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025~2026절기 예방접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여전히 낮은 고위험군 접종률을 고려한 조치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으로, 전북자치도 ‘2025~2026절기 접종률은 49.4%(2026.4.14. 기준)로 고위험군 2명 중 1명은 아직 접종하지 않은 상황이다. 도는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 4주가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이미 해당 절기 백신을 접종한 면역저하자의 경우에도 면역 형성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통해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대상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접종 가능 의료기관을 사전에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도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일상 속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함께 당부했다. 이명옥 전북자
(포탈뉴스통신) 서귀포보건소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귀포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결핵 이동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결핵은 기침, 대화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발병 위험이 높지만,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 이에 보건소는 선제적인 검진을 통해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부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며, 중문노인복지센터, 제주노인복지타운을 시작으로 노인요양시설, 경로당 등 총 7개소를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 주요 검진 항목은 ▲이동식(휴대용) 결핵검사 장비를 이용한 흉부엑스선 검사 ▲결핵 의심 질환자 병원 연계 및 사후 관리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물 배부 등이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약 208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중에도 추가 검진 계획을 수립하여 수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감염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감염병 발생 차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도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과 관리 강화에 나서며, 선수단과 방문객 맞이에 차질없이 준비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부터 김해시 등 시군과 합동으로 경기장 인근 일반·휴게음식점 등 1,027개소와 도시락 제조·판매업체 27개소 등 총 1,05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가격표시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판매 여부 ▲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보존 및 유통 기준 적절성 ▲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특히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 36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안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업소 위생서비스 평가도 병행했다. 숙박요금표 게시 및 준수 여부, 정기 소독 실시, 객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주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관련 언론 보도 사례를 참고해 요금표 게시 및 준수 여부를 집중 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보건소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4월 ‘원예수작업 재활교실’을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6~20일까지 3주간 매주 월요일에 진행됐으며, 식물을 매개로 장애인의 신체적 재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원예치료 강사의 지도 아래 ▲행복의 꽃말을 가진 ‘안스리움’ 분갈이 ▲공기정화 식물인 ‘여인초’ 식재 ▲봄을 알리는 ‘철쭉’ 관찰 및 옮겨심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손동작을 활용한 소근육 발달은 물론, 반려 식물을 직접 가꾸며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원예교실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졌고, 나만의 화분을 완성했다는 사실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러한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5월에도 ‘공예수작업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5월 4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실에서는 ▲목공 2단 선반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보건소 가재울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급속한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장수누리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누리학교’는 어르신들이 질병 구조 변화에 대응해 스스로 건강 관리 능력을 키워 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거주지에서 오랫동안 자립적인 생활(Aging in Place)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7주 동안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맞춤형 건강 관리 과정으로 구성됐다. 먼저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몸의 균형 감각을 키우고 근력을 강화하는 밸런스 워킹 운동 교실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요양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것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장수누리학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역주민 중 건강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모바일 앱(‘채움건강’)을 활용하여 진행한다. 참여자가 앱에 자신의 신체활동과 식습관 등을 기록하면 보건소 전문인력이(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건강상담을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려는 주민 및 관내 직장인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건소 전문인력의 건강상담을 제공받아 일상속에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건강미션을 제공하며 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등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대상자 50명을 선착순 모집 완료했으며, 5월 4일부터 6개월간 운영된다. 서구보건소는 “주민 및 관내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속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 헬스케어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포탈뉴스통신) 서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60세 이상 남성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흑발백발 요리사'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간편하고 영양가 있는 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신체 변화와 식생활 지침 △올바른 식품 선택과 취급, 보관법, 식품위생 관리법 △노화에 따른 미각 변화 인지, 저염 식생활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남성 어르신이며, 모집 인원은 6~8명이다. 프로그램은 5월 매주 목요일(5월 7일, 5월 14일,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영양체험실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블로그에 게시된 영양사업 대상자 모집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철원군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최근 어린이 방문영양교육을 비롯해 조리사·원장 대상 방문교육, 순회방문지도, 직원 역량강화교육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에 꼭 맞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위생과 영양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급식 현장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과 종사자 대상의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해 지역 전체의 급식 수준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철원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급식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센터의 다양한 활동과 교육 소식은 인스타그램 QR코드를 통해 간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김화권역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순회 건강마을 교실’을 운영하며 의료 취약지역 해소와 주민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순회 건강마을 교실’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김화읍, 서면, 근남면 각 마을별 경로당 등을 직접 순회하며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혈압혈당고지혈증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를 비롯해 구강 검진, 건강상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통합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서면 지역 1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회 건강마을 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김화읍과 근남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순회 건강마을 교실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주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남대천 플로킹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보건소, 양양군 육상연맹, 양양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지역 내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하여 유기적인 건강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남대천 둔치 잔디광장(웰컴센터 앞)에서 집결해 출발하며, 남대천 수상레포츠체험센터까지 약 2.8km 구간을 걷게 된다. 단순히 걷는 데 그치지 않고 구간 내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플로킹)을 병행하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되새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4월 행사는 ‘세계 비만의 날(3월 4일)’과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기념하는 특집 테마로 꾸며진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비만 예방 및 금연 실천 메시지가 담긴 특별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주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2026 남대천 플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4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담배규제 준수사항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연초(煙草)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을 담배로 정의하던 것에서 범위를 확대했다. 앞으로는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여 제조된 제품까지 담배에 포함되며,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가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대구시는 이번 법 개정에 발맞춰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22일간 합동조사를 실시한다. 점검반은 시와 구·군 합동 4개조로 구성되며, 야간 및 휴일에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및 금연구역 내 흡연실 시설 기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9개 구·군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소식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확대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지난 4월 21일 영양군민회관 전정에서 보건소 및 읍·면 방역소독장비에 대한 안전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와 방역장비 전문업체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6개 읍·면과 보건소가 보유한 차량용 연무·연막소독기를 대상으로 장비 작동 상태 및 이상 여부를 사전 점검했다. 또한 해충 발생 취약지역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분사기와 포충기에 대한 점검과 정비도 완료했다. 그동안 군은 보건소와 읍·면 방역반을 운영해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해 왔으며, 앞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의 개체 수 감소를 위한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연무소독을 비롯해 웅덩이, 하수구 등 해충 서식 우려 지역에 유충 구제 약품을 집중 투입하는 등 선제적 방역에 나설 방침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하절기는 감염병을 매개하는 위생해충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장비 점검과 지역 특성에 맞는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양군]
(포탈뉴스통신) 영양군보건소는 4월 22일부터 4주간 경상북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함께 임산부 및 양육모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집단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출산 및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맞춤형 심리 지원을 제공하여, 정신건강 증진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영양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강의 과정에서는 ▲집단상담(나를 표현하기) ▲GOLDEN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자신의 강점과 삶의 의미 발견 ▲원예프로그램(꽃바구니 만들기)으로 자녀 양육의 첫 단추인 엄마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 후, 우울증 고위험군 대상을 선별을 하고 의료기관으로 연계하여 보다 적시에 심리상담지원 및 사례관리를 통해 우울감 감소,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병권 보건소장 직무대리는“임산부와 양육모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이 유아의 발달뿐만 아니라 가족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보건소는 관내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3년 이상 지난 중구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며, 조리장 노후시설(후드·환풍기·화구 등) 교체와 업소 단독 화장실 개선을 지원한다. 다만 냉장고·레인지 등 자산성 물품과 건물 공용 화장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시설개선 비용의 70% 이내에서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이며, 대상 선정 후 자부담으로 먼저 개선을 완료한 뒤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까지이며, 관련 제출 서류를 지참해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류 확인과 현장 평가를 거쳐 연간매출액, 영업 기간, 영업장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다만, 주점 형태 업소와 프랜차이즈 업소,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 이력이 있거나 절차가 진행 중인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체중 감량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나혼자 뺀다’ 챌린지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오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16주간 진행되며, 단순한 걷기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스마트 앱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 운동과 전문 강사의 근력 강화 지도를 병행하는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계룡시민으로, 체질량지수(BMI) 23 이상이거나 체지방률이 남성 25%, 여성 30%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REAL PT’ 스마트 앱을 통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되며, 홈트레이닝 기록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도 수시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서는 주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하여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근력 강화 클래스’를 운영하여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챌린지 종료 후 성과 평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한 ‘건강왕’과 ‘노력왕’ 등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