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 2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원 에듀테크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현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참가자의 에듀테크 활용 수준을 고려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진행한다. 특히 AI 기반 디지털 교육과정을 강화해 교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는 기본과정은 교사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캔바로 디자인하는 수업 ▲프롬프트 기반 바이브코딩 기초 ▲노트북LM을 활용한 AI 수업 및 업무 혁신 ▲구글 도구를 활용한 학급 운영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에듀테크 도구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어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
(포탈뉴스통신)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부산 대표 선수단을 확정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선수단 구성은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도전, 그리고 성장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2026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부산 대표 선수단 82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38개 종목에 학교운동부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학생 선수 260명이 함께 선발돼 학교와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구조로 꾸려졌다. 대표 선발전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이어졌으며 총 2,306명의 초·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태권도, 사격 등 여러 종목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학생 선수들은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며 값진 성장을 이뤄냈다. 배구에서 금명초등학교(남초부), 수정초등학교(여초부), 금정중학교(남중부), 경남여자중학교(여중부)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협의체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한 협력기구로, 학교·지자체·복지·상담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적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석준 교육감이 직접 참석해 민관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주요 참여기관이 위기학생 지원 사례 및 연계 방안을 발표하며,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학교 현장의 학생 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연계 방안 ▲청소년 상담 및 정서지원 서비스 연계 ▲아동 대상 복지․교육사업 연계 가능 분야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위기학생 지원 사례를 공동으로 분석·관리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통합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20일, 제천시가 추진하는 고려인동포 이주 정책과 연계한 '고려인동포 자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교육원과 제천시가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 사업으로, 제천시로 이주한 고려인동포 자녀의 학습 적응과 정서 안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제천시에 거주하는 고려인동포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 학생까지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국어 기초 학습과 발음 교정, 읽기‧쓰기 훈련, 학교생활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국어‧수학 중심의 교과 보충 학습과 학습 클리닉을 병행해 학습 격차를 줄인다. 이와 함께 진로 교육과 문화 체험, 지역사회 탐방,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연말에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국 사회와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등‧하교 지원을 연계해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 지역사회 정착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청주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10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충북기능경기대회'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CNC선반 등 32개 직종에 도내 직업계고 18교 172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금메달 27개(29명), 은메달 29개(31명), 동메달 28개(30명), 장려 13명 등 총 103명이 입상했다. 금‧은‧동메달 수와 전체 입상자 수가 전년도(금 24, 은 27, 동 26 총 97명)보다 모두 증가해 충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술 역량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금‧은‧동메달 입상자는 충북 대표 선수로서 '제61회 인천광역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해당 직종에 대해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보여준 성과는 현장 중심 직업교육과 체계적인 훈련의 결과”라며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북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남구 종하이노베이션 체육관에서 전국 초중고 학생 8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4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전국학생종합무술대회’를 열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세계전통종합무술교육총연맹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초등 남녀 저학년·중학년·고학년부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합기도, 택견, 우슈, 해동검도, 킥복싱, 주짓수 등 6개 종목에서 학생들이 기량을 겨뤘다. 종목별·부문별 1위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새롭게 단장한 종하이노베이션 체육관에서 열려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운영됐다. 전통성과 교육적 가치를 지닌 무술 종목과 현대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종목이 어우러져 우리 무술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무술은 단순한 신체 단련을 넘어 예의와 인내를 배우는 중요한 교육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로 승패를 떠나 서로 존중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8일 외솔회의실에서 ‘해돋이 학교’ 3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교원들의 교육적 도전 의식을 높이고 창의적인 수업 실천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해돋이 학교’는 ‘해보자! 도전하자! 지금!’을 주제로 운영하는 울산교육청 교원 성장 프로그램이다. 교사들이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주도적으로 수업 변화를 이끌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실행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해돋이 학교 학생과 졸업생, 씨앗 교사, 중고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김해고등학교 정동완 영어 교사가 맡아 ‘변하는 교실에서 시작하고, 교육으로 꽃을 피운다’를 주제로 100여 분간 진행됐다. 정 교사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대표 강사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수업 혁신과 교재 개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며 얻은 성과와 함께 그 과정에서 겪은 실패 경험도 공유해 참여 교사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교사들은 자신이 가진 혁신적 교육 생각(아이디어)을 실제 수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도서관과 동부도서관이 가정과 도서관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조성하고자 학부모 특강과 어린이 공연을 진행했다. 남부도서관(관장 박형관)은 18일 도서관 교육문화관에서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독서력 수업 학부모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자녀 독서지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인 꾸러미 도서 활용 방법을 안내해 도서관과 가정이 함께하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우리 아이, 초등 천 권의 책 읽기’ 프로그램과 연계해 ‘초등에서 완성하는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공부 머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독서문화연구원 대표이자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김수미 강사가 강연을 진행했다. 김 강사는 강의에서 ‘독서와 학습의 연계 방법, 개정 내 독서 환경 조성 방안, 자녀의 읽기 쓰기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지도 전략’ 등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독서 습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다”라며 “강연을 듣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7일 청송교육지원청 및 청송도서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경북 영양군 일원에서 ‘2026년 청렴·소통·공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여 건전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경북 영양군 일원의 주요 방문 장소를 함께 둘러보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맑고 곧게 뻗은 자작나무 숲길 트레킹을 통해 높고 푸른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 속에서 심신을 재충전하며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지훈 생가를 방문하여 올곧은 선비정신과 문학적 삶의 가치를 돌아보며 공직자로서의 바른 자세와 청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홍보 영상 5종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보육교직원 인식개선 홍보 영상 ▲보육교직원 인사·노무 교육 영상 ▲보육활동 침해행위 유형 교육 영상 ▲보육활동 침해행위 발생 시 대응 및 예방 교육 영상 ▲영유아 생활지도 교육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영상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사·노무 문제와 보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보육교직원에 대한 부당한 민원이나 폭언·폭행 등 보육활동 침해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및 예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작된 영상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보육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전역에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과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성장 기록을 담은 회화 특별전 '마음을 잇는 선, 세상을 여는 색'을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경상남도교육청 제2청사 갤러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경남특수교육원 ‘문화예술 특화 교실 지원 사업’ 회화 분야에 참여한 학생 3인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학생들의 오랜 시간 축적된 노력과 변화, 그리고 예술적 성장을 오롯이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작가들의 이력도 다채롭다. ▲용남중 김도은(2학년) 학생은 2023년부터 자신만의 선과 색으로 감정을 표현해 왔으며, 2025년 경남 발달장애인 특별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창원천광학교 이정환(2학년) 학생은 전국장애청소년미술대전에서 금상과 은상을, ▲김다민(3학년) 학생 역시 같은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들의 작품은 화려한 기교보다 더 큰 울림을 선사한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선과 자유롭게 펼쳐진 색채 속에는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바람’이 고
(포탈뉴스통신) “‘지역의사제’ 도입 등 새로운 변화가 많아 걱정이었는데, 설명회를 계기로 수험생 지원 전략을 촘촘하게 세울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지역대학들과 손 잡고 지난 18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6학년도 교육청-대학 연계 대입 설명회’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설명회는 진학 담당교사 등이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대입 지원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매년 진로방향 설계 등을 돕기 위해 진학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설명회를 열고 있다. 특히 대학들과 협력해 대학 입학사정관 등이 직접 달라지는 입시전형 등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궁금증을 해소해줘 인기가 높다. 올해 설명회에는 고3 진학부장, 담임교사, 대입 전문 디렉터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3개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2026학년도 입시결과, 2027학년도 대입전형 변경사항 및 지원전략,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경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학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은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험하며 디지털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두가 미래 기술을 누리는 열린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월 지정된 토요일에 4회(회당 90분)에 걸쳐 진행된다. 총 운영횟수는 26회다. 주요 과정은 ▲AI 탐험대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제어 등 7개로 구성됐다. 인공지능 기초부터 응용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진과 함께 디지털 기술을 구현하며, 복잡한 인공지능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참여는 AI에 관심이 있는 학생·학부모·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전월 접수 기준이므로 광주AI교육원 누리집(aikon.gen.go.kr) 또는 AI교육부에서 미리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AI교육원 최규남 원장은 “토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인공지능의 가치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삼일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2026년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원지역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총 1,084개 작품(초 97, 중 129, 고 878)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0개 작품(초 29, 중 52, 고 69)이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심사 결과,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최종 13개 작품이 수원을 대표해 경기도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이러한 우수한 결과의 배경에는 수원교육지원청의 탄탄한 발명 교육 기반이 있다. 현재 효동초와 삼일공고에 부설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 활동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상(특상 2, 우수상 1, 장려상 1)에 이어 올해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정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발명 교육 역량을 공인받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본선 진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09시부터 13시까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6 수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맞춤형 진학정보 제공과 상담 역량 강화를 통해 교원의 진학지도 능력을 높이고, 수원 지역 대입진학지도 전문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대입진학 정보 제공 및 진학상담 지원’ 정책에 따라 지역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선발·운영해 왔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정책적 흐름을 바탕으로, 리더교사의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고 수원 지역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2026 수원 대입진학지도 운영 계획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모의서류평가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수원 지역 고등학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이며, 약 7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모의서류평가 실습은 실제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절차를 반영해 교사가 직접 평가 기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들은 최신 입시 전형 동향을 이해하고, 모의서류평가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