달 지원 방법을 안내하고, 부모의 양육 태도가 자녀의 언어능력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교육한다. 특히 언어발달 시기별로 나타나는 ‘언어신호’가 양육자의 반응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설명하고, 보호자가 자녀의 발달 상태를 점검하도록 돕는다. 교육은 유튜브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하며, 아동발달전문가 원민우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우리 아이 말 느린 건가요?’ 언어발달 자가진단 체크 △부모 말습관이 아이의 언어발달을 바꿔요 △0~6세 말문이 트이는 놀이법, 이렇게 해주세요 △헷갈리는 부모들을 위한 언어발달 Q&A 총정리 등 총 4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에서는 아이의 발달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연령별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신규원전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과 관련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울주군 신규원전 유치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TF팀은 노동완 부군수를 단장으로, 경제산업국장이 총괄반장을 맡아 5개 반(실무총괄반, 입지지원반, 환경안전반, 상생협력반, 주민협력반), 17개 부서 규모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에너지정책과는 실무총괄반을 맡아 TF팀 운영과 추진계획 전반을 총괄하고, 각 소관 부서는 분야별 추진계획를 검토한다. 울주군은 지난 20일 군청 이화홀에서 TF팀 총괄회의를 열어 신규원전 유치 관련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부서별 검토사항과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주민 수용성 제고, 행정 지원, 기반시설 확충, 지역상생 협력방안 등 원전 유치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부서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확인했다. 아울러 TF팀을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신규원전 유치에 필요한 행정적·정책적 과제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신규원전 유치 TF팀은 향후 공모에 선정되면 원전 건설 행정 지원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