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5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0여 명과 함께 ‘2026년 1차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 놀이공원에서 진행되며, 취약계층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동 시간에는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과 긍정적 양육 태도를 주제로 한 양육자 대상 교육이 병행돼, 가족 간 관계 형성과 양육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중앙도서관과 탕정온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6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에 작년에 이어 연속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도서관은 '지혜학교' 부문에서, 탕정온샘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부문에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번 연속 지원은 전국 참여 기관 중 상위 20% 이내 우수 기관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두 도서관 모두 2025년 사업 수행 성과와 전문가 현장 모니터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다. 중앙도서관은 '치유와 회복의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들이 삶의 어려움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내면의 회복력을 키울 수 있는 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탕정온샘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뇌과학을 주제로 한 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 '뇌가 궁금해'를 운영해 강연과 탐방, 체험을 결합한 독창적 구성으로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두 도서관은 2026년에도 각 건당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연속 지원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 원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을 통해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처방서를 활용해 작목별 합리적인 비료 시비량을 제시하고, 무기질 비료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유기자원 활용을 확대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비료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화학비료 사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토양분석에 따른 올바른 시비처방은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유기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환경 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도 크다”며 “범시민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시 홈페이지 안내, 농업인 교육 강화, 현수막 게시 등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비료 절감 기술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소규모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아산 관광택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산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맞춤형 여행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아산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 여행 전날 ‘아산스마트콜택시’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아산시에서 50%를 지원해 4시간 기준 5만 원, 6시간 기준 7만 원이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는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소규모 여행객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오페라·발레·연극·뮤지컬·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영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여해나루’ 운영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상영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여해나루 외벽 미디어월 앞 광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해 상영 시간에 맞춰 간이 좌석도 마련된다. 특히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4/28~5/3)에는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4월 29일 오페라 '마술피리', 4월 30일 발레 '라 바야데르', 5월 1일 뮤지컬 '프리다', 5월 3일 음악회 '영웅의 생애' 등 대표 작품들이 연이어 상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요 기념일과 계절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충일 주간에는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왕조 신위를 모신 종묘제례악의 악(樂), 가(歌), 무(舞)를 중심으로 이순신 장군의 후손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와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봉행한다. ‘K-HERO 이순신’의 위상을 우리 전통예술로 위엄 있게 드높이고자 조선왕조 제례를 응용해 이충무공의 제례를 구성했다. 의례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종묘제례보존회)에서 진행하며, 이순신 종가에서 특별히 재연한 제사상을 선보인다. 제례와 함께 울려 퍼지는 충무공 이순신 현충 제례악은 (사)종묘제례악보존회에서 연주한다. 또한 제례 행사 후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족욕체험장 일원 체험존에서는 제례악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 음악 교과서에서 접했던 궁중 악기들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직접 연주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시는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등 성웅 이순신의 정신이 깃든 장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빛나어린이집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미래세대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원아·학부모 대상 분리배출 교육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순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해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아이들이 주도하는 환경 보호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인주면은 23일 복지이장 특화사업 ‘안녕하세유’를 통해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안녕하세유’ 사업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복지이장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송경숙 면장은 “복지이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1동은 23일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회와 지역주민단체 등과 함께 ‘건전한 시장 문화 정착 캠페인’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 친절 서비스 실천 등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문화를 정착하고 전통시장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상인회와 주민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해 전통시장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하고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심현성 동장은 “축제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관내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봉사에는 추진단원과 염치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방·실내 정리 및 화장실 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생활 동선을 확보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강명구 단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5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디지털 전환 시대 속에서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이날 강연을 맡은 최재붕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를 졸업하고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조경제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AI와 디지털 전환 분야 연구·자문과 함께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이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서산아카데미는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서산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 1매씩 배부할 예정이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AI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230여억 원을 성립 전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성립 전 예산은 본예산 편성 전 교부·기탁 등으로 재원이 확보됐으나 사업 시행일이 촉박해 우선 편성해 집행하는 예산이다. 이번 지원금의 재원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것으로, 시는 이번 성립 전 예산 편성을 통해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에 50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5만 원이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ARS, 토스, 카카오뱅크 등 온라인과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모바일 서산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불카드는 3월 30일 기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
(포탈뉴스통신) 홍성읍은 지난 4월 22일 홍성군청 직원들과 합동으로 고령화·여성화 등으로 농촌 인력 수급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인건비 절감이 절실한 농촌에 도움이 되고자 소향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읍과 군청 직원 30여 명이 소향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하여 땅콩 심기 작업에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작업 물품과 음료 등 준비하여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번 도움의 손길을 받은 농가에서는 “연일 치솟는 인건비로 인력 수급에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도와줘서 부족한 일손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우리 직원들이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추진으로 농촌 인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주민 주도 마을재생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홍성군 은하면 대천마을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예산군 광시면 대리마을 주민 30여 명이 마을만들기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함께 홍성군 은하면 대천마을을 방문했다. 먼저 심선자 은하면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침 일찍 우리 은하면을 방문해 주신 대리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천마을 김지세 이장님의 특강이 대리마을 주민자치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오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김지세 대천마을 이장은 ‘문화로 꽃피우는 대천마을’을 주제로 그동안의 마을만들기 추진 과정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50년 전 예식장으로 사용되던 (구)마을회관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소극장과 무인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사례 △마을 기금 300만 원으로 시작해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은하봉 들돌 축제’ 운영 경험 △주민들의 옛이야기와 사진을 수집해 라디오방송, 영상,‘마을지(마을 책)’ 등으로 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서부면이 지역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손잡고 ‘마을 순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서부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관내 산수동, 산막, 속동 마을을 차례로 방문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순회 발굴은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 이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위기 징후가 포착된 가구를 추천하고, 공무원이 함께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공적 지원의 경계에 있는 가구들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복지 누수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확인 결과, 자살 고위험군으로 관리와 안부 확인이 시급한 독거노인 가구와 만성질환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 가구 등이 발굴됐다. 서부면은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민간 기부 물품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면은 이번 발굴에 그치지 않고, 관내 전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 발굴을 지속 전개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