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관내 한파 쉼터에 대한 일제 점검과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군은 6일 오후 횡성읍 읍하2리 경로당에서 강원도지사와 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한파 쉼터 운영 현황을 합동 점검하고 이용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지휘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2003년 준공되어 지역 어르신 60여 명이 이용하는 읍하2리 경로당의 심야 전기보일러 가동 상태 등 난방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횡성군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포함해 총 53개소의 한파 쉼터를 상시 가동 중이다. 특히 긴급 상황 시 주민들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24시간 이용 가능한 편의점 형태의 쉼터를 포함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군의 내실 있는 한파 대책도 돋보였다. 군은 올겨울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21일(토)까지 영월군청소년참여기구 신규, 연임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제19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제1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2개의 청소년참여기구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영월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이며 교류활동, 워크샵, 정책제언대회, 정책전달식 등을 진행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과 운영 전반을 청소년이 직접 자문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타 기관 교류활동, 청소년축제 부스 운영, 워크숍,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영월군 관내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네이버 폼 신청서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혹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2월 3일 연제구청 구민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지침 개정사항 및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대비하여 보육사업 지침의 주요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어린이집 운영에 필수적인 재무·회계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부 보육사업 지침 교육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조건 완화 △부모부담 행사비 지원 확대 △야간연장보육료 지원시간 한도 폐지 △아침돌봄수당 신설 △0세반 아동 비율 개선 지원금 등 주요 개정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2부 재무·회계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임효진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예산 편성과 결산에 대해 실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도왔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원장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고, 아이들을 보육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2월 4일 부산연제로타리클럽(회장 한지호)과 제주남원로타리클럽(회장 현윤완)으로부터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한라봉 100박스(25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구]
(포탈뉴스통신)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신양면협의회(회장 이상국)는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10여 명은 손수 고른 신선한 식료품과 귤, 떡, 간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상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양면 적십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수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대행업소 특성을 반영해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군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친절한 급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단수나 누수 등 상수도 사고 발생 시 휴일·야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상수도 시설 현장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 종사자들은 관련 기준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현장 운영에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5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으로 총 128억 원을 확보하고 37개 사업을 통해 2,85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예산을 23억 원 증액하고, 참여 인원을 478명 늘린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공공형 일자리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영광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청람노인복지센터 등 3개 수행기관과 각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분야별로 ▲공익형 월 29만 원 ▲역량활용사업 월 63만 4천 원 ▲공동체사업단 연 267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영광군 가정행복과장은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일자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제적 안정은 물론 사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3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K-패스)에 참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은 국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기적(월 15회 이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급해주는 사업이며, 영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친 뒤 이용 가능하다. 시내·마을·농어촌 버스, 지하철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시외·고속 버스, KTX, 택시 등은 사용이 불가하다. 또한, 이용자의 거주지 외에 다른 지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광군 건설교통과장은 “우리 군이 참여한 K-패스 사업이 군민 교통비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한 군민 교통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카드 발급에 관한 문의는 각 카드사로 사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138대, 전기화물차 41대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물량 보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종별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승용차 최대 1,425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320만 원까지 지원되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계속하여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및 법인 등으로, 개인‧개인사업자 1대, 법인 1대로 한정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 계약 체결 후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통해 진행된다. 구매보조금 지원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차량 가격 등 차량에 관한 사항은 제조․수입‧판매사 등에 문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영광군 군민 화합의 상징인 군민의 날 행사가 올해부터 봄에 열린다. 그동안 군민의 날 행사는 9월에 개최됐으나, 최근 몇 년 사이 폭염과 가을장마, 늦태풍 등 기후 여건이 불안정해지면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됐고, 이에 따라 행사 시기를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군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영광군은 이러한 군민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군민의 날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군민의 날을 9월 5일에서 4월 1일로 변경했다. 다만, 군민의 날 행사 기간은 지난 1월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언창) 회의를 통해 군민의 날이 평일인 점을 감안하고, 군민과 출향 향우의 참여 확대 등 제반여건을 고려하여, 주말인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문화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문화·예술 중심의 군민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영광군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개최한 제1회 영광 광풍마라톤 대회에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금년에도 영광군민의 날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자 6,000명 참가자 규모
(포탈뉴스통신)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영광소방서, 제96여단 2대대, 6해안감시기동대대, 예비군 지역대를 방문하여 지역방위태세 확립과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장병과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장세일 영광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군 장병과 대원들의 노고에 군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군에서도 군민과 귀성객들이 행복한 설 명절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방서·군부대와 협력하여 안전한 영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영광군수, 영광군의회 의장, 영광경찰서장, 영광소방서장, 제96여단 2대대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군‧민 협력을 통해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설과 추석에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는 군장병과 대원들에게 지역사회의 감사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서부전선 최전방 요충지인 강화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는 해병대 제2사단 예하 제5여단(상승부대)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확고한 안보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경계·방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과 간부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민선 8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 중 하나인 ‘안전한 인천’ 실현을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지역 안보 수호를 위한 노력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확고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유 시장은 군 본연의 임무 수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대민 지원 활동을 통해 민·관·군 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활동은 부대의 역할을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영종~신도 평화도로’ 교량의 명칭을 제정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량은 중구 운서동(영종도)과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를 잇는 총연장 3.26km, 왕복 2차로의 해상교량이다. 특히 인천에서 강화와 개성, 해주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건설사업의 첫 구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24시간 상시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2월 6일부터 2월 19일까지 14일간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명칭 후보는 ▲사업의 상징성을 담은 ‘서해남북평화대교’ ▲교량의 시·종점을 결합해 위치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신도영종대교’ ▲지역 주민의 염원과 평화의 가치를 강조한 ‘신도평화대교’ 등 3개 안이며, 시민들은 후보 안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명칭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오는 2월 26일 개최 예정인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 심의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다중운집인파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와 10개 군·구 안전부서장이 참석하는 ‘다중운집인파 재난관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축제, 공연, 체육행사, 연말연시 등 주요 현장에서 추진된 안전관리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 인파 안전관리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모든 축제와 행사 등에 대해 ‘인파사고 예방 4단계 안전관리 체계’를 적용해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수립·추진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는 ‘인파사고 제로(Zero)’를 달성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주요 대응 사례로 ▲2월 정월대보름 안전관리 ▲봄철 벚꽃 행사 및 대학 축제(인하대 비룡제 등) ▲여름철 펜타포트 락페스티벌과 대형 내한 공연 ▲가을철 소래포구·부평풍물축제 ▲10월 핼러윈 특별대책 ▲12월 연말연시 및 서구 정서진 해넘이 안전관리 등이 공유됐다. 특히 인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군·구, 경찰, 소방
(포탈뉴스통신) 대구교통공사는 2021년부터 지하역사 공기질을 전국 도시철도 기관 가운데 가장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다. 공사는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초미세먼지(PM2.5)를 15㎍/㎥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이는 초미세먼지 법적 기준인 50㎍/㎥의 약 30% 수준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예보등급 기준 ‘좋음’에 해당하는 수치다. 공사는 초미세먼지 제거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16년 세계 최초로 터널용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개발하여 설치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도시철도 기관 중 최초로 ICT 기반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지하역사에 설치된 초미세먼지 측정망과 공조·환기설비를 연계해 자동 가동하는 방식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초미세먼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