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새롬학교는 4월 24일 경안천 산책로 일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어울림 봄 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 이해 교육과 생태환경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걷고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환경보호 실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개회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안천 산책로를 따라 플로깅 활동과 다양한 체험형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분리배출 게임, 점자 책갈피 만들기, 보치아 체험 등 장애 이해와 환경 실천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학교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걷기를 넘어 협동심을 기르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플로깅을 통해 지역 생태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보호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생태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실천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금시대 교장은 “학생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동시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
(포탈뉴스통신) 광주푸른초등학교가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참여형 체육행사를 통해 교육공동체 소통 강화에 나섰다. 광주푸른초는 4월 23일 학교 운동장에서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담임교사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며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2학년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의 장애물 달리기를 비롯해 협동하여 장애물을 넘는 활동, 줄다리기, 빅볼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부모들도 청·백 팀으로 나뉘어 줄다리기에 참여하고 경기 진행을 돕는 등 행사에 함께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과 함께 운동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임교사는 “저학년 학생들이 질서를 지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학부모와 함께하는 활동이라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능평초등학교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도서관 행사를 운영했다. 능평초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세계 책의 날’ 기념 도서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간 동안 날짜별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이모티콘 책 퀴즈’를 통해 책 제목을 맞히는 활동이 진행됐고, 21일에는 경기도교육청 전자도서관을 소개하고 홍보지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에는 ‘나만의 도서 대출증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23일에는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북큐레이션’을 통해 ‘봄, 책, 도서관, 지구, 과학, 장애’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학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했다. 학생들은 장애 이해 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책 읽고 선물
(포탈뉴스통신) 한아람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교육적 가치와 교육복지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한아람초병설유치원은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주말 지역 농가에서 ‘엄마, 아빠! 딸기 따러 가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 텃밭 체험활동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유치원 예산 지원으로 체험비 전액을 무상으로 운영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및 체험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교육복지 사례로 평가된다. 평소 유치원 텃밭에서 씨를 뿌리고 작물을 가꾸며 생태 감수성을 키워온 유아들은 이번 체험에서 딸기 수확과 시식 활동을 통해 자연의 결실을 오감으로 경험했다. 직접 수확한 딸기를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나누며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는 딸기 수확 외에도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돼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또한 주말임에도 유치원 친구들과 자연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지역 서점과 협력해 학교도서관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독서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서점 ‘그림책방 근근넝넝’에서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림출판사 50주년 기념 브랜드전(실물 수서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서점 연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광주하남 학교도서관 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연구회는 현직 사서와 사서교사로 구성된 독서교육 전문가 집단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학교 현장에 적합한 우수 도서를 선별하고 독서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에서는 보림출판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약 300여 종의 그림책이 소개됐다. 참여자들은 단순 열람을 넘어 책의 질감과 형태, 구성 등을 직접 체험하며 도서를 비교·분석하는 방식으로 수서 역량을 높였다. 또한 행사 기간 중에는 출판 전문가와 작가를 초청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22일에는 보림출판사 박은덕 편집장과의 만남을 통해 출판 기획 의도와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질의응답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지역 전통문화 기반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악공유학교’ 운영에 본격 나섰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5일 광주중앙고등학교 광지원 농악전수관에서 ‘2026 국악공유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국악공유학교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 전통문화와 연계한 문화예술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해 이수경 지역교육과장, 민성기 초월고등학교 교장, 강동호 광주중앙고등학교 교장, 김정미 신현중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으며, 학부모 약 50여 명과 수강생 90명이 함께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강식은 학생들의 광지원 농악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운영 성과 보고와 2026학년도 운영 계획 안내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비전과 지역 문화유산 계승을 위한 국악공유학교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국악공유학교는 광지원 농악, 남한산성 취고수악, 가야금, 한국무용 등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 강화에 나섰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 예방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이어 집중지원학교 및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 분과 협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매뉴얼을 중심으로 제도 이해를 높이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방안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연계 정보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진행된 지역 분과 협의회에서는 광주하남 지역의 학업중단 예방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 자원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단위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2026 시흥 사이언스 데이'과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미래과학·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4월 25일~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차에 걸쳐 시흥 미래과학·융합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시흥 미래과학·융합 페스티벌의 첫 번째 행사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50여 명이 참여했고, 명강사 초청 강연과 우주과학 스토리텔링 마술공연으로 구성됐다. 과학 강연은 KAIST 정재승 교수를 초청하여'시흥에서 미래를 설계하다: 뇌과학이 알려주는 창의성과 선택의 비밀'을 주제로 진행됐다. 뇌과학의 핵심 개념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며 창의성과 선택의 원리를 흥미롭게 전달하여 학생들의 높은 몰입과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에 이어서 우주 속 숨겨진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과학 매직 공연이 진행됐다. 마술과 AI 기술을 활용하여 펼쳐진 과학 마술 공연에 학생들의 환호성이 강의장을 채웠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정재승 교수님의 강연에서 창의성이 특별한 사람만
(포탈뉴스통신) 시흥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자율적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교육 및 시흥교육의 우수한 교육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6 학교 특색 프로그램 홍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학교 소개를 넘어, IB 프로그램, 디지털 선도 학교 등 경기 및 시흥교육의 핵심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를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학교 자율 홍보 역량 강화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시흥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가운데 최종 5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오는 11월까지 학교 브랜드 홍보영상, 교육과정 안내 리플릿,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온라인 홍보물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 내실있는 선정과 도교육청 채널 연계로 홍보 시너지 극대화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제작된 우수 영상은 시흥교육지원청 SNS 뿐만아니라 경기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GO3-학교의 모든 재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기도 전체로 확산시키는 홍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nb
(포탈뉴스통신) 김포교육지원청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공유학교를 확대하며 학생·학부모 간 소통과 가족 유대감 형성, 인성교육을 강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학년도 김포미래그린 공유학교 프로그램 ‘어울림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예술교육으로, 음악을 매개로 소통과 공감을 나누며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수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학생 45명과 학부모 20명이 참여해 매주 일요일 고촌아트홀에서 정기 연습이 진행된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파트별 연습과 합주를 이어가며 하나의 곡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참여 학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는 8월과 11월에는 정기 음악회를 개최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무대 경험을 통한 성취감과 가족 간 소중한 추억 형성이 기대된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연주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됐고, 배려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주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27일 나주에서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열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원 보호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교육활동보호 현장지원단, 지역청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2026 개정 교육활동보호 매뉴얼을 중심으로 ▲ 교육활동보호 매뉴얼의 이해 ▲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및 판단 기준 ▲ 주요 판례 분석 및 현장 질의응답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법리적 판단 기준과 위원회 심의의 객관성 확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교육법률 전문가인 변성숙 변호사(에듀로 교육법률연구소 대표)가 맡았다. 변 변호사는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개발에 참여하고 다수 교육청 법률 자문과 연수를 진행해 온 교육 분야 전문 변호사로, 교육 현장 사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권보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7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상반기 소통 행사 및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전북 익산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직된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렴이라는 공직자의 핵심 가치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직원들은 ‘우리 모두 다 가치 청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청렴한 마음’ 등 재치 있는 문구의 피켓을 활용해 결의를 다졌으며,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또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기관장이 앞장서고 전 직원이 공감하는 청렴 리더십 확립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와 같이 전 직원이 참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여, 교육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서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직원 간 신뢰를 쌓고 청렴 의지를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건강한 서부 교육 가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및 서구·유성구 고등학교 업무 담당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사업은 기초학력 부진, 교육 복지 지원 대상 등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개별 사업 중심 지원만으로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어, 학생 수요에 맞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단위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도 학교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업무 담당자의 정책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운영 안내를 통해 단위 학교 운영 체제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 맞춤 통합 지원을 위한 단위 학교 운영 체제 모델 개발과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4월 27일 ‘지역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전광역시로부터 표창패를 수여받는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21년 대전 지역 20개 기관과 ‘지역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구매 확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로부터 기관 포상을 받게 됐다. 이번 포상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적 등이 우수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에는 대전시교육청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선정됐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습 준비물, 의약품, 도서 등 물품 구매 시 학교와 기관 인근 소상공인 및 지역 인증 서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권고하고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학교장터(S2B) 메인 화면 내 ‘대전지역사랑장터’를 개설하여 학교 이용자가 대전 지역 업체를 통해 보다 쉽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포탈뉴스통신) 영주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41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는 청렴다짐 선서,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연수, 2026학년도 영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단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철(영주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구성, 회의 운영 절차, 법령 및 불법찬조금 근절, 주민참여 예산의 이해, 반부패청렴교육 등에 대한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제고했으며, 선비 품성 함양 영주교육을 위한 단위학교 운영위원장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이용택 교육장은 이날 연수회에서 “학교 운영 중심에서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요구를 학교 교육에 적극 반영하여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선비 육성이라는 영주교육 방향에 부합되도록 황금다리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