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 학습자를 위한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인‘대구내일학교’학습자들을 대상으로‘영화관 키오스크(무인단말기) 활용 디지털 문해교육 현장 체험’을 4월 20일, 21일 양일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의 학습자들이 영화관, 식당, 카페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비대면 무인 기기를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대구내일학교 학습자 70명은 CGV 대구한일 영화관을 방문하여 이론으로만 배웠던 키오스크 사용법을 직접 실습했다. 학습자들은 교사의 지도 아래 ▲상영 영화 및 좌석 선택 ▲카드 결제 및 티켓 출력 등 영화 관람을 위한 전 과정을 스스로 체험했다. 특히 단순한 기기 조작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 예매한 티켓으로 영화를 관람하며 디지털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로움과 여가 생활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대구내일학교 한 학습자는 “그동안 기계 앞에 서서 뒷사람 눈치 보느라 등에 땀이 나고 발길을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전동산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 담당 교원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법정 기념일로 정했으며 올해로 46회를 맞이했다. 이번 방문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장애인의 날 슬로건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통합교육 실천을 위해 헌신하는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대전동산초등학교는 병설유치원에 2개 학급, 초등학교에 3개 학급으로 총 5개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으며, 단일 학교 내 가장 많은 특수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특수교육 대상자는 유치원 7명, 초등학교 21명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조진형 교육장은 대전동산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특수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활동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차별은 내려놓고 차이를 존중하는 우리’라는 메시지를 담아 격려 물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월 20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학교생활 적응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1학년 장애 자녀를 둔 보호자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일방적인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보호자들이 평소 자녀를 양육하며 마주했던 고민과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우선 배치했다. 이어서 자녀의 강점과 고유한 특성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또래 관계 형성, 수업 참여, 급식 시간 등 학교생활 전반에서 겪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보고, 가정과 학교가 일관된 방향으로 협력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자녀의 발달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정서적 지지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8일 오전 10시 2층 3교육실에서 초·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강좌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 개성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효과적인 이미지 연출법을 배우는 체험형 강좌로 마련됐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강좌가 청소년들이 각자의 고유한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도서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활기찬 소통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과학교육 활성화와 미래 과학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과학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오사카 과학축전)’ 참가자를 선발한다. ‘2026 과학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는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은 △오사카 과학축전에서 대한민국 대표 부스 운영 △교토대학교 탐방 및 과학자 면담 △오사카 시립과학관 탐방이다. 이번 선발은 지난해 과학 관련 대회에서 자격 기준 이상 입상한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은 1단계 서류심사(자기소개서)와 2단계 대면심사(프레젠테이션, 면접)로 진행된다. 심사 일정은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되고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다. 자격 기준 이상 입상자 중 국제 과학축전 참여와 연구기관 탐방·체험을 희망하는 중·고등학교 학생은 학교별 안내에 따라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강원의 과학 우수학생들이 세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0일 2026학년도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에 대한 학교 신청 결과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기본 계획을 안내하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신청 결과, 전체 508교 중 496교(초등학교 344교, 중학교 152교)가 평가를 신청해 학교 신청률이 97.6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96.65%, 491교)보다 0.99%p 증가한 수치이며, 신청 학생 수 역시 63,353명으로 학생 신청률은 92.25%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9.09%p 증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초등학교 4학년 평가 과목에 영어를 새롭게 도입해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한 학습 이력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동일 학교급 내 학습 이력 정보를 결과지에 포함해 제공하고, 문항 난이도를 상향 조정함으로써 기초학력 보장은 물론 중·상위권 학생의 학력 수준까지 정밀하게 진단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초등학교는 7월 1일, 중학교 7월 8일 각각 실시되며, 교과 영역과 학습 심리·정서 진단 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이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동부·서부·중부·남부 권역에서 고등학교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진학공부방[입시결과 분석하기편]’ 직무 연수를 운영한다. ‘도란도란 진학공부방’은 기존의 대규모 강의식 연수에서 벗어나, 권역별 소규모 그룹 운영을 통해 교사 간 소통과 실질적인 사례 공유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이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학생별 맞춤 전략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나아가, 교사들이 실제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스스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수는 ▲동부대입정보센터(김해, 4월 20일) ▲서부대입정보센터(진주, 4월 21일) ▲경남대입정보센터(창원, 4월 22일) ▲연초고등학교(거제, 4월 27일)에서 각각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교육 과정은 총 3시간으로 ▲수시 전형별 특징 및 2027학년도 대입 전형 분석 ▲경쟁률 분석을 통한 입시 전략 수립 ▲수시 지원 사례 나눔과 상호 의견 공유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진도교육지원청과 목포KBS, 목포창의융합교육관 등에서 제6기 보배섬 블로그 학생기자단을 3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기자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체험을 통해 미디어 이해와 기사 작성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교육장으로부터 학생기자단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후 학생들은 목포 지역의 다양한 교육·문화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먼저 목포KBS를 방문하여 방송 제작 현장을 견학하며 실제 방송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살펴보았고, 이어 목포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목포창의융합교육관으로 이동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기사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KBS 리포터 최은정 강사로부터 인터뷰 방법과 기사 작성에 대한 전문 강의를 듣고 실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취재, 인터뷰, 기사 작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박OO 학생은 “직접 방송국을 견학하고 인터뷰와 기사 작성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 신장을 위해 4월 14일 의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6교와 중학교 4교 대상 ‘2026. 찾아가는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텍스트 읽기를 넘어 올바른 독서 습관을 체득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육과정과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들이 일회성 독서에 그치지 않고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업은 독서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초등학교 8차시, 중학교 7차시 과정으로 내실 있게 운영된다. 초등부에서는 독서 골든벨, 질문 만들기, 오감 글쓰기 등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중등부에서는 문해력의 3요소 이해를 바탕으로 논리적 추론, 책놀이 토론 등 심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문해력 강화에 집중한다. 의신초등학교 김OO 학생은 “그동안 책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는데, 친구들과 토론하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다 보니 글쓰기가 훨씬 즐거워졌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20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특수교육 영유아 방과후과정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방과후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방과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장애 특성에 따른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연수 내용은 ▲ 특수 영유아 발달의 이해 ▲ 특수유아 도전 행동 이해 ▲ 긍정적 행동지원(PBS) ▲ 실제 사례 중심 특수유아 교육방법 ▲ 통합교육 현장에서 특수교육 ▲ 특수유아 학부모 상담 ▲ 특수교육 교사로 살아가기 등 실제 수업에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방과후 교사들이 특수유아에 대한 발달과 도전 행동을 이해하고 통합교육현장 안에서 긍정적인 행동지원 역량(PBS)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연수에 이어 오는 27일에는 서부권을 대상으로 2차 연수가 예정돼 있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 교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 특성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0년 만의 교육행정 통합에 맞추어 자치법규 정비에 나섰다. 이원화된 자치법규의 충돌과 중복을 해소하고 단일 행정체계를 구축해 통합교육청의 정책 일관성과 대외 신뢰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교육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각각 361건과 318건의 자치법규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두 교육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즉시 적용 가능한 필수 자치법규 100건을 우선 통합 대상으로 선정하고, ‘필수 → 안정화 → 일원화 → 정비 완료’의 단계적 추진 원칙에 따라 자치법규를 정비하기로 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전에는 기관 운영과 재정 관리·집행 등 필수 자치법규를 우선 정비하고, 출범 이후에는 지역 특수성과 이해관계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일원화할 예정이다. 4월 자치법규 통합안 마련을 시작으로 5월 입법예고 및 합동 심의, 6월 인수위원회 보고 및 입법안 확정을 거쳐 7월 1일 통합교육청 출범과 동시에 자치법규를 공포·시행한다는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관내 춘양초등학교 도서관을 방문하여 학교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실무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지원은 봉화교육지원청과 안동도서관이 협력하여 일선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의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학교 도서관 운영 전반에 걸친 실무를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에서는 지능형 독서지원시스템인 ‘독서로(DLS)’를 활용한 장서 관리 작업이 핵심적으로 이루어졌다. 지원단은 춘양초 담당자들과 함께 ▲신규 도서 바코드 등록 및 데이터 입력(DLS 등록 작업) ▲효율적인 서가 재배치 ▲노후 도서 분류 및 정리 등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지원을 통해 학교 도서관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체계적인 도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았다.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은 “안동도서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포탈뉴스통신) 예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예천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초·중·고 체육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기본방향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 체육 업무 담당자들이 2026학년도 학교체육 기본방향을 이해하고 학교체육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학교체육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 ▲학생 건강 체력 증진 방안 ▲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 ▲학교 운동부의 인권 친화적 운영 및 청렴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성공적인 학교체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각급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건강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운영 및 체육 수업 내실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교체육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바른 인성 함양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식개선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당진교육공동체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적 통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장애인식개선주간’은 당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학생, 교직원, 보호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주간의 주제는 ‘모두의 일상, 당연한 일상’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다른 사람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 번째로는 ‘우리 모두 가치 나눌까요?’라는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의 정의, 장애유형, 직장 내 장애인의 권리 및 차별 금지 등의 내용을 다루며, 당진교육지원청 내 모든 체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두 번째로는 ‘내일은 바리스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해빙기 안전 점검 결과 구조적 위험 요인이 확인된 교육 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도내 교육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빙기 안전 점검에서 옹벽․절토사면․건축물 주요 구조부 등에서 미해소 지적 사항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위험도를 고려한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특히 붕괴․전도․추락 등 중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C등급 및 구조적 결함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점검을 시행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합동 현장 점검은 경북교육청(교육안전과, 시설과, 학교지원과, 미래학교추진단), 교육지원청, 해당 학교 관계자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시설 유형과 위험도에 따라 △긴급 점검 △우선 점검 △관리점검의 3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절토사면의 균열 및 침하 여부 △건축물 구조부 손상 상태 △난간․걸림망 등 추락 방지 시설 △유사시 학생 대피 및 접근 동선 확보 여부 등이다.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