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23일 수지구청 인근 상점가에서 가격표시제 이행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위한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생활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시장‧상점가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했다. 이날 시는 상인회 등과 함께 가격표시제 준수, 불공정 상행위 금지,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을 안내했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기흥구 구갈상점가, 지난달 26일 용인중앙시장 일원에서 상인회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왔다. 시 관계자는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물가안정과 투명한 상거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은 중앙동사랑회와 함께 무연고자의 장례비용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처인구 남동에 거주 중인 70세 남성 A씨는 4월 12일 타 지역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기초생활수급자인 A씨는 가족이 없었고, 장례를 치르기 위한 운구비도 마련하기 어려웠다. 김문수 중앙동사랑회 회장은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의 마지막이 인간의 존엄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공공기관과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이 힘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모현읍 동림리 동림1교 일원에서 가각부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림1교는 회전반경이 부족하고, 지장물이 산재됐다. 이로 인해 대형차량이 교량에 진입할 경우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역주민의 우려가 있었다. 구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사업비 2억 9000만 원을 들여 길이 14m, 폭 2.6~13.4m 규모 교량 가각부를 확장하는 공사를 지난해 9월 시작했다. 교각 주변 가각부 정비공사로 대형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교통사고 위험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동림1교 가각부 정비는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미성년자 무면허 주행 사고를 예방하고자 ‘2026년 PM 안전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월 제정된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총 4~11월 동안 총 30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안전 수칙과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 하반기 교육 대상 학교를 추가 모집해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PM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시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교육과 병행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면허 소지 의무, 교통 법규 준수, 보행자 보호 등 이용 수칙을 알리고, 청소년 스스로가 도로 위의 안전 주체라는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과 캠페인의 목표 목표”라며 “사고 위험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 상현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지역 다문화가족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 선정으로 마련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도서관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이다. 상현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용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가족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된다. 도서관 활용교육, 책 읽어주기, 독후활동, 작가와의 만남, 체험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상현도서관은 특화 주제인 ‘심리’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감정 표현, 분노 조절, 두려움 극복, 공동체성 형성 등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심리적 역량을 그림책과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민간임대주택 사업 투자를 주의하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은 ‘주택법’이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과 임차인 모집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한다. 하지만 최근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단체 회원가입’ 형식으로 투자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 경우 법령상 분양이나 임차인 모집으로 인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계약 해지나 출자금 반환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또, 행정기관의 보호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투자에 각별한 유의를 필요로 한다. 실제 일부 홍보관에서는 ‘향후 아파트 우선 공급’이나 ‘확정 시 시세차익 기대’ 등의 문구를 활용해 투자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 사업들은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거나, 토지 확보가 마무리되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이같은 민간임대주택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가능성이 높고, 투자금 회수도 불투명해 시민의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제1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12기 단원 24명을 포함해 총 51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공공 인프라에 대한 성인지적 현장 모니터링, 여성·돌봄 관련 정책 개선 제안 등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은 이진아 브랜드유 리더십센터 소장의 특강과 단원 주도형 참여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주요 개념과 5대 조성 목표의 이해’와 ‘타 시군 우수 사례 분석’을 통해 정책 파트너로서의 전문성을 제고했다. 또한 타인으로 걷기 워크숍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팀 활동을 통해 단원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 성평등가족부는 양성평등기본법 제39조에 근거해 지역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을 위해 ‘여성친화도시’를 5년 단위로 지정한다. 용인특례시는 2013년 최초 지정 이후 2023년 여성가족부와 세 번째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맺고,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마련한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사업이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G-care’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3일 경기복지재단에서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홈케어’ 사업은 용인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가운데 통합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IoT 약통’과 ‘화재·가스 센서’ 설치를 지원한다. 또, 모니터링 봉사단은 설치환경 점검과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사업전후 효과를 평가한다. 사업예산은 총 6600만원으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IoT 기반 스마트 주거기기를 설치해 복약 관리와 생활안전 관리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IoT 기반 주거 돌봄 서비스 용인ON(溫) 홈케어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안정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 돌봄공백을 보완하고, 사회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어린이 통학 안전을 강화하고자 어린이보호구역 인근에 태양광 버스 안내 단말기(BIT)를 시범 도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도 확충했다고 24일 밝혔다. BIT는 태양광을 활용해 버스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친환경 버스정보 제공 시스템으로 전력 공급이 어려운 곳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BIT를 도입한 곳은 산양초등학교 인근 양현마을과 구갈지구대 버스 정류장이다. 두 지역은 그동안 전기 수전이 어려워 버스 안내 단말기를 설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BIT 도입으로 승객들이 버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은 영상 감지 카메라로 보행자가 길을 건너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 어린이나 어르신 등이 보행신호 내에 길을 미처 건너지 못하면 자동으로 보행신호 시간을 연장한다. 구는 학생들이 길을 건너는 도중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천초, 기흥초, 나산초 일원 등 3곳에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어린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지역의 풍부한 자산과 최신 경향에 부합하는 지역 콘텐츠를 디지털 기술로 엮어낸 ‘용인관광플랫폼’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인관광플랫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실행되는 반응형 서비스다. 600여 곳의 명소 정보를 기반으로 여행자의 모든 순간을 지능적으로 지원한다. 시는 특정 관광지에만 쏠렸던 관광객의 발길을 용인 전역으로 확대하고, 넓은 면적 탓에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불편을 겪어 온 방문객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용인관광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버스 정보 등 대중교통과 주차장 현황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용인을 찾는 관광객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용인관광플랫폼을 통해 배우 양미경의 목소리로 구현한 고품격 명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처인성, 석성산 등 용인 명소 12곳에 도착하면 배우 양미경 씨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가 시작된다. 전문 가이드를 곁에 둔 것처럼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종촌동에 위치한 도란유치원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장애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아기부터 올바른 장애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도란유치원 원아 104명이 참여해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의 실제 근로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1층 ‘백비헌 카페’를 이용하며 장애인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층 작업장에서 칫솔 조립 및 포장 등 임가공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직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성봉 원장은 “이번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또한 장애인도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유치원과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협력·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일상 속 경험과 참신한 제안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시민복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예산 또는 저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세종형 통합돌봄’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의료, 돌봄, 생활지원, 네트워크 운영, 행정 등 세종형 통합돌봄과 관련된 전 분야이며, 사회서비스 사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세종복지다옴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전 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으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함께 수여된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아이디어가 세종시 복지를 더 촘촘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필요를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은 지난 4월 21일 세정나눔재단, 금정구 자원봉사센터,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곡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민관협력 주거 플러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정나눔재단의 사업비 지원을 바탕으로, 부곡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기존에 추진해 온 집수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여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상자 발굴 및 자원 연계, 금정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관리가 유기적으로 결합 돼 사업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소규모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세정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부곡4동은 이번 협약을 계기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21일 금정사우나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 대상 무료 목욕 서비스 ‘뽀송뽀송 버블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버블데이’ 사업은 금정사우나의 꾸준한 후원을 바탕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월 1회 정기적으로 무료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류성수 금정사우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곡3동은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21일 금동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튼튼100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튼튼100세’ 사업은 금사회동동 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경로당을 차례대로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 △건강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노인 우울 검사 △인지 선별검사(CIST) △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건강을 살펴주니 매우 편리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금사회동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