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교육역사관은 오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부산교육역사관에서 유아, 초·중등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부산교육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의 특색을 반영한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부산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교육역사관은 ▲즐거운 공작, 1956년!(7회) ▲역사관에서 만나는 우리 땅 독도(8회) ▲동화로 만나는 부산교육역사 이야기(3회) ▲청소년 부산교육역사 특강(10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괴정역과 토성역에서 역사관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역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역사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부산교육의 역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성인 9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강의실과 온라인(ZOOM)을 통해 ‘지식 야행’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퇴근 후 배움을 찾는 직장인과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의 평생학습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못한 세계사·경제·법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좌는 ▲분쟁으로 보는 세계사 ▲내 삶을 든든하게 하는 돈 이야기 ▲일상의 고민, 법으로 풀다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직장인들의 참여를 고려해 퇴근 이후인 야간 시간대에 진행하여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 참여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직장인 등 낮 시간 이용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23일 유아놀이체험센터에서 기장군 소재 소규모 유아교육기관 13개 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마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근 유아교육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유아 대상 특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상대적으로 체험 기회가 적은 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우선 지원하고 지역과 연계한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공연 관람과 실내·외 체험장 코스별 놀이로 구성했다. 문화예술 특별체험으로 뮤지컬 ‘빨간모자와 먹보늑대’를 관람하고, 다양한 놀이 체험 활동에 참여해 유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유아의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적 행복감 증진할 예정이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마음껏 뛰어놀며 우리 지역을 더욱 가깝게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마을 놀이터 운영을 통해 유아 중심의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3일과 24일 회관 대극장에서 초·중·고 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페이크북’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나다움’의 가치를 전하고, 스스로 주체적이고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페이크북’은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화된 청소년들의 삶을 배경으로, ‘가짜 나’가 아닌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창작 뮤지컬이다. 극 중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춘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아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넌 너로 충분하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건강한 자존감 형성과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박은혜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 휩쓸리기보다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예술을 통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교육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34명을 대상으로 ‘SW‧AI 피지컬 컴퓨팅 챌린지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디지털 기초 소양을 함양하고 SW·AI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활용도가 높은 피지컬 컴퓨팅 교구와 센터 특화 교구를 활용해 실습 중심의 수업 설계와 실제 적용 사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카미봇파이로 배우는 스마트한 SW‧AI수업 ▲두봇(DOBOT)으로 완성하는 창의 SW‧AI 프로젝트 ▲마이크로비트 아케이드로 만드는 나만의 게임 수업 ▲교실에서 쉽게 활용하는 햄스터봇S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으로 여는 SW‧AI 융합수업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마이크로비트 과정 등이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연수는 SW‧AI교육 강화에 따라 교원의 교수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피지컬 컴퓨팅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디지털 수업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3일 관내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ZOOM)을 통해 4월 학부모 아카데미 ‘AI시대에 미래를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학부모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미래 역량과 진로 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은 AI 메타버스 연구원 소현규 원장이 맡아 ‘AI시대에 미래를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를 주제로 진행한다. 소현규 원장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미래 직업 환경을 전망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학습 방향, 자녀의 진로 설계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에서의 올바른 디지털 활용과 자녀 지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진행한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연수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 속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부톤무함마디아대학교(총장 와 오데 알 자릴리아니, Wa Ode Al Zarliani)와 ‘한국어 교육 활성화 및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온라인 화상회를 통해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글을 사용하는 찌아찌아 부족과 현지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높이고 나아가, 부산과 부톤 지역을 잇는 국제적 협력 모델 구축 및 지속적이고 원활한 교류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한글을 문자어로 도입한 찌아찌아족 한글 교사 및 강사, 부톤대학교 학생 등을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 ▲부산과 바우바우 지역 학생 및 교직원 간의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한 문화 교류 활동 추진 ▲부산교육청의 전문적인 교육 자문 및 관련 자료 제공 ▲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한 부톤대학교 측의 시설 및 행정적 지원 등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찌아찌아 부족과 부톤대학교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단순한 교육 협력을 넘어 언어와 문화를 매개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을 함께 키워가는 의미 있는 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전통 예술에 대한 학생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K-컬처를 대표하는 문화 중 하나인 ‘한복문화교육’을 4월부터 초·중·고·특수학교 대상으로 100학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은 전문강사가 교육 자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한복의 유래와 의미, 바른 착용법, 다양한 한복 종류에 대해 배우고, 직접 한복을 입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 한복을 입고 비석놀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함께 느끼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복의 미적 가치를 이해하고 그 속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 운영 결과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한복문화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육활동으로 글로벌 한류 문화의 중심에 있는 한복의 가치를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며, “K-컬처 교육의 다양화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유네스코(UNESCO)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과 함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 3단계(BEARⅢ)’에 참여하는 4개국(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의 교육 전문가 31명을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한다.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교육 분야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직업기술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아프리카의 자생적 도약을 목표로 한다. 그간 아프리카 14개국 81개 이상의 교육기관을 지원하며, 5,800명 이상의 교원 및 관리자 대상 연수를 운영하고 1만 명 이상의 학생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3단계 사업은 서아프리카 4개국을 수원국으로 하여, 국가별 중점 산업에 대한 직업교육 체계를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나의 경우 7개 농업교육기관 5천여 명의 학생과 3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 등을 기반으로, 노동시장 분석과 농업교육과정 설계, 직무능력표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산업계가 교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소통과 공존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26 청각장애학생 통합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통합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남부교육지원청은 청각장애 거점기관인 ‘특성화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강남권 5개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청각장애학생의 동등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청각장애학생을 둘러싼 교육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네 가지 통합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장애학생을 위한 ‘청각장애 이해교실’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담당교사 연수’ △청각장애학생의 자존감 회복을 돕는 ‘학생 상담’ △학교와 가정을 잇는 ‘학부모 상담’ 등으로, 각 프로그램이 상호 연계되어 추진된다. 이를 통해 교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통합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30년 이상 청각장애 교육을 이끌어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4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대통령령)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난 2월 '고등교육법' 개정(법률 제21332호, 2026. 8. 11.)을 통해 지방·중앙정부와 대학이 공동으로 지역의 인재양성과 대학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오는 8월 시행이 예정되어 있다.(제59조의2~제59조의 12) 이번 시행령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추진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동 법률이 위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련 위원회 구성과 운영, 성과평가 등의 사항을 구체화한다. 시행령은 총 7장 22개 조문 및 부칙으로 구성된다.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협력 체계 구축 17개 시도별로 설치되는 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공동위원장:시·도지사, 대학총장)에 대학의 참여를 보장하고, 위원 구성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 위원 수를 1/2 이상으로 한다. 한편, 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확대한다. 복수의 시도가 참여하는 초광역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학교 역사교육 지원을 위해 4월 20일부터 역사 선도교사단과 역사 교사 학습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는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ʹ26.2.)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4월 20일부터 5월 말까지 역사 선도교사단 100명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 총 34개 역사 교사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의 현장 안착을 뒷받침하고, 교사들의 수업 경험과 연구 성과를 함께 나누는 기반을 마련해 학교 역사교육의 내실을 높인다. 아울러, 탐구 중심 수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역사 수업 연구·공유 문화를 넓히고 현장 중심 역사 수업 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우선, 전국 단위 역사 선도교사단(100명)을 역사 수업·평가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선도교사단은 시도별 배정 인원에 따라 시도교육청 추천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역사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 전달과 정책연구 참여·협력, 역사 수업·평가 지원자료 개발, 연수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부는 선도교사단이 정책과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는 영유아교육·보육통합 관련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023년 4월 조직됐다. 교육부 장관이 위원장이며,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차관급 정부위원과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기관 단체, 교원, 학부모, 학계 전문가 등의 위촉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6차 회의는 그간의 유보통합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행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중 영유아 특례에 관한 사항,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독서국가 실현을 위한 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등의 안건을 보고하고, ▲운영세칙 개정 및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학부모님들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영유아교육·보육 서비스의 질 개선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우리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0일 창원시 진해구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중점학교, 함께 여는 워크숍’를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디지털 소양을 키우기 위한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도내 인공지능 중점학교 49교의 관리자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확대와 내실화를 위한 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모든 학생이 컴퓨팅 사고력과 디지털·인공지능 소양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워크숍은 인공지능 중점학교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자 ▲2026년 인공지능 중점학교 운영 및 예산 집행 기준 안내 ▲운영 과제별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분임별 토의를 통한 학교 맞춤형 운영 방안 모색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에 기반한 인공지능 수업 운영 방안, 인공지능 교수·학습 방법 개발 및 수업 적용 방안, 학생 참여형 인공지능 체험활동 운영, 교과 연계 인공지능 융합수업 설계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입학본부(150동)에서 선순환 진학 생태계 구축과 진학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서울대학교 입학본부와 연계한 진학 업무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지역 고교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대학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진학 지원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대의 초청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울대 입학본부장과 입학사정관,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장학관 및 대입 담당 장학사, 충북 대입지원단 팀장 등 양 기관의 대입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충북 지역 서울대 지원‧합격 현황 공유 ▲충북교육청의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 ▲2027~2028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주요 사항 안내 ▲서울대 입학전형 정보 제공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이 다뤄졌다. 특히,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들부터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과 관련해, 고교 현장의 변화에 부합하는 서울대의 전형 방향성을 확인하고 지역 학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