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가정용 베란다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탄소중립포인트 1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광주광역시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 센트로폴리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삼성전자서비스 등 22개 기관·기업이 함께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부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는 활동에 대해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참여한 22개 기관·기업 중 탄소중립포인트제 연계 베란다 태양광 설치 사업을 펴는 지자체는 광주시가 유일하다. 이는 광주시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 설치’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한 것이다. 그동안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전기·수도·가스 절약 등 ‘에너지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면, 광주시의 모델은 가정에서 직접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활동까지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광주지역 공동주택 베란다에 1㎾ 이하의 미니 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한 가구는 설치 때 탄소중립포인트를 신청하면 1회당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는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축제 임시 가맹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의 국가유산 소재지를 중심으로 열리는 '광주국가유산야행'은 2017년부터 이어온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조선시대 광주읍성부터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민주주의 상징적 장소들까지, 광주가 품은 역사적 서사를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로 풀어내 매년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세 개의 시간’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해설사 투어 ‘야행여행’ ▲스타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건축 유산 이야기’ ▲국가유산 활용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장터에서는 축제 기간 한시적으로 지정된 부스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문화상품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축제 임시 가맹점’ 안내물이 부착된 부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문화누리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화누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70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축전은 오는 23일부터 4일간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 및 15개 시·군·구 경기장에서 열리며, 광주선수단은 검도, 축구, 파크골프 등 31개 종목 700명(선수 626, 임원 74)이 참가한다. 이번 대축전에는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동호인들이 출전한다. 소프트테니스에 출전하는 이학재(89세) 선수는 광주선수단에서 가장 최고령이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 변함없는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반면 최연소 참가자로 빙상종목 신유주(8세) 선수는 이번 대축전을 발판 삼아 광주체육 미래를 이끌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다. 국학기공 김필중‧박미옥 씨, 육상 최도선‧유미선 씨, 스쿼시 안주현‧이영란 씨, 철인3종 신영일‧마은희 씨는 부부가 함께 참가해 다년간 함께 쌓아온 호흡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로빅 종목에는 백수현·수찬·수아 3남매가 나란히 출전해 가족이 만들어낸 특별한 팀워크로 기대를 모은다. 24일 오후 6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광주선수단은 ▲2028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학력 지도 교원 전문성 강화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위한 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 ▲초등 한글문해력 향상 연수 ▲초등 기초수리력 향상을 위한 연수 등 3개 과정이 마련됐다. 각 과정은 초등교원 30명씩 총 90명이 참여한다. 각 과정은 22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과정별로 5일간 총 15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맞춤형 지원을 위한 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는 학교 내 학습지원 업무를 처음 담당하거나 전문성 향상을 희망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기초학력 지원 체계의 중심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초등 한글문해력 향상 연수’는 저학년 학생의 언어 격차 해소와 문해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초등 기초수리력 향상을 위한 연수’는 수학 학습 부진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구체물 활용 지도법 등을 다룬다. 특히 이번 연수는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학생이 권리의 주체로서 자신의 삶과 사회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실 및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인권조례를 기반으로 학생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 감수성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광주서석초등학교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한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실’은 초·중·고 42개교 219학급(특수학급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이해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 아르바이트 사례와 노동현장에서의 권리 보호 등을 중심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춰 교육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은 초·중 13개교 69학급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강사가 학급 단위로 방문해 학생인권의 의미와 학생인권조례 이해, 권리와 책임의 균형 있는 인식을 형성하는 내용으로 교육한다. 특히 학생들이 상호 존중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중심 활동을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노동인권 홍보와 인식 개선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AI·디지털 교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와 ‘AI 중점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AI·디지털 선도학교’는 학교현장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 9개교로 출발했으며, 2024년 24개교, 2025년 30개교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40개교를 지정해 ▲AI·디지털 교육자료 운영 ▲‘광주아이온(AI-ON)’ 활용 수업 ▲전문 학습공동체 운영 ▲교원 연수 등을 지원한다. 특히 ‘대표 교사’를 선정해 선도학교의 디지털 교육 전환을 주도하도록 하는 한편 교사들이 수업에 몰입·전념할 수 있도록 디지털 튜터 등 전문인력과 AI 코스웨어 등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수업 활용을 강화한다. 또 지역 공동체가 참여하는 ‘선도학교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창출·확산한다. AI·정보교육 활성화를 위한 ‘AI 중점학교’도 지난해 18개교에서 올해 27개교로 늘어난다. AI 중점학교는 인공지능 교육과정 운영을 중심으로 교원 전문성 강화, 학생 동아리 및 체험활동 확대, 지역사회 연계 거점학교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위령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는 22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광산구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령비 건립 관련 현황을 공유하고 세부 일정·역할 분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민간인 희생자 집단희생 장소인 삼도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거쳐 위령비 건립 대상지를 선정했다. 위령비는 광산구 지평동 409-9, 409-11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위령사업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과 ‘광산구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조례’를 근거로 추진된다. 광산구는 이번 위령사업을 통해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화해와 평화 정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출범에 따라 2028년 2월 25일까지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복지정책과 민주보훈팀(062-660-6879)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광산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세계 책의 날’(4월23일)을 앞두고 22일 오전 본청 로비에서 ‘설렘 가득한 출근길 북(Book)모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일상 속에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우리 팀 다 함께 매일 독서’ 선포식 ▲전 직원이 함께하는 ‘독서 명언 트리’ 만들기 ▲‘광주 학생, 책이 된 우리들의 이야기’ 출판 도서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우리 팀 다 함께 매일 독서 선포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독서 실천 다짐서’를 작성하며 하루 10분 독서 실천을 다짐했다. 또 로비에 설치된 ‘독서 명언 트리’에 감명 깊게 읽은 추천 도서 속 명언, ‘내 인생의 문장’을 적은 메모지를 채우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생 책쓰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발간된 학생 저자들의 단행본과 문집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는 재난.사고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6월 19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 기간 지역 내 민생 시설, 안전취약시설 등 107개소를 안전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광산구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 취약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민생 시설의 점검 비중을 확대했다. 점검 대상에는 주민들이 점검을 신청한 5개소도 포함됐다. 점검은 광산구 관련 부서, 안전관리자문단, 시민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안전관리자문단은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했다. 광산구는 올해 집중 안전 점검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 장비 활용도 의무화했다. 정밀한 조사, 점검을 위해 열화상카메라, 절연 저항 측정기, 방수 압력계 등을 적극 이용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점검 이후 강화된 후속 조치 체계를 운영하며, 점검 실효성을 확보한다. 점검 결과 문제가 크지 않은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처하고,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16일,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및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공유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교육 이수자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으로 복지관은 고령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을 강화하고,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복지 현장과의 접점을 확대해 교육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광주 평생교육의 거점인 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단순한 배움을 넘어 배움이 나눔과 지역사회 평생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지난 21일,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서비스 이용 고객 및 삼성스토어에서 장기할부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특화 상품인 ‘삼성 AI구독 장기할부 광주은행BC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및 가전제품 구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으로, AI 구독클럽 또는 장기할부 이용 시 매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광주은행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삼성스토어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AI 구독클럽으로 구매하거나 24/36개월 장기할부로 구매할 경우, 무이자 할부 혜택은 물론 매월 카드 전월실적에 따라 AI 구독 자동납부 또는 장기할부 이용 범위 내에서 기본 캐시백 금액에 6,000원을 추가하여 매월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4/36개월 장기할부로 결제 시 삼성전자의 멤버십 정책에 따라 결제금액 구간별 삼성전자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이 카드의 특징은 삼성스토어 매장 방문 시 고객 본인의 휴대폰에서
(포탈뉴스통신) 올들어 광주지역 주택화재보험 가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및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2026년도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화재 발생 때 자력 복구가 어려운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소방은 자치구 추천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올해는 전년도 3115세대보다 85% 확대된 5786세대의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주택화재보험은 1년 단위의 단기 소멸성 보험이지만,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피해 주민에게 최소한의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보험 가입 지원과 함께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임시거처 및 생활안정자금 지원 ▲긴급구호물품 지급 ▲심리회복 상담 연계 등 피해 복구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주택화재보험 지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찾도록 돕는 든든한 안전장치”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시립수목원은 어린이 가족이 함께 하는 ‘수목원 어린이날 원데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목원 교육실에서 5월3일과 5월5일 이틀 동안 하루 두 차례씩 무료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와 3시이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식물과 자연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식물과 연계한 체험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5월3일에는 친환경 가방(에코백)에 그림을 그린 후 화병을 담아 꽃꽂이를 하는 ‘에코-플라워백 만들기’를 진행한다. 5월5일에는 ‘알록달록 나만의 화분 만들기’를 통해 소라 모양 화분을 만든 후 식물을 심는다. 참가 대상은 6∼7세 유아나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 바로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시립수목원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환경생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자연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에 참석해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는 각 지자체·기업관 전시와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망 콘퍼런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도시공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지역 3개 혁신기업과 함께 ‘광주공동관’을 조성하고 광주 핵심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광주 인공지능(AI) 융복합단지 ▲첨단3지구 산업단지 ▲빛그린 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 거점과 함께 입지 여건, 세제 혜택, 보조금 등 투자 특전(인센티브)을 안내한다. 특히 광주에 본사 및 연구 거점을 둔 혁신기업 3개사는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 기술 전시·시연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치아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9회 임시회에서 오광록 의원(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이 발의한'광주광역시 서구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안'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처리됐다. 본 조례안은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구민의 풍요로운 문화적 삶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조례안은 △ 운영에 있어 위탁에 대한 규정 정비 △ 사용의 제한에 정치적 목적 포함 △ 사용예약 및 사용료 관련 사항 재규정 △ 자체 기획공연에 관한 사항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광록 의원은 “서구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위해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자체기획공연에 대한 근거 신설 등 이번 조례 개정으로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