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 운영과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는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연계해 지난 13~20일까지 진행했다. 이 챌린지는 자원순환 교육과 실천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 및 전북과학교육원, 남원교육지원청 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소형 가전을 직접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 126kg의 폐소형 가전이 수거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기준 약264.6kg의 탄소배출 저감효과에 해당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환경 실천 사례로,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교육과 참여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수거된 폐소형 가전은 향후 소재별 분해 과정을 거쳐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도 동참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소등 행사에 동참하고, 직원들이 각 가정에서도 소등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한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교육행정 등 6개 직렬 선발 예정 인원 145명에 총 932명이 지원하여 평균 6.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은 결과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일반)은 83명 모집에 643명이 지원하여 7.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동일 직렬에 구분모집으로 ▲교육행정(장애인) 7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2.00대 1 ▲교육행정(저소득층) 2명 모집에 6명이 지원하여 3.0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타 직렬은 ▲사서 7.78대 1 ▲시설(건축) 4.40대 1 ▲공업(일반기계) 0.33대 1 ▲공업(일반전기) 2.00대 1 ▲시설관리 6.43대 1 ▲운전 5.04대 1로 집계됐다. 응시자들은 6월 20일 필기시험을 치르며, 필기시험 장소는 6월 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이날부터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학부모자치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학교교육의 자율적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 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자치지원단은 학부모, 교직원, 학부모컨설턴트, 지역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며 ▲ 학교 학부모회 운영 컨설팅 및 강의 ▲ 학부모-교직원 다모임 진행 지원 ▲ 지역학부모회연합회 활동 지원 등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 및 학부모 자치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연수에서는 올해 학부모자치지원단 운영 안내를 시작으로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인식 개선, 학부모자치지원단의 기능과 역할, 교직원-학부모 다모임 운영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번 연수에 이어 2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차 연수가 예정돼 있다. 강사로 참여한 김굉훈 교장(해제초등학교)은 “학부모는 학생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교육공동체의 일원”이라며, “학부모 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자치지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치지원단이 교직원과 학부모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영옥 정책기획과장은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법 제도의 취지를 되새기고,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적용 쟁점과 판례를 공유하여 청렴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대면 교육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한 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직원과 교(원)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권익위원회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 판례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으며,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은 단순히 부패를 방지하는 차원을 넘어, 도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하는 최상의 가치”라며, “모든 공직자가 법의 본뜻을 명확히 이해하고 준수할 때, 교육 공동체의 두터운 신뢰 속에서 충남교육은 더욱 성장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설명회가 법 제도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현장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실질적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의 실질적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6년 공동교육과정 개설 희망 강좌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도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남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각 학교에서 안내하는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주요 조사 내용은 ▲수강 희망 시기 ▲지역·전공별 희망 강좌 ▲온·오프라인 운영 방식 선호도 등이다. ‘공동교육과정’은 개별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을 학교 간 연계 또는 지역사회·대학과의 협력으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특히 실시간 쌍방향 수업인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지리적 여건으로 과목 선택에 제약이 컸던 읍·면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2026학년도 1학기 기준) 경남에서는 ▲인근 학교 간 협력인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 109개 강좌 ▲경남 빅데이터·인공지능(AI) 플랫폼 ‘아이톡톡’을 활용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1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과 협업 문화 확산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 만남을 통해 상호 인사를 나누고, 팀별 메시지보드 작성 활동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의 위계 중심 멘토링 방식에서 벗어나, MZ세대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관리자와 소통하며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가치관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과 개방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의성교육지원청은 기관의 여건과 업무 특성을 반영해 멘토와 멘티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정기적인 만남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로 참여하는 MZ세대 공무원은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한편,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멘티인 관리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21일, 교육감실에서 음성군, 음성교육지원청과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부지를 활용해 학생에게는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교육‧문화‧복지 공간을 확충하여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사업비 분담, 시설 소유 및 관리 주체, 학생 이용 보장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에 합의했다.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은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515번지 일원에 연면적 6,547.32㎡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 시설로는 ▲(가칭)무극복합문화스포츠센터(지상 1층 실내수영장, 지상 2층 늘봄센터 및 학생교육문화공간) ▲주차타워(지상 2층 3단)가 들어선다. 총사업비는 220억 원으로, 교육부 지원금 110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충북교육청과 음성군이 각 55억 원씩 1:1 비율로 분담한다. 협약에 따라 음성군은 사업 추진 주체로서 설계 및 공사를 총괄하며, 시설의 소유권과 전체적인 유지관리(수영장, 주차타워 운영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44명 선발에 1,753명이 지원해 평균 1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27명 증가했으나, 지원자 수는 21명 감소해 지난해 평균 경쟁률 15.2대 1보다 다소 하락했다. 직렬별 경쟁률은 ▲교육행정9급(일반) 15.1대 1 ▲전산9급 8.8대 1 ▲사서9급(일반) 14.1대 1 ▲공업9급(일반기계) 4.5대 1 ▲보건9급 5대 1 ▲간호8급 11대 1 ▲시설9급(건축) 8.3대 1 ▲기록연구사 12대 1 ▲시설관리9급 7.9대 1로 교육행정9급(일반) 부문이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한 저소득층 및 장애인구분모집에서는 ▲교육행정9급(저소득) 11대 1 ▲교육행정 9급(장애인) 3.3대 1 ▲사서9급(장애인) 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지원자의 성별은 남성 549명(31.3%), 여성 1,204명(68.7%)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는 20대 이하가 810명(46.2%)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장 일원에서 교직원의 환경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공생의 길 도보 탐사(플로깅)’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자연을 걸으며 주변을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직원들이 지역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생태적 가치를 느끼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앞서 추진된 탄소중립 넷제로 실천 선언 이후 일상 속 실천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플로깅은 지역 대표 축제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연계해 추진됨으로써 지역 자연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교육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플로깅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걸으며 환경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숙자 교육장은 “플로깅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교직원들이 먼저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이러한 경험이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개최되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도 교육의 핵심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진도만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도시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도만의 특색 있는 생태 교육 환경을 소개하며,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주목받는 ‘보배섬 농산어촌 유학’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진도의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차별화된 교육 경험과 유학 지원 혜택 등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유학생들이 낯선 지역에서도 등하교 불편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듀택시 및 에듀버스’ 서비스를 홍보함으로써, 농어촌 교육의 최대 약점인 교통 문제를 완벽히 해소했음을 알렸다. 또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방과후학교’와 늦은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청송교육지원청이 지자체 예산을 활용한 AI 영어교육 콘텐츠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영어학습을 돕고, 학교 현장의 미래형 교실 수업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교육지원청은 20일 진성중학교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AI 영어교육 콘텐츠 활용 연수를 운영하며 사업의 현장 안착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대전환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에 맞춰 말하기·쓰기 중심의 실용 영어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AI 기반 학습 분석과 자동 평가 기능을 활용해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고, 교원의 평가와 행정 부담을 덜어 수업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지원되는 콘텐츠는 크게 두 가지 형식으로 운영된다. 학생이 스스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자기주도형 학습 지원과,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수업 자료 운영이다. 초등학교 1~2학년 파닉스부터 고등학교 입시 영어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돼 학교급과 학생 수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학교운영위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업으로 바쁜 위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이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의 역할 ▲안건 심의 방법 ▲회의 운영 절차 안내 등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 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고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성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자치의 꽃이자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 기구”라며, “위원님들께서 심의해 주시는 안건 하나하나가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는 교실 풍경을 바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경기성남교권보호지원센터는 4월부터 8월 24일까지 2026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예방 교육에는 성남지역 유·초·중·고 29교, 51개 그룹에서 총 2,1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학교의 교육력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 그리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가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교 현장의 여건과 구성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특히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전문성과 학교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관내 교감을 강사로 위촉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단순한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의·참여형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학부모·교원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고 실천 방안을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예방 교육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특정 주체의 과제가 아닌 교육공동체 모
(포탈뉴스통신) 한양수 교육장 등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21일 판교대장초등학교 급식실을 찾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조리 로봇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증가하여, 간부 공무원의 학교 급식실 방문을 통해 식중독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실시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식재료 보관 및 조리과정 ▲급식 시설 설치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ATP 측정기를 이용한 급식실 오염상태 등을 확인했고, 위생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조리종사자 업무 경감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지원한 조리 로봇의 현장 설치 상태를 직접 살피며, 운영하면서 발생한 장단점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교 급식은 학생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함께 조리 로봇 기술을 통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생점검과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종사자 작업환경 개선과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흡연예방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신종 담배 및 마약 사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 증가에 대응해, 그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이 맡아 흡연의 위험성과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의 특성 및 유해성,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신종 담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지도에 필요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예방 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대상 흡연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 흡연의 조기 예방과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