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생 간 갈등을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는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도입한다. 이번 제도는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이 해결과정에서 오히려 갈등이 심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관계 회복을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생 간 경미한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생과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학교폭력 전담기구 심의에 앞서 대화와 소통을 하는 방식이다. 학생들은 숙려기간에 상담, 갈등 중재, 관계회복 활동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시교육청은 관계회복 숙려제도가 안착하면 처벌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체 회복과 재발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올해부터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사용 관리가 강화된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학칙을 토대로 수업시간 중 스마트폰 등 개인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고, 교육상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 2월 27일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 교감, 생활교육 담당자, 학교폭력 전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6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교육청 직원의 불법 촬영 기기 설치와 관련해 도민과 교육 가족에게 송구한 뜻을 전하며 공직 기강 확립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도민과 교육 가족께 송구...기관 책임 통감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충북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감으로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도민과 교육 가족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교육자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인지 즉시 직위 해제…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 충북교육청은 사건을 인지한 즉시 해당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고,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공직기강 확립…재발 방지 대책 마련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교육청 전반의 공직기강과 내부 점검 강화를 지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교육자로서의 책임과 윤리를 다시 한번 되새길 것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월 5일, 광명교육지원청 3층 해오름실에서 2026 해오름 광명교육과 경기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2026년 3월 교(원)장, 교(원)감 통합회의’를 운영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학년 초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미래장학, 교육과정운영의 선순환 체제를 통해 학교 중심 행정 지원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2026년에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자율예산 활용을 통해 학교 특색교육과정을 발굴하고, 마음근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고자 학교 현장과 계획을 공유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마음근력은 몸의 근육처럼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매일 호흡하기, 감사일기 쓰기, 인간관계의 기본이 되는 나 전달법 대화, 짧은 신체활동 등과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해 조금씩 길러짐을 안내하고, 학교의 일상 속에서 조용하지만 꾸준한 변화를 시작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통합회의와 연계하여 지구장학협의회를 운영하고, 지구별로 학교 자율을 이끄는 리더로서 학교(원)장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현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대구교육의 주요 정책과 각종 소식을 생동감 있게 전하는 대구교육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2026년 대구교육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교육기자단’은 ▲초3부터 중3 학생들로 구성되는‘대구교육학생기자단’과 ▲학부모·시민으로 구성되는‘대구교육사랑기자단’’으로 나눠 활동하며, 월 1회 이상 직접 취재한 기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학생기자단(6기) 200명, ▲사랑기자단(15기) 30명 등 총 230명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다. 기자단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학생, 학부모·시민은 대구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원서에 필수 기재 사항 누락, 내용 불성실·불충분,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은 경우 등을 제외하고 모집인원 내 지원서 제출 순서에 따라 올해 기자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3월 25일 누리집을 통해 최종명단을 공개한다. 교육기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고, 학생기자에게는 ▲발대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송인헌 괴산군수는 6일 오전 10시 30분 괴산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학부모 3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인재, 지역에서 키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괴산 맞춤형 교육과 진로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 유출을 줄이고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과 함께, 사교육 의존 완화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논의됐다. 충북교육청과 괴산군은 지난해 8월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괴산고등학교 입학정원을 132명에서 138명으로 확대했다. 괴산고등학교는 지역 유일의 고등학교로, 농산어촌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모델 학교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4학년도 자율형공립고 2.0에 지정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인지앱을 활용한 지역 탐방 활성화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체인지앱은 충북교육청이 2024년 9월 전국 최초로 개통한 GPS 기반 체험형 플랫폼으로, 학교 안과 밖을 연결하는 교육활동을 지원하며 도내 11개 시‧군과 협력해 조성한 둘레길‧유적지‧지역 명소 등 탐방코스를 탑재하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5일 오전 8시 내성초등학교 정문 및 주변 통학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봉화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봉화군청, 봉화경찰서, 내성초등학교 교직원 등이 참여하여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석자들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용품을 나눠주며 ▲횡단보도 건널 때 ‘서다·보다·걷다’ 보행 원칙 지키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홍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등굣길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거워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은 2026년 3월 5일(목),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11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에게 위촉장 및 전담조사관증(명찰)을 수여하고, 교육장의 인사말과 체육인성건강과장의 당부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폭력 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여 조사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전하며, 학교폭력 사안 조사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포함한 학교폭력 통합지원센터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과 흥미 유발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교육청 소속 원어민 교사 전원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6일 외국어교육센터에서 ‘학생 맞춤형 학습 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학습 도구 개발 이번 회의는 기존의 교과서 위주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 교구’와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회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놀이 중심 교구 설계: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게임 기반 영어 학습 도구 아이디어 구안 △실전 회화 시나리오 고도화: 당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황별 영어 회화 워크북 제작 △에듀테크 활용: AI 및 멀티미디어 도구를 활용한 원어민-학생 간의 쌍방향 피드백 시스템 구축 ● 원어민 교사들의 열정적인 참여 회의에 참여한 한 원어민 교사는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새로운 교구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5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한 ‘우리 올레 아이 뜨락’ 사업과 도교육청 ‘2026 마을키움터 운영’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도개발공사의 공공임대주택 내 유휴공간을 학교 밖 돌봄 공간인 ‘마을키움터’로 조성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자산 환원과 교육청의 돌봄 시스템을 결합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공동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도교육청은 마을키움터 사업을 총괄하며 학교·유관기관과의 돌봄 연계, 교육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임대주택 내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구조적 안전 확보와 시설 유지·관리를 맡는다. 이번 협약의 첫 결실로 제주시 선덕로6길 27-2 공공임대주택 ‘비월채’1층에 마을키움터를 조성하고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제주인권강사협회’가 3월부터 12월까지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1년간 시범 운영한 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동의 절차를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교육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자가 알려주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주제로 직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정책을 도민에게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높이고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정책 홍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김호천 연합뉴스 취재본부 기자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의 시각에서 바라본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실제 기사 작성 과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김 기자는 기자들이 기사 작성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로 구체적인 통계자료 제시와 간결한 문장 구성, 명확한 핵심 메시지 전달 등을 강조하며 보도자료의 기본 구성과 제목 작성 방법,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 방식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실제 보도자료와 기사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 내용을 보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도자료 작성의 기본 원칙과 언론의 시각을 이해하고, 정책 홍보 과정에서 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초중고 학교운동부 지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도자의 전문 윤리 의식을 높여 학생 선수가 신뢰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교육감 청렴 특강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주요 정책 안내 ▲평등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 ▲학교운동부 청렴 교육 등을 통해 지도자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건전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청렴 메시지가 담긴 다짐판에 손도장을 찍는 ‘청렴 다짐 활동’행사를 통해 관행적인 부조리를 근절하고 공정한 운동부 문화를 만들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학교운동부의 성평등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진행해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와 현장 적용 방안을 살펴보고 2024 파리 올림픽 사례 등을 통해 현대 스포츠가 지향하는 평등의 가치를 공유하며 인권이 존중되는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5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 및 업무 담당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운영 계획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맞아 특수교육 현장의 실무 내용을 공유해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특수교육대상자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개별화교육계획 수립 ▲통합교육 운영 내실화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안내 등 학교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행정 전반을 다루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고충을 듣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개별화교육계획 수립부터 치료지원, 통학비 등 관련 서비스 신청 절차를 명확히 알게 되어 학생과 보호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공립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꿈이 샘솟는 학교’가 13일 탐라교육원 연수관 제5강의실에서 도내 중학교 담임교사, 교감, 교장 및 관계자 45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설명회를 개최한다. 꿈샘학교는 도내 중학생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회복’과 ‘성장’을 교육 지표로 삼아 학습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 선택형 현장·체험 중심 교육과 자기주도 성장 프로젝트를 통한 학습 회복 및 진로 역량 강화 △ 학생·학부모 상담과 자녀 이해 교육을 포함한 인성·가정 성장 지원 △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한편 꿈샘학교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1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연간 총 6기수를 운영할 계획이며 기수당 정원은 12명 내외로 소규모 밀착 교육을 실시한다. 탐라교육원 관계자는 “꿈샘학교가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다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5일 소속 영어 원어민교사 14명 및 외국어교육 실무원 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수·학습 전문성 향상과 교사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수업 사례 공유’와 ‘인공지능(AI) 활용 영어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다년간 현장에서 수업을 운영해 온 고경력 원어민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제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크리스티나 제이만(Christina Geiman) 강사는‘영어와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주제로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수업 설계 전략을 소개했으며, 마리오 타라단(Mario Taradan) 강사는 게임 기반 활동과 역할극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두 강사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주도성을 높이는 수업 구조와 활동 설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시대의 영어 수업 운영’을 주제로 한 특강은 인공지능 기반 학습 도구의 실제 활용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6일 도교육청 안뜨락에서 여성의 존엄과 권리의 의미를 되새기고 존중과 평등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성 직원들에게 장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케이크 자르기와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미 전달과 촬영 구역 운영을 통해 직원들은 ‘존중과 배려는 나눌수록 커진다’라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세계 여성의 날을 계기로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조직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며, “충남교육은 앞으로도 여성 인권 증진과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