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돕는 ‘멘토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멘토단’을 대상으로 단순 업무 안내를 넘어 현장 중심의 지도·조언과 소통·협력 체계 기반을 통해 공직 입문자의 초기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원단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는 교육지원청·학교 소속 ‘멘토’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멘토’ 역할 이해와 코칭 전략 ▲클래식 음악을 통해 보는 리더십 ▲지역별 지도·조언 사례 공유 등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조직 문화 적응 어려움을 지원하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멘토’간 교류를 통해 지역별 행정 환경과 지원방식의 차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맞춤형 지도·조언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의 지도·조언(멘토링)을 지속 가능한 성장시스템으로 보고 지난 2025년부터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멘토단’이 단순한 선배 역할을 넘어 조직 내 학습과 소통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이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23일, 교육지원청에서 ‘2026 교과용 인정도서 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고등학교용 특화 교과서 2종 개발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서산 지역의 핵심 산업인 석유화학 분야를 반영한 『석유공정설비(기초)』과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과 대체에너지』 교과서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사업비는 1억 1000만 원 규모로, 개발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고등학교 교원, 대학 교수, 한국석유관리원 전문가 등이 참석해 교과서 개발 방향과 집필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 교사와 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집필진 구성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성을 높인다는 점이 강조됐다. 개발되는 교과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되, 지역 산업과 연계된 융합형 내용으로 구성된다.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탐구 중심 수업 설계 등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청소년의 정치참여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정치학교는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정치캠프, 정책제안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7월에 운영되는 정치캠프에서는 대한민국 국회,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등을 방문해 입법·사법·선거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정치·헌법·선거교육 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민주주의와 시민참여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 내외이며, 신청은 20일부터 5월 6일까지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전문가와의 소통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시교육청은 지난 22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초・중등 및 특수학교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교원 정치참여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선거에서 법까지, 수업으로 연결하는 정치참여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효동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의 주인공이 된 99명의 영재교육대상자들은 교육의 기회 균형을 위해 도입된 ‘선교육 후선발’ 방식을 통해 선발되어 의미를 더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영재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잠재력을 가진 모든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선교육 과정을 먼저 운영했으며, 이를 성실히 이수한 381명의 학생 중 지난 3월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이 직접 참석해 신입생들을 격려한 이날 행사에는 영재교육대상자 99명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학생 선서,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본식 이후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급별 창의적 산출물 연구 과정에 대한 특강이 이어져 영재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수원 영재교육원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융합 교육 ▲창의적 산출물 연구 ▲인성 및 리더십 교육 등 총 107시간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참여하는 작품 전시회 ‘서로의 마음에(愛) 닿다’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창작물을 통해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포용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ZEP)을 활용한 가상 세계 전시 방식을 도입하여, 이동이 불편하거나 물리적 거리가 먼 관람객도 누구나 제약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전시회는 4월 20일부터 4월 23일까지 집중 운영되며, 이후에도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창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전시회 외에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의정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의령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23일)과 창원 마산대학교(24일)에서 도내 전 학교장 9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권역별로 개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습 지원, 교육 복지, 상담 등 기존의 개별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조정·연계·협력 지원하는 체계이다. 이는 새로운 사업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다시 구성(재구조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학교 안팎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남교육청은 ‘언제나 학생 중심입니다’를 주제로 이번 연수를 기획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관리자의 리더십에 기반한 의사 결정 역량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 지원 체계 중점사항 및 관리자의 리더십 ▲부서 간 연계·협력 방안 및 소통 문화 확산 ▲교육지원청 연계·협력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집중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
(포탈뉴스통신) 영덕교육지원청는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고 특수학급 미설치교 소속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학교생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26년 4월 22일 영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실적을 보고하고, 2026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운영 계획에 관한 협의했다. 또한 영덕 관내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소개하고,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의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통합교육지원단은 요청에 따라 특수학급 미설치교에 직접 방문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 생활지도 및 특수교육 관련 행정업무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대상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재·교구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호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출발점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의회가 통합교육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안전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의성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의성경찰서, 의성군청, 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점검 형태로 이루어진다. 상반기 점검은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통학버스 중 5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량의 안전관리 상태와 운영자의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반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어린이 통학버스 요건(어린이보호표지, 구조 및 장치, 어린이운송용 승합차량 점검매뉴얼) 충족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제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진구 교육장은 “이번 상반기 점검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통학버스 점검 항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운전자와 동승보호자 대상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오후 3시부터 의성교육지원청 정보교육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도서관 업무담당자 및 사서교사를 위한 독서로(DLS) 학교도서관시스템 운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신학기 학교도서관 업무담당자들에게 독서로 학교도서관시스템의 학생 자료관리, 대출 반납관리, 통계활용 등 학생들의 독서 교육활동 지원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연수에 참가한 업무담당자들은 독서로 학교도서관시스템에 접속하여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업무 사례를 공유하고 사서교사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업무지원단과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맞춤형 체험 실무교육 시간을 가져 연수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박진구 교육장은 “학교도서관시스템이 조기에 정착 되어 학교도서관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 지원 업무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청심로 소통·공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주제로 직원들의 심신을 재충전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슬로건인 ‘Walk ON, Talk ON!’에 맞춰 걷기와 대화를 통해 부서 및 직급 간의 장벽을 허물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사이동 이후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공식 워크숍인 만큼, 그동안 서로 얼굴을 익힐 기회가 부족했던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적 구성의 변화속에서 ‘낯설음’을 ‘신뢰’로 바꾸기 위해 직급별 인원을 고려하여 10개 조를 균등하게 배분하는 등 전 직원이 고르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됐다. 또한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 조로 나누어 분산 운영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Walk ON(소통 시간): 여주대교 하단 강변 산책로에서 시작해 영월루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푸르메소셜팜 푸르메홀에서 늘봄전담인력과 초등보육전담사를 대상으로'2026년 늘봄전담인력 및 초등보육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 간 소통과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협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는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자세 교정 및 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업무로 누적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스스로의 몸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건강한 신체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어 늘봄전담실장을 중심으로 한 권역별 조 편성을 편성해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돌봄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신체 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결합해‘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연수’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협력 의식이 강화되고, 현장 중심의 협업 체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부모 약 200명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학생자살 예방, 도박 예방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 변화와 사회적 문제를 반영하여,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을 기반으로 확산되는 청소년 도박 문제와 점차 다양화·지능화되는 학교폭력 유형을 중심으로, 학부모가 자녀의 일상 속 위험요인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학교 내 갈등 상황을 단순한 처벌이 아닌 교육적 회복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화해중재 대화모임’ 사례를 공유하며, 갈등을 관계 회복의 기회로 전환하는 회복적 생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최근 교육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실천 중심의 갈등 해결 방식으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연수 내용은 ▲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과 최신 실태 및 예방 방안 ▲ 학교 내 갈등 사안 발생 시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통한 교육적 해결 사례 ▲ 변화하는 학교폭력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관내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교원을 대상으로 ‘2026 동두천양주 함께하는 통합교육 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중등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함께 참여한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의 첫 대면 활동으로, 교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은 참여 교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끌어내며, 통합교육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운영을 통해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교사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탐구수업공동체 활동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영일도서관은 오는 5월 6일부터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 1기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1기 아카데미는 자녀 교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정립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돕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됐다. 모든 강의는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일도서관 제2평생학습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영일도서관 관계자는 “미래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학습 역량 뿐만 아니라 정서와 안전까지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통해 온라인 신청(1차-4월 22일, 2차-5월 20일)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영일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이 원하는 배움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밖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 신규 발굴 및 운영 △1:1 학습 멘토링 △전문기관 연계 심리·정서 지원 확대 △교육참여활동비 지원 등을 중심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과 안정적 사회 정착을 목표로 한다. [전국 유일 교육청 직영, 학교밖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학교밖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5개 센터를 직영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는 교사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습 지원, 진로 상담 및 탐색, 전문기관 연계 심리·정서 지원 등 청소년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맞춤형 프로그램 신규 발굴 및 운영] 특히, 올해는 자살 고위험군, 우울감, 은둔 장기화 등 위기 유형과 청소년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규 발굴하여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