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그림책 ‘우리 할아버지’를 활용한 읽기 활동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각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치매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두뇌활동 교구를 가정에 제공하고, 참여 학급에는 그림책을 지원해 교육 효과가 지속되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만 5세부터 9세까지의 아동이다.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포함)과 초등학교 저학년 50학급을 모집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기관별로 1회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유아동기부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 14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시가 건네는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정신건강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너에게 나는’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영문 교수가 참여한다. 두 연사는 공동 저서 ‘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을 바탕으로 시를 통해 마음의 회복과 치유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사전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민성호 센터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이 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앞두고, 실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은 지난 23일 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원금 지급 절차의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25개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과 1차 지급 기간 현장에서 지급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행정시스템 사용법을 비롯해, 지급 대상 및 기준, 접수 및 지급 방법 등 실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상세히 숙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일선 담당자들의 완벽한 업무 숙지를 통해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산악자전거파크(신림면 원골길 5)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25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운영 코스는 다운힐 6개 코스, 크로스컨트리 코스, 실내산악자전거 체험 시설 등 총 47㎞ 규모다.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는 산악자전거 전용 코스인 크로스컨트리와 난이도별 다운힐 코스가 조성돼 있으며, 펌프트랙·초급자용 펌프트랙·실내자전거 체험장과 같은 연습 시설과 자전거세차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초급자 연습코스가 마련돼 있어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산림 레포츠에 입문할 수 있다. 또한 산림 레포츠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민과 교육·체험 방문자를 대상으로 산악자전거 무료 프로그램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운영되는 무료 셔틀을 통해 다운힐 코스 이용자의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9월에는 가족과 함께 트레일러닝과 산악자전거 등 산림 레포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숲-포츠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같은 달에는 전국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여하는 전국산악자전거대회도 개최된다. 한종태 원주시 산림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민간 컨소시엄과 협력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교통과 안전 등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공모에서는 강원권 1곳과 대전·충북·충남권 1곳이 선정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난 22일 민간 컨소시엄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함께 공모에 참여할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다. 컨소시엄에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엔에이치엔클라우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라우드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과 기관으로, 공공 주도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민간 기술 실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원주시는 강원원주혁신도시를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우선지구로 지정했다. 이 지역은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7년 조성된 스마트 도시로, 초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시민이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크루 운영을 시작한다. 철산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책으로 연결되는 시민 독서크루’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혼자 읽는 독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공유형 독서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주체적인 독서 활동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했다. 올해 12월까지 2개월 단위로 총 4개 기수로 진행하며, 참여 방식에 따라 ‘인증형’과 ‘모임형’ 두 가지로 운영한다. 독서크루 인증형은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유롭게 독서 기록과 감상평을 남기는 방식으로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참여자에게는 독서노트와 체험 프로그램 우선 참여 혜택 등을 제공한다. 독서크루 모임형은 전문 리더와 함께 8주 동안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책을 완독하고 토론하는 방식이다. 유튜브 ‘공백의 책단장’을 운영하는 북크리에이터 공백과 독서·글쓰기 문화연구소 ‘질문과 사유’ 전은경 대표가 리더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독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미세먼지에 맞서 시민이 마음 놓고 숨 쉴 권리를 책임지는 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관리 의무가 없는 소규모 시설까지 빈틈없이 살피는 ‘실내공기질 관리 사각지대 제로화’ 정책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숨 쉬는 공간 챙겨… 초미세먼지 85.9% 낮췄다 광명시는 전국 지자체 중 앞장서서 지난 2025년 5월부터 ‘인공지능(AI) 환기청정시스템’을 도입해 데이터 중심 과학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실내 사물 인터넷(IoT) 측정기와 국가 관측망의 실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장 알맞은 환기 시점을 인공지능(AI)이 스스로 결정하고 자동 제어한다. 실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취약계층 이용시설 5개소에 시스템 도입 결과, 초미세먼지(PM 2.5) 농도는 설치 전 평균 22.0㎍/㎥에서 설치 후 2.82㎍/㎥로 85.9%나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미세먼지(PM 10) 역시 기존 45.72㎍/㎥에서 10.32㎍/㎥로 73.3% 감소했다. 특히 외부 공기 유입 시 ‘열교환기’에서 열 손실을 최소화함으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공직사회 내 부당한 관행을 뿌리 뽑고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관산동 쌈지공원 개선공사 △내곡동 상수관로 확관공사 △백석도서관 리모델링공사 현장 등 3개소를 방문해 ‘시민감사관 협업 멘토링’의 첫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민감사관 협업 멘토링은 토목, 건축 등 기술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시민감사관과 고양시청 감사관 기술감사팀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주요 활동 사항은 △공사 감독관의 부당 요구 및 청렴 이행 여부 확인 △불법 하도급 점검 △건설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실태 여부 점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품질 관리 지도 등이다. 이는 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합동 점검 프로그램이다. 점검반은 지난 22일 점검에서 총 22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했다. 굴삭기 운전원 안전모 미착용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외부 낙하물 방지망 파손, 말비계 전도방지대 설치, 현장 위험성 평가 미흡 등에 관한 사항은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변화된 행정 환경에 부합하지 않거나 정비가 필요한 자치법규를 발굴해 체계적인 개선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2024년부터 ‘자치법규 전수조사’를 실시해 자치법규의 운영 현황 및 실효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 조사는 필수위임 사항을 제외한 자치법규와 행정규칙을 대상으로 하며, 법제 지원 부서와 소관 부서 간 교차 검토 방식으로 진행된다. *필수위임(자치법규로 정하도록 위임한 사항 중 반드시 정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경우) 시는 △유사·중복 자치법규의 통폐합 가능 여부 △장기간 미개정 자치법규의 존속 여부 및 현행화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방치돼 있던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법령과 현실에 부합하는 자치법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우선 유사하거나 기능이 중복되는 자치법규를 하나로 통합해 자치법규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상위법령이 같거나 입법 목적이 유사한 자치법규를 통폐합함으로써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시민이 관련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또 상위법령의 제정·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거모공원에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26년도 상반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추진해 온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는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중심의 통합복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시흥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리더(통장),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거모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리더는 군자동의 높은 노인 인구 비율을 반영해 치매 예방 홍보와 교육, 간단한 치매 선별검사를 했으며,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은 건강상담과 치매 관련 정보 제공을 지원했다. 또한,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욕구 조사를 병행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지역 복지사업에 반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거점복지관(대야ㆍ은계어르신작은복지관)은 지난 4월 22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광주시 일대에서 봄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따뜻한 봄, 화담숲으로 떠나는 나들이’를 주제로 어르신들에게 여가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화담숲과 경기도자박물관, 도자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전시를 관람했다. 특히 화담숲에서는 봄꽃과 자연을 즐기며 산책을 진행했으며, 이후 도자기 전시와 문화재를 관람하며 도자 예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날씨도 좋고 다양한 꽃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오랜만에 외부 나들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만족해했다. 이병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많은 어르신이 함께해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3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민간·공공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복지아카데미’ 1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관계가 힘이 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복지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소통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다뤘다. 특히 위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실천에 필요한 관계 형성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동 복지아카데미’를 연간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협의체 활동의 실행력과 전문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옥순 어르신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옥순 어르신은 지난 2021년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 재산 1억 원을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이옥순 어르신 후원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돼 장학금 지원과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자립역량 강화에 이바지해 왔다. 올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은 대야종합복지관과 빛된지역아동센터 2곳이다. 선정된 교육프로그램은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의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나를 피우다, 피어나’(대야종합복지관)와 문화예술 취약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쿨렐레 프로그램’(빛된지역아동센터)이다. 이번에 선정된 아동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사업비로 총 7백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6월에는 장학금 지원 사업으로 관내 학교장의 추천으로 아동ㆍ청소년 4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근선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이옥순 어르신의 기부하신 뜻과 의미에 맞게 기부금이 쓰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대한민국 새단장 및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난 4월 23일, 시흥천 일대에서 명예환경감시원과 함께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천 내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해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물다양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민 참여 기반의 환경보전 실천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생활 속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환경관리 활동으로 추진됐다. 이날 활동은 시흥천 외곽2교부터 희망동산 주변까지 약 1.4km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과 온정마을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와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시민이 직접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에 참여함으로써 생태계 훼손의 심각성과 확산 위험성을 체감하고, 환경보전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명예환경감시원은 생활 주변의 환경오염을 감시하고 예방하는 시민 참여형 환경보전 주체로서, 이번 활동에서도 현장 중심의 실천적 환경감시 역할을 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환경관리 체
(포탈뉴스통신)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4월 23일 정왕동에 있는 환경미화타운 회의실에서 시흥도시공사와 지역사회 자원순환 거버넌스 구축 및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대표 시민 거버넌스 기구인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공기관과 협력해 시민 중심의 자원순환 실천 체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연대 기반의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그동안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환경보전, 생활 속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한층 넓히게 됐다. 특히 시흥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환경미화타운, 시흥그린센터 등 주요 시설과 연계한 현장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환경미화타운 및 시흥그린센터 등 주요 시설을 거점으로 한 현장 교육 운영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자원순환 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협의회 위원 및 시민 대상 견학ㆍ실천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