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은 울산광역시교육청 관할 교육기관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울산광역시교육청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 이 조례안은 학교 등 교육기관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전용주차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급증함에 따라 관련 화재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5년 11월 13일 기준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대수는 20만 650대를 돌파했으며, 연간 신규 등록 차량 중 13.4%가 전기자동차로 나타날 정도로 증가세가 가파르다. 이에 따라 학교 내 충전시설 이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 관내 학교 252개교 중 121개교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중 13개교는 필로티 구조 내에 위치해 화재 시 불길이 수직으로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청의 2025년 화재활동 실적 분석 결과, 전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지난 제312회 임시회 제2차 재정건설위원회에서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홍제동 주택가 현안을 지적하며, 청소행정과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민하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홍제내2길 62-1일대는 주택가임에도 불구하고 야간 조명이 부족해 주변이 매우 어두운 점을 악용해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강 의원은 “현재도 민원이 접수되면 청소행정과에서 현장 정비를 하고는 있지만, 일시적인 수거에 그쳐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쓰레기가 쌓이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무단투기가 반복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구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해당 부지가 구유지가 아닌 시유지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정확한 토지 소유 및 관리 주체를 우선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관리 주체가 어디든,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관계 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시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의회가 13일 서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신문 또는 잡지 편집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서산시민 3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기존 내부 의원을 포함하여 7명의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가 구성됐다. 조동식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편집위원회는 서산시의회가 발행하는 의정소식의 실용성과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들이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의회의 활동이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시각에서 세심하게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산시의회는 서산시의회 의정활동 소식과 제도를 소개하고 이를 통하여 시민의 의정참여 기회를 넓혀 지방자치를 보다 활성화시켜 나가고자 의회소식지를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발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의회가 1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편집위원회 당연직 위원장인 한석화(의회운영위원장) 의원이 주재했으며, 의정소식 편집 방향 설정, 구성(안) 검토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제19호‘서산시의회 의정소식’에 수록되는 제307회 임시회부터 제310회 제2차 정례회까지의 의안처리 현황,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건의문 및 결의문 등을 심의했다. 편집위원들은 제19호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수록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며, 정보 전달력 강화 및 디자인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의 내용을 각 의원별 QR코드로 연동해 시민들이 즉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한석화 편집위원장은 “이번 소식지는 시민들을 위해 부단히 달려온 서산시의회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정활동들을 중심으로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서산시의회가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의원(사진)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울주군이 단계적 실행 계획을 밝혔다. 울주푸드뱅크마켓은 지역 기업·단체·개인 기부자로부터 식품과 생필품을 기탁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복지 대상자 등에게 무상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울주군에는 권역별 3곳이 있으며, 울주자원봉사센터가 운영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울주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은 나눔의 취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으나,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복지 연계를 수행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며 “2025년 출범한 복지 전문기관인 울주복지재단으로 운영 주체를 전환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센터 유휴공간을 활용한 ‘1동 1푸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지난 5일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은 전국 지방의회의 의원 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합법성·정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입법 성과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김장이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공동체성과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문화 자산임에도, 급격한 생활양식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현실을 반영해 이를 지역 공동체와 함께 계승·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전국 최초의 조례다. 조례에는 김장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김장 지원,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추진 등 전통 식문화 보존과 세대 간 문화 전승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았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조례가 ▲전통 식문화를 지역 정책으로 제도화한 점 ▲공동체 중심의 문화 계승 모델을 제시한 점 ▲실질적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의회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8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첫날인 19일에는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검사기간 결정의 건 ▲ 음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상정안건을 처리했으며, 이튿날인 20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됐는지 살피고 정책대안 제시와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회사에서 김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 한 해 우리 음성군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가 예정되어 있다.”면서, “집행부가 수립한 계획들이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배치됐는지, 예산 낭비 요소는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음성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네 사람은 본격적인 점심 준비에 나선다. 특히, ‘야외 예능 전문가’ 양세찬은 라면을 끓이며 인서트 촬영 시간까지 계산해 라면의 익힘 타이밍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치밀함을 보인다. 완성된 음식을 맛보자 모두가 감탄을 터뜨리고, 특히 양세형은 “한 번밖에 못 먹는 라면이었다”고 덧붙이며 스튜디오까지 군침 돌게 만든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진 주우재마저 입맛을 다셨다고 전해져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이후 갑작스럽게 베테랑 비박러 ‘오지브로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설 명절을 맞아 배우 전수경이 97세 아버지가 있는 6·25 참전유공자 모임에 함께했다. 또 ‘팝페라의 거장’에서 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임형주가 열애 상대(?) ‘상장’을 놓고 어머니 헬렌 킴과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3.2%,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97세 고령에도 흥이 넘치는 유쾌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수경의 아버지가 다시 등장했다. 그는 이번에는 약통에서 꺼낸 비밀 양념과 식초를 듬뿍 넣은 라면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게다가 셀프 염색과 셀프 이발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생활력을 뽐냈다. 전현무는 “사는 방식이 ‘기안84’와 비슷하시다”라며 놀라워했다. 꽃단장을 마친 전수경의 아버지는 '대한민국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사무실로 찾아가 6·25 참전용사들과 만났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그곳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었고, 98세 최고령 포함 평균 나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 가수 조갑경의 ‘게임 중독’ 모습이 공개된다. 조갑경이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탄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한참동안 핸드폰을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 현영이 “주식 보시는 거냐?” 묻는다. 조갑경의 시선이 닿은 정체는 바로 ‘지뢰 찾기 게임’. 손을 바삐 움직이며 게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게임을 이어가던 조갑경은 손을 털며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며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운전하며 지켜보던 딸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것”이라고 잔소리했는데, 마치 엄마와 딸이 서로 바뀐 듯한 모습에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조갑경은 ‘게임 중독’ 고민을 토로한다.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는 “지뢰 찾기 게임을 지울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고 했고, 현영 또한 “그리스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며 조언한다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4’ 강력 우승 후보들이 탈락 위기에 놓인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이번 주 방송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진다. 개인전에는 마스터 점수 1,500점과 국민대표단 250점 합산 1,750점이 걸려 있다. 이에 1라운드 250점을 더해 2,000점 만점으로 순위를 매겨 상위 10명만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쥔다. 2라운드 점수 비율이 높은 만큼 10위권 밖 도전자들에게는 역전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것. 2라운드 개인전 결과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트롯퀸들이 탈락 위기에 놓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누구도 예상 못 한 결과에 참가자들은 물론, 마스터들도 차마 말을 잇지 못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신고·명의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 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서울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13일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동부권 타운홀미팅’을 열고 열띤 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행정통합에 대해 동부권 시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자리로,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동부권 2040청년 패널 100여명과 자치행정, 교육, 산업, 복지, 농어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지역의 미래를 묻고 답했다. 이번 행사는 방송 3사가 공동기획한 시민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 마지막 일정으로, KBS 광주방송총국이 주관했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타운홀미팅은 17~18일 이틀간 방송됐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정치·자치행정 분야와 교육·문화예술 분야 행정통합 비전을 발표했다. 강 시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청년과 인재가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기반을 만들고,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성장하기 위한 선택이다”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의 재정 지원은 위기 산업을 회복하고 미래 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쓰인다. 특히 AI영재고와 Arm 스쿨, GCC 사관학교 등 교육 인프라를 통해 광주·전남에서 미래 산업을 책
(포탈뉴스통신)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 강화 및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으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문',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문'을 의결하며 지역 현안 공동대응에 나섰다. 특히 최익순 협의회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을 제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한지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계류되어 있어 정부와 국회의 특별자치도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 국회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즉시 심사 및 처리 촉구 ▲ 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 혁신이 포함된 제도 개선의 뒷받침과 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강원특별자치도가 균발전의 실질적 모델로 자리잡을수 있는 후속 조치와 실행
(포탈뉴스통신)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강원도 오지마을에서의 첫 번째 임장을 마친 양세찬과 안재현은 산자락 위, 무려 45도 경사의 언덕을 따라 올라야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을 찾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앞산의 탁 트인 풍광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며,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진 듯한 외관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본격적으로 집안을 둘러보자, 김숙은 “자연인치고는 짐이 너무 많지 않아?”라며 예상치 못한 장면에 당황한다. 임장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