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 내 34.3㏊(만㎡)에 연구시험포를 운영할 대학을 추가 선정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전라북도 김제시 광활면 일원)에 위치한 대학시험포는 농업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해 대규모 간척지에서 대학이 주체가 되어 시험·연구·교육·훈련과 관련된 사업을 수행할 목적으로 2015년부터 운영해 왔다. 현재 전북대학교와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총 46.5ha의 시험포를 운영하면서 간척지 토양개량 기술을 연구하고 관련 학과 재학생들에게 첨단 AI기술을 활용한 농기계와 IoT관수 시스템을 이용한 스마트농업 교육 등을 실시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공익목적의 비영리 사업으로 추진되는 새만금 대학시험포는 무상 임대되고 있어 농학계 대학의 대규모 부지 확보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농업 연구 및 교육을 활성화하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두 대학이 사용하고 있는 새만금 부지 인근 34.3 ha에서 시험포를 운영할 대학을 추가 공모하여 이와 같은 운영 성과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모든 대학에 참여 기
(포탈뉴스통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온라인 거래 농산물에 대해 4월부터 11월까지 중점 안전관리 기간을 설정·운영하는 등 온라인 거래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구매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다. 안전성조사 대상은 농가·농업법인·지자체 등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거래, 산지에서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에 출하하는 농산물을 포함하며, 조사물량은 지난해 1,600건에서 1,800건으로 확대하여 잔류농약 463종 이상을 검사할 계획이다. 중점 안전관리 기간 동안 농장에서 농산물이 출하되기 전에 안전성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사결과 부적합 농산물은 출하 연기, 폐기 등의 강력한 조치를 통해 시중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부적합 발생 농업인에게는 농약사용 교육 등 부적합이 재발하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도 제공한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농산물 구매 패턴 변화에 맞추어 온라인 거래 농산물에 대해 출하 전 농장단계에서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여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7전 8기 트롯 오뚝이’로 불리며 선을 차지한 허찬미가 ‘미스터트롯’ 초대 우승자 임영웅과 동기로 지낼 뻔한 ‘왕년의 가수’ 아버지의 에피소드를 언급한다. 4월 1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던 ‘미스트롯4’의 주역 진 이소나X선 허찬미X미 홍성윤이 사상 최초 동반 출연을 이어간다. 세 사람은 ‘미스트롯4’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부모님들의 눈물겨운 사연까지 대방출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아빠하고 나하고’만을 위한 특별 무대까지 준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허찬미는 부모의 끼를 물려받은 ‘트롯 가족’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 허찬미는 ‘프로듀스101’부터, 준우승을 차지한 ‘미스트롯4’까지 무려 서바이벌 도전만 4번째였다. 데뷔 16년 만이자 10년간의 오디션 도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7전 8기’의 상징으로 떠오른 허찬미는 자신의 부모님 또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에 도전했다고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우선 허찬미의 어머니는 ‘미스트롯4’에 딸 몰래 지원했다. 허찬미의 어머니는 “찬미가 세 번의 오디
(포탈뉴스통신) SBS ‘틈만 나면,’에서 ‘아빠 3인방’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육아 수다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4.9%, 2049 1.3%를 기록하며 2049 기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 12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31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 이날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아이들 이야기로 현실 육아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해수, 이희준은 각각 6살, 8살 아들을 둔 아빠들. 이희준이 “저희 둘 다 아들이 있어서, 게임하는 건 자신 있다”라고 소개하자, 유재석은 선배 아빠로서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에 본격적인 육아 토크를 연 세 사람. 이희준이 “이번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입학식 때 엄청 뭉클했다”라며 벅찬 초보 아빠의 감정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애들 입학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 12.8%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한 가운데, 극 중 유연석을 돕는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의 주역들은 소위 말하는 ‘사회적 스펙’과는 거리가 멀다. 주인공 신이랑(유연석)은 전도 유망한 법조인이 될 재목이었으나 비리 검사 아버지로부터 이어진 ‘연좌제’라는 굴레에 갇혀 취업 시장에서 번번히 낙방했던 인물이다. 그의 든든한 조력자 매형 윤봉수(전석호)는 처가살이를 하며 단역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무명 배우’이고, 마태오 신부(정승길)는 동네의 작은 성당을 지키는 평범한 사제다. 하지만 이들의 진면목은 ‘억울한 영혼’을 마주할 때 발휘된다.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온 경험이 있는 이들이기에, 누구보다 망자들의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안다. 특히 윤봉수와 마태오 신부는 귀신이 전혀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이랑이 가리키는 허공을 향해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망자의 안녕을 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기꺼이 믿어주고 존중하는 이들의 ‘순수한 선의’는 기댈 곳 없는 영혼들
(포탈뉴스통신) 안종연 감독이 작품과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고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안종연 감독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대해 힐링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며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오던 여자가 시골의 남자를 만나면서 여유를 알고, 시골의 남자 역시 그런 여자를 만나 가까워지며 나름의 상처를 치유한다. 우리 캐릭터들의 힐링 과정을 보며 시청자분들도 편안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만의 가장 큰 매력으로 확실함을 꼽으며 “주인공들의 상처를 보여줄 때는 확실히 진지하고 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로맨틱 코미디가 가진 장르적 특성 때문에 가볍게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웃길 때는 확실히 웃기려고 했고 로맨틱 코미디보다 코미디 로맨스라고 할 정도로 야금야금 코미디의 비중을 늘려봤다”고
(포탈뉴스통신) KBO는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해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지비츠™ 참(Jibbitz™ Charms)’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록스는 편안함과 디자인을 결합한 풋웨어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협업은 이러한 브랜드 특성을 바탕으로 야구 팬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컬러와 상징 요소를 반영한 마스코트, 유니폼, 모자, 글러브, 야광 야구공 등 지비츠™ 참 5개 세트로 구성됐다. 구단별 1종씩 총 10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개인 스타일링으로 표현하는 팬덤 문화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PVC 소재를 적용해 입체감과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대표 제품인 ‘클래식 클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슈즈 및 크록스 제품과 호환 가능하다. KBO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9개 농식품 관계기관과 함께 농업‧농촌 AI 대전환(AX)을 선도할 다양한 창업가들을 육성하기 위한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농촌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누구나(개인 또는 팀)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농업·농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부문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공공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한 농식품 서비스/앱/솔루션 개발) 부문으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식품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6월 30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7월중 서류(1차), 발표(2차) 심사를 통해 대상 3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12점을 선정하여 8월 13일 시상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총 5,6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입상작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 IT 기술 교육 기회 부여 또는 사업화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홍보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각 부문 대상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및 건설자재 수급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애로를 민·관합동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건설 분야별 협회(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에 설치되어 각 협회의 회원사 등이 겪는 자재 수급 애로, 공사 현장 애로, 긴급 건의사항 등을 접수·지원한다. 지원센터는 중동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상시 운영하며, 접수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건설현장에서의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품목들을 중심으로 건설자재의 유통과정에서 담합, 매점매석행위 등을 통해 폭리를 취하는 부조리한 시장행위가 발생한 경우 관계부처와 함께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라는 대외적 변수로 인해 우리 건설기업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필요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건설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산업과 경제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지역 건설업계 수주 부진과 지역경제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 '조달청 공사계약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등 6종의 공사 입·낙찰 관련 규정을 개정,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방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지역업체 참여도 심사의 배점 확대 및 만점 기준을 상향하고, 지역업체 인정 요건을 강화하여 지역업체의 실질적 수주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주요 개정 내용은 첫째, 종합심사낙찰제는 지역경제 기여도 심사 배점을 확대하고, 지역업체 참여비율 만점 기준을 상향 조정하여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많을수록 낙찰 가능성이 높아진다. 둘째, 기술형 입찰(일괄, 대안, 기술제안 입찰)의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서 그간 지역업체 참여도 심사는 가점제로 운영됐으나, 배점제로 전환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역업체 인정 요건을 강화한다. 기존에는 종합심사낙찰제,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 및 적격심사(가산점평가)에서 입찰공고일 전날까지 본점 소재지가 공사현장이 위치한 광
(포탈뉴스통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카드사의 주민등록번호 처리 의무 위반에 대해 제재(3월 11일)한 데 이어, 후속 조치로 금융권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 등 처리실태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인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분야 사업자를 대상으로,'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금융관련 법령상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허용된 사업자 중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을 중심으로 4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의 주요 내용은 주민등록번호의 수집, 이용 등 처리와 관련한 관리·운영 현황이다. 특히 이번 카드사 유출사고 원인으로 지적된 로그(log) 내 주민등록번호 저장 행태를 포함하여, 실질적인 금융거래가 아닌 단계에서 주민등록번호가 과도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사전 실태점검을 통해 금융권의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정 권고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현장의 미비점을 개선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포탈뉴스통신) 고용노동부는 3월 31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관보(고용노동부 공고 제2026-170호)와 고용노동부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여 형이 확정·통보된 경우,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의 명칭, 재해발생 일시·장소, 재해의 내용 및 원인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지난 5년간 중대재해 발생 이력 등을 공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2023년 9월부터 반기별로 형이 확정·통보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을 공표(총 22개소)해 왔고, 이번 공표는 2025년 하반기에 형이 확정·통보된 사업장 22개소가 그 대상이다. 공표된 사업장의 경영책임자 중 1명은 실형을, 22명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1명은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함께 선고받았다. 이번 공표 사업장에는 매출액이 1,590억원(2024년도 기준)에 달함에도 안전관리를 소홀히 하여 2021년 3월과 4월에 이어 2022년 2월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경영책임자에게는 징역 2년의 실형이, 법인에게는 현재까지 최고 금액인 20억원의 벌금이 확정된 사업장
(포탈뉴스통신) 고용노동부는 2026년 1분기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86종의 명칭, 유해성·위험성, 노동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조치사항 등을 공표하고, 해당 화학물질 제조·수입 사업주에게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인보호구 착용, 국소배기장치 설치 등 조치사항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신규화학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려는 자는 해당 물질을 제조·수입하려는 날 30일 전까지 고용노동부에 유해성‧위험성 조사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번에 공표하는 신규화학물질 86종 중 트리플루오로트리스(퍼플루오로에틸) 인산칼륨(Potassium trifluorotris(perfluoroethyl)phosphate), 디메틸도데실-4-비닐 벤질 암모늄 클로라이드(Dimethyldodecyl-4-vinylbenzyl ammonium chloride) 등 26종에서 급성 독성, 피부 부식성, 심한 눈 손상성 등의 유해성·위험성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 오영민 안전보건감독국장은 “사업주는 공표된 신규화학물질 정보를 사업장 화학물질 관리 체계 수립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포탈뉴스통신) 조달청은 31일 인공지능(AI) 기술로 환경과 생활안전 분야에서 혁신제품을 지정받은 주식회사 에이트테크와 주식회사 유니유니를 각각 방문하여 제품 성능을 점검하고 판로 지원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혁신제품이 공공 서비스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식회사 에이트테크는 딥러닝 기술 기반으로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자동화한 자원선별 로봇을 개발하여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4년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현재 경기도 성남시 재활용 선별장에서 실증을 진행 중이다. 주식회사 유니유니는 AI 행동패턴 분석기술을 통해 화장실 내 불법 촬영이나 쓰러짐 등 이상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공공 안전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3년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지체장애인단체 및 말레이시아 공공병원에서 시범사용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혁신제품 지정 이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AI 혁신기업의 기술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테슬라코리아가 차량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인지하고 자동차 사이버보안 위협상황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에서 테슬라에 내재된 FSD 기능을 비공식 외부장비를 활용하여 무단 활성화하는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내 차주들도 비공식 외부장비 또는 공개된 소스코드를 활용하여 FSD 기능을 무단 활성화하려는 시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테슬라 FSD 기능을 무단 활성화할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29조에 따라 자동차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자동차로 판단되어 운행이 불가하며, 같은 법 제35조에 따라 자동차의 안전한 운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임의로 변경, 설치, 추가 또는 삭제하는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므로,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국내 차주들이 무단으로 테슬라 FSD를 활성화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