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영유아 건강검진 심화평가 권고 대상자를 위한 검사비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최대 40만 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는 최대 20만 원까지다. 지원 항목은 발달 정밀검사에 직접 필요한 검사비와 진찰료로 법정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이 포함된다. 단,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로 이미 등록돼 있거나 동일 영역의 발달지연 확진을 받아 치료 중인 경우 및 치료비, 장애인진단서 발급 비용, 상급병실료 차액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정밀검사비를 먼저 납부한 후 보건소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출서류 및 신청 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시기의 발달 문제는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가족센터 소속 다문화 자조모임 ‘다함께하는 세상만들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느끼는 다문화 취약계층 10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김, 떡국떡, 라면, 버섯, 샴푸세트 등 명절 음식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준비했다. 이 모임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와 정보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문화 자조모임 ‘다함께하는 세상만들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한 겨울방학 해외어학연수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 등 총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정으로 필리핀에서 진행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과 1대4, 1대8 소그룹 수업을 중심으로 회화, 듣기, 어휘 학습 등 하루 10교시의 체계적인 정규수업으로 추진됐다. 이와 함께 영어 콘테스트, 진로 및 인성 교육, 원어민 클럽활동, 현지 문화 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병행돼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 종료 후 이어진 만족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선생님 96.6% △교육프로그램 93.1% △연수시설 86.9% △어학연수 전체 94.4%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확인했으며 재참가 의사도 99%를 기록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11년 시작된 해외어학연수는 금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학생과 학부모님들도 체계적인 관리와 알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처치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허위 신고나 비응급 신고가 접수되면 구급 인력이 불필요하게 소모되어 실제 생명이 위급한 응급 환자 발생 시 출동 지연 등 소방력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현행법상 비응급환자는 ▲ 단순 치통 환자 ▲ 단순 감기 환자(38℃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 생체징후가 안정된 단순 열상 및 찰과상 환자 ▲ 주취자(강한 자극에서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제외) ▲ 정기검진 및 입원 목적의 만성질환자 등이 해당된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응급환자에게 골든타임은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서북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견인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서천군 청년공간 ‘청춘아지트’ 등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또는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구직단념청년이다. 또한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부터 39세 청년과 월 188만원 이하 소득의 생계형 아르바이트 종사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3월 초부터 6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중기 과정은 2월 2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되는 단기 과정은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장기 과정은 25주간 밀착 지원을 통해 취업 역량을 집중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n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서천특화시장을 비롯해 장항시장, 한산시장, 판교시장, 비인시장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서천군과 서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을 높였다.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물 노후화와 점포 밀집으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은 유재영 부군수가 직접 서천특화시장 현장을 찾아 점검 상황을 살피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점검은 소방·전기·가스·시설·위생 등 전 분야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 여부 ▲위험물질 관리 상태 ▲분전함 및 배선 관리 ▲적정 용량 콘센트 설치 여부 ▲가스 차단기 및 경보기 작동 상태 ▲방화구획 관리 및 통로 적치물 여부 ▲환기시설 상태 등이다. 아울러 시설 보수가 필요한
(포탈뉴스통신) 서천군 장항전통시장에서 설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장항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환급 기준은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까지 지급되며,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중 총 2만원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 구매 영수증을 합산해 환급 신청이 가능하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최현태 장항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상인들의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소비자들 역시 제철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천군]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덕운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탄천산업단지에 소재한 ㈜덕운 직원들과 공주시 홍보미디어실 직원들은 이날 ㈜덕운 사업장에서 공주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향’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했다. 단순히 고향을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를 통해 실제로 고향을 돕는 참여로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덕운 직원들은 퍼포먼스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공주시에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동참했다. 유재훈 ㈜덕운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참여가 다른 기업들로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성분 공주시 홍보미디어실장은 “설 명절은 고향을 떠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며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나눔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희망근로장애인협회의 나눔명문기업 44호(공주 4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희망근로장애인협회 신창균 회장,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이건휘 회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가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제도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그린’ 등급으로 가입했다. ㈔희망근로장애인협회 통신사업단은 공주시 우금티로 122(태봉동)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신창균 회장을 비롯해 총 2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협회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자활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창균 회장은 “기업의 성장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1일 행복누림 대강당에서 ‘제2회 공주시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 초등과정 졸업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15명을 비롯해 가족과 문해교육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값진 배움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졸업생은 70대부터 90대까지의 어르신들로, 어려운 시절 학업의 기회를 얻지 못했으나 지난 3년간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학력인정 초등과정을 성실히 마쳐 뜻깊은 졸업장을 받았다. 특히 졸업생 대표로 나선 금학동 김○선 어르신과 웅진동 조○운 어르신은 답사를 통해 지난 3년간의 배움의 여정을 담담히 전해 큰 울림을 주었다. 이들은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연필을 잡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혼자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됐고 한자와 영어도 읽을 수 있게 됐다”며 “‘지금 잘하고 있어요’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졸업하신 어르신들은 어려운 시대를 묵묵히 살아오며 가정을 지키고 우리 사회를 든든히 떠받쳐 오신 분들”이라며 “지난 3년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길을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11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요 생필품 등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소비자교육중앙회 공주시지회, 산성시장 상인회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전기, 가스, 소방 등 생활 안전문화 캠페인도 병행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직접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전통시장상품 구매를 독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오는 20일까지를 전통시장 장보기 주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시민과 귀성객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감염병 대응을 위한 비상 방역 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한 달 사이 2.6배 증가했으며,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도 유행 기준의 약 5배 수준에 이르는 등 겨울철 감염병 확산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특히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뤄지는 설 연휴 기간에는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비상 방역 대책반을 편성해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집단 환자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추가 전파 차단 조치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급증하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관내 의료기관 2곳을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기관으로 새롭게 지정했다. 이를 통해 감염병 발생 추이를 면밀히 분석하고 의료기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규제와 창업·투자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 기획감사실 직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정책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주시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누리집 창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로 접수받고, 규제 소관 기관과 담당 부서의 협조를 통해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규제 신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기획감사실 의회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의 살림살이와 기업 활동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4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봄철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공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488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점검 분야별 소관 부서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 488곳은 유형별로 관내 도로 노선의 포트홀, 급경사지 200곳, 산사태 취약지 186곳, 건설현장 25곳, 옹벽 6곳, 저수지 68곳이다. 시는 침하와 균열, 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 여부와 옹벽·석축 등 시설물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대상 외에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건축물 2곳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정연광
(포탈뉴스통신)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충남을 배경으로 한 독립예술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작품당 최대 5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충남 영상·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 충남 영상·영화 제작지원’ 사업은 충남을 주요 촬영지로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도내 영상·영화 제작 환경을 강화하고, 지역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충남의 다양한 촬영 명소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효과도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충남에서 30% 이상 촬영하는 순제작비 10억 원 이하의 실사 독립예술영화 또는 다큐멘터리로, 총 3개 작품을 선정해 작품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작은 심사위원단의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충남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진흥원은 올해 ‘도내 신인’ 지원 분야를 신설하여 충남도 내 대학 재학(졸업)생 또는 충남 거주자 중 신인 감독을 1명 내외 선발, 제작비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을 통해 지역 영상 콘텐츠 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2025년 선정작인 KBS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