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도서관과 동부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그림책 예술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그림책 원화 전시를 연다. 울주도서관은 오는 24일까지 3층 전시관에서 멜리 작가의 그림책 ‘으쌰으쌰 당근’ 원화 17점을 전시한다. 전시 작품은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아 커다란 당근을 뽑는 과정을 담았으며, 협력과 노력의 가치,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한다. 관람객은 그림책 속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와 작가의 섬세한 그림 표현을 원화로 감상할 수 있다. 동부도서관은 오는 24일까지 1층 전시관에서 나나 작가의 그림책 ‘길이 생겼어’ 원화 14점을 전시한다. 이 작품은 숲속 동물의 길이 갑자기 사라진 후 생태통로라는 작은 다리가 다시 생겨나는 과정을 그리며, 생태계와 공존의 의미를 담았다. 작가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화풍으로 숲과 동물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막혀버린 길과 다시 이어진 생명의 길을 그려 독자들에게 환경과 생명 존중의 이야기를 전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책으로 접하던 그림을 실제 작품으로 감상하는 뜻깊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초․중등 학교 업무 길라잡이 1000’을 개발해 학교지원종합자료실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업무 길라잡이 1000’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복잡한 행정·교육 업무를 실무자료 중심으로 정리한 자료로, 학교 업무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실무 지원과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제작됐다. 경북교육청은 업무 배송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학교 업무 자료를 분석해 초․중등 각각 31개 업무 영역으로 세분화하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료를 중심으로 업무별 표준자료를 선별했다. 특히 기안문과 붙임자료, 업무 처리 절차 등을 포함해 담당자가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업무 수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학교 업무의 중복과 비효율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학교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에 완성된 자료는 초․중등 업무 영역별 자료집(기안문과 붙임자료 포함) 62권과 초․중등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법’ 제7조(기초학력진단검사)에 따라 도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31일까지 ‘2026학년도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검사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지원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성취도 확인을 넘어 학생의 현재 학습 위치를 진단하고,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진단검사에서는 학습지원대상학생 후보군을 대상으로 사회정서 역량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인지적 요인뿐 아니라 정서․동기․관계 요인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학생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와 학생에 대한 종합적인 관찰을 바탕으로 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지원협의회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정하며,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학습 안전망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1단계는 교실 내 맞춤형 수업 지원, 2단계는 학교 내 집중 보정 프로그램 운영, 3단계는 경상북도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한 전문적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놀이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을 정비하여 안전성을 강화하고, 놀이시설이 없는 학교에는 신규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근거해 추진되며, 도내 12개 지역의 공립 유치원 9개원과 공립 초등학교 13교 등 총 22교(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총사업비는 7억 9,391만 원으로, 학교당 평균 약 3,608만 원이 지원된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 미보유 학교의 신규 놀이시설 설치 △노후 바닥재와 부대시설 교체 △노후 놀이기구 수리 및 교체 등이다. 특히 학교 시설 공사 등으로 어린이놀이시설이 철거된 학교에는 신규 설치를 병행해 교육시설 간 형평성을 높이고,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린이놀이시설은 학생들의 신체 활동과 정서 발달을 돕는 중요한 공간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5일, 신학기를 맞이하여 등교시간에 맞춰 송악중학교 통학 여건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송악중학교는 최근 몇 년간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등‧하교 시간대 학교 정문 앞 교통 혼잡과 안전 우려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통학 문제를 면밀히 진단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교육가족, 지자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고 있는 학교 소관 공유재산을 매각하고자 매각 공고를 올리고자 한다. 매각대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부곡리 189-17 상록초등학교 소관의 토지(지목:대지)로, 26. 3. 9.(월) 10:00∼ 26. 3. 18.(수) 16:00 기간 동안 온비드 일반경쟁 입찰할 예정이며, 3.20.(금) 10:00에 개찰한다. 미활용 자산을 효율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교육재정을 확충하고 재산관리의 행정력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오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4주간 지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 주간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학교폭력 및 자해·자살 위험 등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 주간에는 개인 상담 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심리검사 △주간 상담 진행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야간상담을 병행한다. 또한 △Wee클래스 미 설치 중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통해 교우관계 개선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초등학교 등굣길 현장을 찾아 교통안전 캠페인 및 생명 사랑 등교 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과 가족, 교원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일상에서 책 읽는 울산 학생’을 이상(비전)으로 설정하고, 학교 교육 전반에서 독서를 기본 학습 활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한다. 교육과정 속 독서 시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다양한 독서 활동이 일상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우선 지난해 울산 지역 초중고의 78.5% 이상이 참여해 얻었던 ‘15분 하루 독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토론’ 등 교육과정 기반 프로그램을 학교별 특성에 맞게 지속해서 지원해 수업 속 독서 활동의 내실을 다진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다중 문해력을 높이고 체험 중심 독서 활동도 강화한다. 융합 독서 교육 선도학교 6개 학교를 새롭게 지정해 운영하고, 실천 학급 100학급을 지원해 지역 도서관과 체험처를 활용한 활동을 확산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울산 아이꿈터’와 연계해 독서 현장 체험학습 지원과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위기 상황 발생 시 교실에 전문 인력을 긴급 지원하는 '긴급교실안심SEM' 사업을 2026학년도에 전면 확대 운영한다. 반복되는 문제행동과 수업 방해, 교원 대상 폭언·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교실을 즉각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현장 요구를 반영하여 2025년 8월 '긴급교실안심SEM'을 신설·운영해 왔다. 사업 신설 이후 총 393건을 지원한 결과, ‘만족 이상’ 응답이 98.6%에 달하는 등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교사들은 “담임이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안도감을 느꼈다”, “전문 인력 지원으로 수업과 학급 운영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으며, 간편한 신청 절차와 신속한 인력 매칭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이러한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관련 예산을 2025년 3억 1천 5백만 원에서 8억 3천 1백 6십만 원으로 대폭 증액하고, 지원 규모를 약 2.6배 확대한다. 2026학년도 '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2026년을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학생 개별 상담을 강화하는 '미래형 진로교육 고도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첨단 기술과 인간다움이 공존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상담 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반 맞춤형 ‘지능형 진로 설계’ 먼저 진로교육원의 대표 프로그램인 '꿈틔움 진로체험'을 고도화한다. 특히 11개 진로체험마을 중 AX 기반 신산업 진로체험을 중심으로 하는 'AI융합마을'과 디지털 증거 분석을 기반으로 과학수사경찰관‧유전자분석연구원 등을 체험하는 '과학수사마을'의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로심리검사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진로상담마을'에는 브레인체크(BrainCheck) 자기이해 검사기를 도입해 뇌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의 성향과 심리‧정서 등 개별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진로상담에 활용한다. 창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와 가치 창출을 체험하는 '창업경영마을'에는 AI 면접 시스템을 연계해 실전형 진로 코칭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분석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내 응급상황에 교직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학교 현장을 반영해, 교직원 대상 응급처치교육의 접근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학교 자체 응급처치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응급처치 상설교육장'을 운영한다. 지역별 거점 장소에 마련해 실습 중심의 집중 교육으로 진행하며, 출장 등으로 교육 기회를 놓친 교직원에게 추가적인 이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강사 인력풀'을 구축해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진을 확보하고, 인력풀 소속 강사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교육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의료 실무연수'를 연 6회 신설‧운영해, 실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한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김용인 체육건강안전과장은 “교직원이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4일에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청소년 불법 온라인 도박 이용 증가와 도박중독 저연령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전문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 양 기관은 관내 108개교를 대상으로 희망 학교 신청을 받아 학급 단위 ‘찾아가는 맞춤형 도박예방교육’을 운영한다. 생애주기별 예방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교원 직무연수와 학부모 교육도 병행하여 가정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중학교 3학년 이상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위험군을 조기에 확인하고, 문제군 청소년이 발견되거나 관련 사안이 발생할 경우 전문기관에 치유를 의뢰하여 조기 개입 및 회복을 지원한다. 심리검사, 개인·집단 상담, 병·의원 연계 등 전문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박문제가 심화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비대면
(포탈뉴스통신) 영덕교육지원청은 3월 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교육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및 마을학교 사전 연수회’를 개최했다. 영덕군과 교육청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영덕미래교육지구는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하며 더욱 내실 있는 교육 자치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전에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마을학교 운영진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회를 진행했다. 마을학교는 학교 밖 배움터를 통해 지역의 아이들이 마을의 자원을 경험하고 배우는 핵심 사업이다. 오후에는 지역의 교육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심의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덕미래교육지구가 3년차에 접어든 만큼,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때”라며, “교육이 지역을 살리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네팔 성커라풀시 및 엄홍길휴먼재단과의 기존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협력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연장 협약을 4일 체결했다. 이번 연장 협약은 2020년 성커라풀시에 설립한 전남휴먼스쿨과의 교육 교류 및 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학교 시설 개선, 교육 환경 지원,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기존 협력 사업을 지속·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 협약은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육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그동안 엄홍길휴먼재단과 협력해 네팔 지역 내 학교 건립 및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전남의 학생들이 네팔 현지를 방문하여 한국문화 체험 부스 운영, 친선 스포츠활동, 학교 외벽 페인팅 등 교육·문화 교류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글로벌 교육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네팔 현지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상호 문화 이해와 국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네팔 전남휴먼스쿨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오후 2시 30분 진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등 신규교사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3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교직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수여식은 초임 교사 발령에 따른 사명감을 높이고, 교직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학생 교육에 대한 소명을 다지는 자리로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6명, 초등 3명과 중등 4명, 총 13명의 신규교사가 참석했다. 임명장 수여, 공무원 선서가 진행됐고 교육장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이어 ‘무엇이든 물어보쌤’과 ‘슬기로운 교직 생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컨설팅을 운영해 선배 교사와의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 컨설팅은 진도군내중학교 이미숙 수석교사가 맡아 학급 경영,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 현장 중심 내용을 공유했다. 신규교사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언을 들으며 교직 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