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 구미시 소재 나노헬스케어(주) 김정헌 대표는 27일 영동군노인복지관을 찾아 일라이트 비누 등 미용제품 533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에 후원된 미용제품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효행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헌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인 영동의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명희 영동군노인복지관 관장은 “김 대표의 소중한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께 기쁨과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이 고향인 김정헌 대표는 장학기금 기탁과 고향사랑기부,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주로 봄에 발생하기 시작하여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한다. 2025년 영동군의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41명으로, 2024년 환자 수 51명에 비해 감소했으나, 2022년 27명, 2023년 35명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진드기가 활동하기 시작하는 봄철, 등산 및 캠핑, 농사 등의 야외활동 또한 많아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과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긴팔·긴바지·토시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 착용 △기피제 사용하기 △풀숲 피하기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야외활동 후 의복 털어 세탁하기 등이 있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근육통, 설사, 감기몸살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 감기로 오인되어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야외활동 후 샤워 시 피부에 진드기 물림 자국이 있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료가격 상승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토양검정과 유용미생물 공급을 연계한 비료절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행적인 비료 과다 사용을 줄이고, 토양 상태와 작물 특성에 맞는 적정 시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정밀 처방과 유용미생물 활용을 병행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연간 4,000점 이상의 토양을 무료로 분석하고 있으며, pH(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등 주요 성분을 정밀 진단해 농가에 비료사용처방서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인은 이를 바탕으로 작물에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함으로써 생산성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토양검정은 작물 재배 전 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학영농의 출발점으로, 과다 시비를 예방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600톤 규모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해 지역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 공급되는 미생물은 EM, 광합성균, 아미노산 액비
(포탈뉴스통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회장 박종순)는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두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전 현지 조사를 통해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직장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외벽 페인트 작업, 주택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박종순 회장은 “주말에도 기꺼이 참여해 준 회원들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같은 날 환경개선을 위한 줍깅 행사와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1만1500여 명의 힘찬 발걸음이 충북 음성을 가득 메웠다.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가 26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안전과 열정, 감동을 한데 녹여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일중·채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개회식에는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 김영호 음성군의회 의장,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임호선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내외가 다시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하면서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음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음성생활체육공원을 순환하는 4.2km 건강달리기 코스를 비롯해 감우재·금왕·생극 오생리를 반환하는 10km, 하프코스, 풀코스로 운영됐다.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군은 참가자들의 사고 방지를 위해 풀코스 일부 구간을 조정하고,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 경찰과 자원봉사자 배치, 의료지원 체계까지 촘촘히 구축하는 등 안전 강화에 역량을 집중했다. 코스 곳곳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다양한 응원 이벤트가 펼쳐져 마라토너들에게 힘을 북돋웠고, 외국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26일 열린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대왕 손 응원 장갑’을 활용한 하이파이브 캠페인이다. 홍보 관계자들은 거대한 손 모양의 응원 장갑을 착용하고 마라톤 코스를 지나는 참가자들에게 힘찬 하이파이브를 건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부스에서는 축제 홍보를 위한 ‘행운의 캡슐 뽑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축제 공식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를 구독하거나 팔로우한 뒤 인증하면 누구나 캡슐 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벤트 선물로는 품바 레디백, 골프공, 쇼핑카트, 복주머니 가방, 티백 등 다양한 축제 홍보물이 준비돼 있어 부스를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반기문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열정적인 선수들과 군민들에게 음성품바축제의 즐거움을 미리 알리고 싶었다”며 “대왕 손 하이파이브처럼 직접 소통하며 축제의 에너지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이번 품바축제가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포탈뉴스통신) ARN)’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행사인 반기문마라톤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슬로우 조깅을 기반으로 한 달리기 교육과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 강좌를 연계 운영해 신체활동과 학습을 동시에 실현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슬로우 조깅에서 마라톤’ 강좌는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주간반은 기초 체력 향상과 올바른 러닝 자세 교육 중심으로, 야간반은 직장인 등 야간 참여자를 위한 실습 중심 훈련과 단계별 거리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 강좌 역시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운영돼 들깨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에너지바 등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강동대학교 및 극동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는 평생학습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 참가 학습자들은 반기문마라톤대회에 직접 참여해 그간의 학습 성과를 실천으로 이어갔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런앤런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26일 열린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에서 ‘중부내륙철도 지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기원’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중부내륙철도 지선 유치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1만1500여 명의 마라토너와 가족 등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운영된 홍보부스에는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참여하며 중부내륙철도 지선 노선 개요와 건설의 필요성, 기대효과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한편,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라톤 완주’와 함께 ‘중부내륙철도 지선 유치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의 염원과 지지를 한데 모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중부내륙철도 지선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간절한 염원을 모아 반드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과 철도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5만349명의 염원을 담은 범국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하절기 위생해충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위생해충의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는 보건소 방역기동반 4개 반과 43개 읍‧면‧동 자율방역단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지역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방역은 주거 밀집지역을 비롯해 하수구, 공중화장실, 쓰레기집하장, 관광유원지, 공원 등 방역 취약지 6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 시는 앞서 3~4월 정화조, 공중화장실, 오수처리시설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투입하는 등 하절기 방역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또한 모기유충 서식지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해 시민들이 제보한 물웅덩이, 폐타이어 적재장 등 서식지에 대해 신속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양재숙 감염병대응과장은 “하절기 방역 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배달 종사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내 라이더 80명에게 헬멧 등 보호장구 구입비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4월 3일 진행된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과 24일 실시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모두 이수한 배달 종사자에게 제공되는 것으로,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시는 배달 종사자들이 헬멧, 보호대 등 필수 안전장비를 갖출 수 있도록 비용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와 쿠팡이츠서비스가 체결한 ‘이동노동자 안전 확보 및 이륜차 소음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시는 ‘무상점검–안전교육–장비지원’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이동노동자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및 교통법규 준수 △라이더 대상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동노동자를 위한 안전가이드북도 함께 배포됐다.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보건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거의 모든 온혈동물이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된 동물에게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공수병을 일으킬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반려견의 경우 연 1회 예방백신 보강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 이번 무료접종은 사전 신청 없이 일정에 맞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접수 후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청주시 누리집 ‘시정소식-새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예방백신 접종증명서는 관리부서인 축산과 안내에 따라, 시술한 공수의사의 동물병원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차단 가능한 질병인 만큼 정기적인 접종이 중요하다”며 “접종 시에는 목줄 착용과 배변봉투 지참,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등 반려동물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북도청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흥덕보건소는 가스폭발 사고 발생 직후인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사고 현장 인근 신봉삼정백조아파트 경로당과 마음안심버스에서 재난 심리상담을 집중 운영했다. 이 기간 상담은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등 3개 기관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총 137명의 주민이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상담 과정에서 고위험군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시는 상담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심리 상태를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앞으로 심리상담은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전담해 이어간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센터 직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재난 이후 심리회복 지원은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포탈뉴스통신)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5일 부모와 청소년 2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청수네 달콤한 수확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청(淸) 만들기, 묘종 심기 등 활동에 참여하며 생산과 가공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현장 체험을 통해 먹거리의 형성과정을 이해하고 농업의 의미를 체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병노 관장은 “자연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의 긴장을 덜고 가족과의 시간을 통해 정서적 여유를 찾기를 기대한다”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창의·스포츠 활동과 진로 탐색,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25일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창의파크와 함께하는 AI 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주간 증평창의파크 스마트교육실증연구센터에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별 학습 수준과 성향을 분석해 주는 ‘정밀 진단형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시파이, ㈜필굿, ㈜바이브온코퍼레이션이 직접 참여해 △학습 진단 △성격 유형 검사 △마음 근력 지수 △지능·인지 검사 △직무 적성 검사 △AI 입시 컨설팅 등 고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소 비용과 접근성 문제로 경험하기 어려운 진단 서비스를 지역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습 데이터 축적을 통한 맞춤형 교육 환경 확산으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에듀테크밸리 홈페이지 또는 교원대 융합교육연구소를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25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같은 날 옥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먼저 드림스타트 가족나들이에는 24가정, 80명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과 동·식물 관람을 즐기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한 보호자는 “비용과 시간 부담 없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옥천군가족센터는 충남 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피나클랜드 수목원에서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참여 가족들은 한지부채 만들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수목원에서는 동물 먹이주기와 스탬프투어를 즐기며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 신현숙 옥천군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