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횡성문화관광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인기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머리 위에 떨어진 ‘똥’의 정체를 찾기 위해 두더지가 동물 친구들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추리 여정을 담고 있다. 공연은 익살스러운 전개에 음악과 율동, 다양한 효과음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 탐구심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24개월 이상 유아 및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5월 1일까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접속후 ‘누가내머리에똥쌌어’또는‘횡성’검색) 예매할 수 있다. 또한 공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장은 “아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하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지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전통시장 내 고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4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2026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횡성시장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횡성 5일장(1, 6일)이 서는 날마다 횡성전통시장 동문부터 서문 구간에서 펼쳐진다.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장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육식물 심기 및 미니 화분 꾸미기(봄맞이 가드닝) ▲카네이션 증정(가정의 달) ▲복날 맞이 농특산물 시식(활력 보양) 등 시기별 맞춤형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당일 시장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권 지급 및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장터데이가 침체된 전통시장에 생기를 불어넣고, 상인과 고객이 함께 즐겁게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횡성 낭만택시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요금 5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낭만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횡성군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택시 서비스로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이용 건수가 증가하며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횡성을 대표하는 관광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반값여행’ 테마로 추진되며 5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횡성 루지 체험장 또는 횡성 호수길을 방문할 경우 이용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5시간 코스 37,500원 △6시간 코스 45,000원으로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횡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 17일에 개장한 횡성 루지체험장과 횡성의 대표 관광지인 호수길을 연계하여 추진되는 것으로 루지 체험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루지체험장 개장과 함께 낭만택시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2일 관내 청년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싱글(SINGLE)벙글’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정서적 소외를 예방하고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월군에 거주하는 20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은 오리엔테이션,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 안내, 랜덤 마니또 뽑기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오는 10월 7일까지 총 13회기에 걸쳐 베이킹, 영화 관람, 볼링, 천문대 탐사, 래프팅,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활동과 1인 가구 맞춤형 교육에 함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또래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청년들이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관계를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격주 수요일 저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일과
(포탈뉴스통신) 별총총돌봄센터는 4월 한 달간 총 4회기에 걸쳐 ‘2026 봉사야 놀자, 봉사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주요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의 개념과 가치, 아동이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 등에 대한 기초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지구를 살리는 에코 히어로 프로젝트’를 주제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배우고, 환경과 공존하는 삶의 태도를 익힐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교구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친환경 비누로 만드는 미술학습 ▲태양광 에너지 교구 제작 ▲이오난사를 활용한 천연가습기 만들기 ▲자가 전기자동차 교구 제작 등 총 4회기가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자원봉사 교육을 처음 받아 유익했다”, “착한 에너지에 대해 알게 됐고 지구를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을 깨달았다”
(포탈뉴스통신) 꽃이 피는 정원 위로 음악이 흐른다. 영월군이 2026 동서강정원 봄가든쇼 뮤직 페스티벌 ‘GREEN BREEZE 영월’의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GREEN BREEZE 영월’은 영월군이 ‘지금, 피어나는 영월’을 슬로건으로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는 동서강정원 봄가든쇼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으로,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23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청령포원에서 열린다. 이번 2차 공개를 통해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으며, 적재, 이한철, 스윗소로우, 디에이드, 퓨전국악앙상블 류, 김호진, 변선희가 새롭게 합류했다. 앞서 공개된 권진아, 최백호, 브로콜리너마저, 재주소년까지 포함해 총 11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정원무대와 섬무대, 두 개의 무대로 운영된다. 정원무대는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메인 공연장으로 관객들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지며, 섬무대는 등대를 배경으로 보다 가까이에서 음악과 쉼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힐링 무대로 조성된다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오는 6월 7일 청령포 강변에서 열리는 제2회 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에 참여할 셀러와 창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1회 행사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마켓은 ‘촌스럽고 무해한 시골 라이프’를 테마로 영월의 초여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회 행사에 이어 롯데카드 ‘띵크어스(Think Us · Earth)’가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창작자들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하는 ESG 상생 모델을 이어간다. 모집 규모는 30팀 내외이며, 직접 기획·제작한 상품이나 콘텐츠를 보유한 창작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로컬푸드(F·B), 농산물, 수공예품, 패션·의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이다. 이번 마켓 역시 일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마켓으로 운영되며, 지속 가능한 활동이 가능한 셀러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셀러는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대복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태백시지회(회장 홍충표)는 4월 23일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쌀 10kg 5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타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홍충표 회장과 권영숙 여성회장, 천순이 사무장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2026년 태백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450명(전년 346명)으로 최대 8개월 동안 체류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이 되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홍충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타국에 와서 열심히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한국자유총연맹 태백시지회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근로할 수 있도록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2026년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사업’ 기초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수행하며, 공공기관 내 성희롱 예방과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직문화와 대응체계, 구성원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를 도출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기관의 제도와 규정 분석, 조직문화 실태조사, 예방활동 운영 수준 점검 등을 통해 성희롱 방지 대응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단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분야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제도 개선과 직원 인식 제고, 신고·보호체계 강화 등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건강한 조직문화는 양질의 공공서비스로 이어진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성희롱 예방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공단은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에도 신청하여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2026년을 윤리·인권경영과 성평등 조직문화 정
(포탈뉴스통신) 전국 바둑 동호인들의 축제인‘제4회 태백시장배 아마기성전 전국바둑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강원일보사와 태백시바둑협회가 주최, 태백시바둑협회가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도의회·태백시·시의회·도 바둑협회가 후원한다. 대회의 주요 종목으로는 ▲동호인 개인전 ▲2대2 페어 ▲3대3 바둑이 있으며, 미래의 바둑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부 역시 ▲고급부 ▲꿈나무부 ▲샛별부 ▲유치부로 나뉘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별도의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태백을 방문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겨루는 것은 물론 태백의 다양한 매력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지부 회원들이 23일 수원천 일대에서 춘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수원지부 임원 등 회원 30여 명은 수원천 새터교 앞에 모여 버들교까지 구간을 왕복하며 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봉투, 집게, 장갑 등 물품을 지원했다. 수원지부 관계자는 “깨끗한 수원천 환경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직업안정법에 따라 구성된 유료직업소개사업자 단체로, 중앙회·광역시도지회·시군 지부로 이뤄진 사단법인이다. 수원지부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로컬푸드가 23일 한국마사회 수원지부에서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는 봉화군 등 인구소멸위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에게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수원시 우호 도시인 봉화군의 대표 농산물 사과 100박스(총 1000kg)를 비롯해 표고버섯, 미나리, 상추, 쪽파 등 다양한 수원 농산물도 선보였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영통구청에서 사전 주문·배송 방식을 병행했다. 사전 주문 물량은 4월 28일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8일 장안구청에서 열린 첫 장터에서는 봉화군 사과를 포함한 수원 농산물이 전량 완판되며 호응을 얻었다. 수원로컬푸드 관계자는 “현장 판매와 사전 주문 배송을 연계한 이번 장터는 유통 범위를 확장한 새로운 방식”이라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직거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로컬푸드는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5월 7일에는 수원시청에서 ‘찾아가는 직거
(포탈뉴스통신) 수원특례시는 23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돌봄정책과장, 시·구·동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세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방향을 제시했다. 컨설팅은 정책 안내와 현장 진단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정책 변화 ▲지방정부 특성을 반영한 실행력 강화 방안 ▲수원시 기본계획 분석, 개선 방향 ▲사전 질의 기반 맞춤형 자문 등이 주요 내용이다. 사전 질의와 시행 계획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원시 여건에 맞는 실행 전략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관리와 협업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읍면동 중심으로 복지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 복지체계다. 위기가구 발굴과 사례관리, 공공·민간 협업으로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게 목표다. 수원시 관
(포탈뉴스통신) 수원특례시가 결혼 전문 협력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예비부부의 결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3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수원시 김은주 여성가족국장, 들꽃웨딩 송진우 대표, 주식회사 두잇얼라인 박정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들꽃웨딩, 두잇얼라인은 공공예식 활성화 연계 웨딩 기획과 맞춤형 예식 컨설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행정적인 지원과 홍보를 담당하고, 협력업체는 공공 예식 기획·운영을 맡는다. 4월 중 협약 세부 내용을 협의한 뒤, 5월부터 공공 예식장 이용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결혼 준비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공 예식의 품질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혼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5차 수원시 지방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계획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지방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계획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수원시가 추진할 교통약자 정책의 기본 방향과 세부 실행 과제를 수립한다. 주요 과업 내용은 ▲교통약자(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 동반자 등) 현황·이동 실태조사 ▲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등 교통수단 개선 방안 ▲도로·여객시설 이동편의시설 실태 진단 ▲연차별 계획 수립·재원 조달 방안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인배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관계자와 전문가, 용역업체 등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교통약자 기반 시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차량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 정책 시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계 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이동 편의 수준을 높여 교통약자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