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사람다(多)움 효·인성 체험교실’ 운영 강사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람다(多)움 효·인성 체험교실’은 효·인성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체험과 실천 중심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현장 운영에 앞서 체험 중심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공감·소통 중심 교육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효인성교육원, 대한효충의연합회,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한국인성치유협회 소속 전문 강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대전중리초등학교 김기수 교장은 ‘체험과 실천 중심 효·인성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활동 사례와 맞춤형 수업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을 이수한 강사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 300학급과 매칭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학교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학급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효·인성 체험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이 지원한 농촌지역 학생 대상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78명의 학생에게 1억 3,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충북농협의 장학사업을 알리고 그 의미를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해당 장학금은 농협재단과 충북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돼 충북 도내 11개 시‧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는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지급됐다. 특히 이 장학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총 1,262명의 학생에게 누적 5억 9,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용선 충북농협 본부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과 학습꾸러미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12일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개강식은 학생·학부모·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 미래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지난 11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 439명을 대상으로 4주간 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가운데 133명을 2026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로 선발했다. 학생들은 학년별 과정으로 나뉘어 총 7개 학급으로 편성되어 오는 16일부터 11월까지 수업에 참여한다.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탐구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지역 연계 특색 수업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협력적 소통 능력을 기르는 교육 활동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이모 학생은 “작년에 이어 영재교육원의 수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다양한 수업이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13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3개 대학의 2026년 3월 통합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앞으로 대학-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별 캠퍼스별로 특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다층학사제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기술인재부터 방산-원전-스마트제조(DNA+)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재까지 양성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정주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출범식에 앞서 최교진 장관은 산・학・연 동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국립창원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엘지(LG)전자 스마트파크를 방문하여 대학 및 기업 관계자를 격려한다. 국립창원대는 엘지(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엘지(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분야와 관련된 기계, 전기・전자, 인공지능(AI) 분야의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석・박사급 고급 연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더불어 엘지(LG)전자 연구원을 겸임교원으로 임용하여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n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교육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학부모 열린강좌’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열린강좌는 자녀의 학교급에 따라 필요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생활, 중등생활, 고등생활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3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과정은 주 1회씩 총 4회차 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현직 교원과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연속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을 보다 생생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강 신청은 3월 20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042-220-057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학교급별 다회차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평생학습관]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12일, 의료기관 3곳 및 학습심리상담기관 8곳 등 총 11개 전문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울이나 불안 등 학습 외적 요인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심리검사, 상담, 치료 등 전문적인 개입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전문 지원 기관은 기초 학력 및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도, 경계선 지능 학생 조기 발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이지브레인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과의원(둔산), 휴정신과의원으로 3곳이다. 학습심리상담기관은 동백심리상담센터, 마음위드, 바오밥상담연구소, 엠에이피(M.A.P) 심리상담교육센터, 이영희아동청소년발달센터, 자기다움통합센터 참사랑, 행복나무아동교육상담센터, 희망TALK심리상담센터로 8곳이 지정되어 총 11개 기관이 협력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지난 3월 10일과 12일, 관내 고등학교 교사들의 대입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입 진학지도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담당 교사까지 해당 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10일에는 고3 부장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의 이해와 지도 전략’을, 12일에는 고 1·2학년 부장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8·2029학년도 대입전형 이해와 담임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10일 연수에서는 최근 대입 환경 변화와 주요 특징을 분석하고, 전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한 대학별 지원 전략을 안내해 300여 명의 참여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2일에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변화와 고교 교육과정 연계 진학지도 방향,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강의가 이뤄졌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이번 기본 연수를 시작으로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하는 ‘심화 연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대표 및 상근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운영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양성평등교육 전문가가 ‘세상을 바꾸는 시선,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자들이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일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학생 맞춤형 대안교육과정 운영 방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학습 및 정서 지원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와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져 운영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와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역량을 디자인하는 창의융합형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청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전 직업계고 교감과 주요 부장 교사, 교육청 관계자들이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전시교육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직업교육 지원 체제 구축, 직업교육 내실화 및 여건 개선,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강화 등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및 대전교육발전특구 희망인재 양성 사업, 미래직업교육센터 운영, 산업수요 맞춤형 학과 개편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한 현장실습과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AI 시대에 발맞춘 교사 학습 공동체 운영과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통해 교육 생태계를 견고히 할 계획이다. 대전 직업교육은 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강원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특별훈련비도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영구 광남초 오신비 학생(현 부산체육중 1학년)은 크로스컨트리 클래식 등 4종목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고, 해운대구 신도중은 크로스컨트리 20k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들 두 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부산시교육청 소속 전체 학생선수가 획득한 전체 메달 22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김순량 교육장은 지난 12일 이들 학교를 찾아가 학생선수를 격려하며 특별훈련비를 지원했다. 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내용의 김석준 교육감 서한문도 전달했다. 김순량 교육장은 “동계종목의 불모지로 불리는 지역에서 어려운 환경을 딛고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생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훈련비와 용품·장비비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4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학부모,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북부영재교육원 중등과정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개최한다. 이번 중등과정 대상자는 신입생과 진급생을 포함해 총 179명이다. 신입생은 중학교 1, 2학년 과정의 수학 54명, 과학 42명, 발명 21명 등 총 117명이며, 중학교 3학년 과정인 진급생은 수학 25명, 과학 28명, 발명 9명 등 총 62명으로 구성됐다. 북부영재교육원 중등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4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수학, 과학, 발명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학년별 탐구학습 ▲실전 프로젝트 활동 ▲방학 중 집중 수업 ▲각 분야 전문가 특강 ▲현장 중심 체험학습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춘다. 최경이 교육장은 “북부영재교육원의 우수한 강사진과 거점학교 관리교사들의 세심한 지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남부영재교육원은 오는 14일 오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남부영재교육원 중등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번 입학식에는 관내 중학생 201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학습 여정을 시작한다. 남부영재교육원은 개인의 능력에 맞는 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2003년부터 수학, 과학, 창작 3개 영역에 대해 영재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발명 영역은 동래교육지원청에서 통합하여 운영한다. 올해 영재교육대상자는 지난해 12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한 학생들 중에서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영재성 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중학교 1학년 5개 학급, 2학년 5개 학급, 3학년 5개 학급으로 구성됐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남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연계한 지속적인 영재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변상돈 남부영재교육원장은“영재교육을 통해 탐구역량과 열정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하여 통학안전 캠페인을 지난 12일 오전 서구 대신동 대신초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청, 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대신초등학교 학생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을 모았다.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옐로카드(통학안전용품)를 배부하고, 학부모에게는 ‘등굣길안심e’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 이후에도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말숙 교육장은“지속적인 교통안전 수칙 홍보를 통해 학생, 학부모, 운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확산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놀이체험센터 기획놀이실 ‘꿈놀이방’을 부산 특산물 요리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새단장은 시교육청이 개발한 ‘냠냠 입맛 틔움 요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롭게 조성된 공간 ‘철마꼬마요리사’에서는 유아들이 부산의 대표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사가 되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꿈놀이방에는 정육점, 한우 고깃집, 동물병원, 펫살롱, 세탁소, 수선소, 약국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하나의 마을 형태로 구성했다. 유아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 놀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직업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부산유아놀이체험센터 ‘꿈놀이방’ 체험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평일에는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주말에는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부산의 식재료로 직접 요리하고 마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 회관 대극장에서 단원 및 학부모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문학생예술단 개강식을 갖는다. 이날 개강식은 예문학생예술단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지도 강사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부산예문학생예술단은 올해 다양한 교류와 공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 역량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는 부·울·경 4개 시도 청소년 교류음악회와 영·호남 4개 도시 청소년 교류음악회 등 다양한 교류 무대에 참여한다. 또한 부산예문학생시어터는 부산시교육청과 지역사회에서 진행되는 초청 공연에 참여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은혜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올해는 부산예문학생예술단 창단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예술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예술로 꿈을 펼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