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행정안전부는 산불 및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3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고, 경남·전남 일부 도서지역에 비상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현장의 산불‧가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결정됐다. 교부된 재난특교세는 산불 감시·계도‧홍보 등 예방활동과 관로 정비 및 소규모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등 가뭄 해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산불과 가뭄이 대형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방정부에서는 선제적이고 철저한 사전대비와 한발 앞선 대응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면서, “정부는 각종 재난으로 인한 피해와 국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30일 발표한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유관기관 합동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2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역 벤처기업 성장에 필요한 중기부 유관기관의 벤처 지원사업을 종합 안내하고,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 및 수도권 소재 대형 VC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전주, 2월 5일)을 시작으로 대경권(대구, 2월 10일), 동남권(부산, 2월 27일), 호남권(광주, 3월 4일) 등 권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여하는 유관기관은 각 기관의 벤처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융자,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지원사업,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인증 확인제도,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지역 엔젤투자허브 등에 대해 설명한다. 설명회 동안에는 참여기업 대상으로 지원사업 일대일 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벤처기업의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소개 및 벤처캐피탈의 벤처펀드 운용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도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AI·로봇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전문적으로 농업을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민간 참여자 공모를 추진한다. 이상기후, 노동력 부족, 경지면적 감소 등 구조적 위기에 따라 농업 현장은 개별 농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농업에 적용하여 생산성 혁신을 선도하려는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AX플랫폼을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에 포함하고, 국가 차원의 농업 AI 전환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농업 AI 전환을 위해서는 AI 기술기업과 농업 분야 간 융복합 협업이 필수적이며, 특히 민간 주도의 신속한 농업 특화 AI 모델 개발과 현장 보급은 핵심 과제로 꼽힌다. 그간 농식품부는 농업 AI 전환 촉진을 위해 K-농정협의체를 비롯한 농산업계 전문가와 함께 AX플랫폼을 통한 AI·로봇 등 첨단기술의 현장 확산과 농산업 기술 자주권의 신속 확보 방안을 논의해 왔다. AX플랫폼 사업은 민간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마트팜 기술기업·AI 전문 기업
(포탈뉴스통신) 금융정보분석원은 2월 5일 'AML/CFT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자금세탁방지 주요 업무 수행계획'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은 “특정금융정보법상 자금세탁방지 제도를 도입한 지 25년이 지남에 따라 초국가범죄 등 새로이 당면한 자금세탁 현안에 대한 대응역량의 강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2026년 업무 수행계획 마련 취지를 설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그간의 성과와 한계점 등을 바탕으로 하여 중대 민생범죄·초국가범죄 대응 역량 강화,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체계 보완, 금융회사등의 자금세탁방지 역량 제고, 글로벌 정합성 개선의 4개 주요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2001년 설립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특정금융정보를 분석하여 법집행기관에 제공하고, 금융업권 자금세탁방지(AML)의무의 관리·감독 업무를 수행해 왔다. 그 결과 의심거래보고(Suspicious Transaction Report)와 법집행기관에 대한 분석정보 제공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법집행기관의 FIU 정보 활용에서도 큰 성과가 있었다. 2021년에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를 도입하고, AML 의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월 4일 14시 부산진구청 15층 다복실에서 관내 소상공인 성장 기반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관기관 합동으로‘2026년 부산진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 유관 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지식재산센터가 참여하여 각 기관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도 제공했다. 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 경영컨설팅, 특례보증상품, 기업 맞춤형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한자리에서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부 사업은 현장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계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소상공인은 “짧은 시간 내에 여러 기관과 상담할 수 있어 바쁜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이런 설명회를 자주 개최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소상공인 중 해당 설명회에 관심이 있는 분은 구청 12층 경제관광과에서 책자를 수령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오는 20일 자정부터 택시 기본운임을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택시 운임 조정은 ‘2025년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기준 조정’에 따른 것으로, 기본운임과 시간운임을 경상북도 기준에 맞춰 조정했다. 중형택시 기본운임은 기존 2km까지 4,000원에서 1.7km까지 4,500원으로 변경돼 기본거리 0.3km가 줄고 요금은 500원 인상됐다. 거리운임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3m가 줄어들고, 시간운임은 시속 15km 이하 주행 시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1초 줄어든다. 심야(오후 11시~오전 4시) 할증률과 시계외할증률은 각각 20%, 복합할증률은 62%로 현행 할증률과 동일하다. 심야할증과 시계외할증의 경우 기존 81m당 120원에서 79m당 120원으로 2m 줄어들고, 복합할증도 81m당 100원에서 79m당 100원으로 2m 줄어든다. 시는 이번 운임 조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13일 택시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후 택시 운임 조정 계획을 수립하고, 물가대책위원회 최종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4일 녹동전통시장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설 명절 대비 사전 물가 관리에 나섰다. 군은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녹동전통시장 상인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시장 내 주요 점포를 대상으로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가격과 실제 판매 가격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상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바가지요금 및 끼워팔기 중단 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요청했다. 군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설 명절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두가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기간 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노지채소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노지채소 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 올해 사업은 총 658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15억 4,2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마늘·양파 흑색썩음병 방제 ▲원예작물 연작장해 경감제 ▲노지 원예작물 맞춤형 비료 지원 등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재배 환경 악화로 마늘·양파 흑색썩음병 발병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방제를 추진해 병해 확산을 차단하고 생산량 감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연작장해 경감제와 맞춤형 비료를 지원해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안정화함으로써 노지 원예작물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마늘주산지를 중심으로 팔영·풍양농협과 협력해 추진 중인 ‘고흥마늘 품안(品安) 생산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관수시설 등을 지원하고, 양파 주산지 농협인 거금도농협과는 양파 흑색썩음균핵병 방제 협력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농협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은 설 연휴 기간 혼자 명절을 보내는 1인 가구와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오는 2월 6일부터 12일까지 ‘혼자 있다고 대충 먹지 맙시다’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기간 혼밥·혼술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해 ▲조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보관과 활용도가 높은 소용량 상품 ▲혼자여도 만족도 높은 ‘제대로 된 한 끼’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고흥몰에서는 고소한 누룽지, 향과 풍미를 살린 고흥산 원두커피, 간편하게 즐기는 닭발, 제철을 맞은 한라봉 등 혼자 먹기에도 부담 없고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설이라도 혼자라고 대충 먹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형식을 갖춘 명절 상차림이 아닌 개인의 생활 방식과 소비 패턴을 존중하는 명절 식탁 제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흥몰 관계자는 “명절 소비 트렌드가 다변화되면서 1인 가구와 혼설족을 위한 상품 구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흥몰은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겨울철 한파로 급증하는 수도 동파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동파 민원 신속처리반’을 운영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1월에만 동파 관련 민원 41건이 접수됐다. 이는 이례적인 한파 장기화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접수된 민원은 당일 신속히 처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시는 한파에 앞서 누리집 안내, 읍면동 홍보, 안전문자 발송 등 사전 예방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의 자발적 예방 활동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큰 피해 없이 상황을 관리하는 데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는 한파 특보나 기온 급강하 시 민원 접수 즉시 현장 출동이 가능하도록 6개 대행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 24시간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동파·누수 발생 시 현장 확인 후 긴급 조치 및 복구 안내를 신속히 진행하며, ‘당일 신속 처리’를 원칙으로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파는 작은 지연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대응과 함께 선제적 홍보를 병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파 상황에 맞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순천역전 창업마루(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입주한 창업컨설팅 전문기업 주관으로 ‘취업·창업 무료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순천역전 창업마루(역전장길 14) 1층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예비)창업자, 청년,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윤플러스코칭센터와 창업성장전략연구소가 참여해 분야별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취업상담은 ▲취업준비생 자기소개서 작성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취업정보 제공 및 적성검사 ▲AI 활용 취업·재취업 전략 수립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창업상담은 ▲정부지원자금 활용방안 ▲창업 타당성 분석 ▲상권분석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등 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지원한다. 상담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역전 창업마루는 지역 내 창업과 상생 기반을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도시재생 거점시설”이라며, “이번 상담으로 시민들이 취업과 창업 준비 과정에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지난 3일(현지시간) 북극권 최대 경제협력기구인 북극경제이사회(AEC) 및 노르웨이 트롬쇠시와 항만청과의 연이은 간담회로 북극항로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시는 AEC와의 면담에서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에 AEC 의장을 기조강연자로 초청하고, 북극 지역의 지속 가능한 개발 경험을 아시아 제조도시 포항에 접목하는 세션 운영을 제안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해 ‘북극협력주간’을 계기로 체결한 북극항로 및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양 기관은 기존 항로 협력을 넘어 녹색 성장과 신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트롬쇠 시청 및 항만청과의 간담회에서는 영일만항 중심의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 물류 협력, 수소 에너지 등 친환경 기술 교류 방안이 논의됐다. 포항시는 트롬쇠 항만청의 친환경 항만 운영 경험과 포항의 수소 연료전지 및 스마트 IT 기술을 연계한 기술 교류 모델을 제안했다. 또한 군나르 빌헬름센 트롬쇠 시장은 향후 양 도시 간 항만 교류를 포함한 포항시–트롬쇠 간 북극항로
(포탈뉴스통신) 전북연구원이 전북특별자치도를 미래성장동력인 실버산업의 거점도시이자 R&D 핵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지역특화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 ‘국가주도 고령친화산업단지 조성 필요하다’를 통해 전북특별법에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조성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만큼 고령친화산업 수요의 팽창에 발맞춰 전북을 실버산업의 글로벌 거점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국가차원의 세부적인 전략구상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고령사회 진입한 한국은 2040년에는 33.9%, 2067년에는 46.5%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독일, 일본 등도 고령인구의 비율이 2050년에는 3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한 돌봄수요의 확대에도 생산가능인구는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어 IT 스마트 기기와 돌봄로봇을 활용한 고령친화제품 시장도 급속하게 팽창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수 고령화 국가에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가 65세에 고령노인으로 진입하면서 고령층이 소비주도층으로 등장하여 노인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026 제주들불축제’ 행사장 내 상생장터(소상공인 홍보관) 운영을 위해 총 50개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상생장터는 축제 방문객에게는 지역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소상공인에게는 현장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로컬스낵 ▲디저트·음료 ▲화장품 ▲생활용품(소품) ▲펫(반려동물) 등 5개 테마로, 테마별 10개 업체 내외를 선발한다. 테마별 업체 수는 신청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2월 기준 제주특별자치도 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전 품목을 시중 가격 대비 20% 이상 할인 판매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제주시 감귤유통과가 운영하는 농수특산품 홍보관과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며, 중복 신청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선정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업체가 지정한 주력품목의 할인율과 할인금액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골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추천상품(QC) 지정 신청을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추천상품(QC)’은 도내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축산물, 공산·공예품의 품질을 경남도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경남도는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추천상품을 지정하고 있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다. 재지정 신청을 원하는 생산자는 유효기간 만료 전 재지정 심사를 거쳐 인증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신규 지정 또는 재지정을 원하는 생산자는 다음 달 9일까지 생산지 관할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는 시군에서 추천받은 상품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5월 말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추천상품(QC)를 지정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추천상품(QC)으로 지정된 상품은 ‘QC 인증 마크’를 해당 제품의 포장 또는 표면에 표시할 수 있으며 △e-경남몰 입점자격 부여,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가 시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까지 지정된 경상남도 추천상품(QC)은 총 203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