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1월 2일자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신승복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승복 소장은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등의 부서를 역임하며 산림행정 전반과 현장 실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다. 취임 후에는 관리소 주요 시설과 항공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진화 등 핵심 임무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임무에 들어갔다. 신 소장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경북 북부권, 대구광역시 산림재난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만큼 무엇보다 항공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수행과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 현장에 강한 관리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산림청]
(포탈뉴스통신) 증평군은 22대 김두환(67년생)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군수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부서 순회 및 군정현황 보고를 차례로 진행하며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김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와 증평군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군정 목표인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6기 후반기를 완성할 중점과제로 △증평3.4산업단지 성공적 추진 △기업 투자유치 확대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 등을 제시하며, 핵심 사업 전반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김 부군수는 “증평은 도시 공간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촘촘히 연결된 콤팩트 시티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이재영 군수와 함께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증평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n
(포탈뉴스통신) 제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이택수(남·58) 전 충청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 이택수 부군수는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부단체장으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 부군수는 국민과 국가에 대한 봉사를 다짐하며 1992년 1월 영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실무 경험을 두루 쌓아 왔다. 특히 2022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충청북도 도민소통과장, 행정운영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보은군 부군수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 현안 해결과 조직 운영 경험도 풍부해 영동군 부군수 업무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분석력·기획력,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군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원활한 군정 추진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영동군은 국악·과일
(포탈뉴스통신)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월 31일 왕이(王毅, Wang Yi)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전화 통화를 갖고, 1월 4일부터 7일까지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 및 상호 관심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5년 마지막 날 이루어진 이번 통화에서 양 장관은 올해 한중관계의 발전 추세를 평가하고, 양국 모두의 새해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으로서 이번 국빈 방중의 성공을 위해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복원 흐름을 공고히 하는 가운데, 양국 국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 장관은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역내 안정과 번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기상청 인사발령 고위공무원단 전보 ㅇ 기상청 차장 이정환 고위공무원단 임용 ㅇ 국립기상과학원장 강현석 4급 전보 ㅇ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장 김경립 ㅇ 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이명희 ㅇ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김병철 ㅇ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장 이봉주 ㅇ 항공기상청 기획운영과장 강광현 ㅇ 대구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이현숙 [뉴스출처 : 기상청]
(포탈뉴스통신) 과기정통부 인사(과장급) 과장급 전보 ▲ 공공에너지조정과장 윤미란 (尹美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바이오융합혁신팀장 한승연 (韓承延, 첨단바이오기술과) ▲ 사이버침해조사팀장 김우철 (金祐徹, 디지털기반안전과)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조 대사는 2025년 7월 주한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5년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 스위치(PaySwitch)’를 설립해 은행, 기업, 소비자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온 바 있다.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한 그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3,028만 명, 면적은 238,539㎢로 대한민국의 1.1배 규모다. 주요 종교는 기독교(71.3%)와 이슬람교(19.9%)이며, GDP는 약 766억 달러(1인당 GDP 2,240달러)다. 금, 원유, 코코아 등
(포탈뉴스통신) 우리나라는 2025년 12월 31일(뉴욕 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우리나라는 1996~1997년과 2013~2014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24-25년 임기 유엔 안보리 이사국을 수임했다. 우리 정부는 11년만에 수임한 이번 안보리 이사국 활동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국제 평화와 안보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실질적 기여를 확대했다. 첫째, 인공지능(AI)와 사이버안보 등 신기술 관련 안보 위협에 대한 안보리의 대응을 주도했다. 변화하는 국제 안보 환경 하에서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한 안보리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2024년 6월과 2025년 9월 두 차례의 안보리 의장 수임 계기에 각각 사이버안보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고위급 공개토의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9월 ‘인공지능과 국제 평화·안보’ 주제 하 개최된 공개토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최초로 안보리 회의를 주재하여, AI 등 신기술 분야의 선도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고, 우리나라가 전통적 안보 이슈를 넘어 미래 안보 위협 대응에 있어서도 선도적 역할 수행 의지를 널리 알리는 계
(포탈뉴스통신) 광주도시공사가 지난 12월 29일 사옥 대회의실에서 제2대 상임감사 유영용 감사, 제13대 상임이사 백남인 이사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영용 상임감사는 국회의원 보좌관을 비롯해 사단법인 광주학교 이사장, 박관현 기념재단 감사,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빛고을50+센터 센터장 등 민관 영역 전반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도시공사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남인 상임이사는 광주시 도로과장과 서구청 부구청장 등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정과 도시공사 사업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공사의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시정 방향을 현장에 효과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시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임감사와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뉴스출처 : 광주도시공사]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실장급 전보 ▲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崔祐赫, 네트워크정책실장) □ 과장급 전보 ▲ 연구기관혁신정책과장 온정성 (溫晸盛, 연구기관혁신지원팀장) ▲ 미래전략기술정책과장 이우진 (李宇鎭, 공공융합기술정책과장) ▲ 핵융합에너지환경기술과장 김태영 (金兌泳, 미래에너지환경기술과장) ▲ 연구인프라혁신과장 황한진 (黃漢珍, 공공연구인프라혁신과장) 2025. 12. 30.자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부산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에 구교성 전(前) 비엔케이(BNK)캐피탈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는 오늘(29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진행되며, 신임 구교성 이사장은 내일(30일)부터 2년간 부산신용보증재단의 운영을 맡게 된다. 구교성 신임 이사장은 민간금융기업에서 금융시장 전반에 대해 실무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이다. 이러한 경력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부산신용보증기관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교성 신임 이사장은 1991년 2월 부산은행 일반 행원으로 금융권에 입문해 비엔케이(BNK)캐피탈 기업금융본부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35년간 근무하며 은행․금융지주․캐피탈 등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민간금융 출신 이사장의 강점으로 빠른 의사결정 능력, 위기관리 경험,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이 기대되며, 이는 보증 심사 고도화, 부실 관리 체계 강화, 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재단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6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12월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하여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두었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2009년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선박재활용을 위한 홍콩 국제협약'과 '1977년 어선안전을 위한 국제협약에 관한 1993년 토레몰리노스 의정서 규정의 이행에 관한 2012년 케이프타운 협정' 가입을 위한 국내 절차를 완료하고, 가입서를 12월 23일(현지 기준) 영국 런던에서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 앞으로 기탁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선박재활용협약'의 29번째 가입국, '케이프타운협정'의 26번째 가입국이 됐다. '선박재활용협약'은 선박 건조부터 폐선까지 선박의 유해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박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해양환경을 보호하고자 2009년 홍콩에서 채택되어 올해 6월 26일 발효됐다. 정부는 이 협약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 국적 선박의 안정적인 운항을 보장하고 선박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협약에 따라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500톤 이상의 선박은 유해물질목록을 관리하고 정부가 인증한 선박재활용시설에서 재활용해야 한다. 이 협약은 가입서를 기탁한 날로부터 3개월째 되는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정부는 협약의 원활한 이
(포탈뉴스통신)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12월 22일 하산 엘-카티브(Hassan El-Khatib) 이집트 투자통상부 장관과 양국 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본격화를 위해 양자면담(화상)을 개최했다. 금번 면담은 지난 11월 한-이집트 정상회담 계기에 발표된 양국 간 CEPA 추진 합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국 통상장관은 한-이집트 CEPA가 양국 간 경제교류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하며, 협상 개시를 위해 필요한 각국의 국내절차를 조속히 완료하고, 가능한 이른 시일 내 CEPA 협상을 개시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여 본부장은 “북아프리카의 교역 허브이자 제조 거점으로서 지정학적 의미가 큰 이집트는 우리 기업들의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전초기지”라며, “CEPA를 통해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는 물론, 공급망·디지털·에너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한-이집트 CEPA 경제적 타당성 평가 공동연구를 마무리하고, 12.22.(월)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포탈뉴스통신) 이경철 외교부 유엔 안보리 담당 고위대표(정부대표) 겸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정부대표)는 우리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종료를 앞두고, 유엔 내 주요 인사들과의 관련 협의를 위해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방문기간 중 △사무엘 즈보가르(Samuel Žbogar) 안보리 의장(12월 의장, 주유엔 슬로베니아 대사), △아심 아흐마드(Asim Ahmad) 주유엔 파키스탄 대사, △제임스 카리우키(James Kariuki) 영국 대사대리를 포함한 안보리 이사국 주요인사 및 △장-피에르 라크루아(Jean-Pierre Lacroix) 평화활동 담당 사무차장, △모브세스 아벨리안(Movses Abelian) 총회·회의운영 담당 사무차장, △칼레드 키아리(Khaled Khiari) 정무·평화구축국(DPPA) 아태·중동 담당 사무차장보를 비롯한 유엔사무국 간부들을 면담하여, 국제평화·안보 유지 일차 책임기관인 안보리 구성원으로서의 그간 활동을 조명‧평가하고, 평화·안보 분야 주요 현안 동향을 논의하는 한편, 향후 과제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유엔 내 주요 인사들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