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6일 광양시 가족센터 2층 교육장에서 ‘이주배경 가정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광양시 가족센터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이주배경 가정 자녀의 진로‧적성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데 중점을 뒀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 진로검사를 통해 개인별 진로 성향과 특성을 분석했다. 교육 당일에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주배경 가정 학생과 학부모가 자녀의 흥미‧적성‧가치관을 함께 이해하도록 했다. 이어 진로 유형 및 가치관별 탐색 활동을 펼쳐, 다양한 직업 정보를 살피고 구체적 진로 탐색-설계의 기회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진로·진학 정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의 검사 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고, 진로 방향이 한층 명확해졌다”며 “아이의 성격과 가치관 파악을 통해 진로 방향을 알게 되어 매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자녀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수학습 및 평가 운영 계획 설계 실습’를 현장 교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7일 전주대학교 교육연수원에서 운영했다. 이 연수는 중등 연구부장 및 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취기준에 기반한 수업 설계와 평가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5개 교과(국·영·수·사·과) 각 20명씩 총 200명 규모로 기획됐으나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국어 47명, 영어 43명, 수학 48명, 사회 53명, 과학 49명 등 총 240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현장을 직접 지원하는 실습형 연수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과별 운영 계획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작성 실습에 참여하며, 미래역량 신장을 위한 학생 평가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수강생들은 “막연했던 과정 중심 평가 설계가 실습을 통해 명확해졌고, 타 학교의 사례 공유가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 “새 학기 평가 계획 수립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맞춤형 실습 덕분에 큰 자신감을 얻고 돌아간다” 등의 만족감을 보였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중심의 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아교육의 내실화 및 안전한 체험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다온누리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과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외부보조인력 운영’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다온누리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은 유아의 연령 및 발달, 지역·기관 여건을 고려한 특색있는 방과후 과정을 운영으로 유치원으로, 유아의 건강한 놀이 지원과 학부모의 사교육 경감이 기대된다. 올해 공사립유치원 30개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1개원당 35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유치원은 △유아 연령·발달, 지역환경, 기관의 교육철학 및 누리과정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 내 공간 및 물적 자원(기관, 자연환경, 기자재, 물품 등)을 연계·활용하여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부, 교육(지원)청, 지자체, 타부처 등 공공기관이 개발한 유아대상 교육·보육 프로그램 현장 적용 및 연계활용 등에 예산을 사용하면 된다. 이와 함께 유아의 안전보장과 교직원 부담 경감을 위한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외부보조인력’ 운영 사업도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초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함에 따라 학교 실무 인력의 업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이를 돕기 위한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은 단순히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에 따른 회계 관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그간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쓰이던 회계 시스템의 장점을 모아 단일화된 체제로 표준화함으로써 실무 인력의 업무 간소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번 시스템 개발로 인해 학생별 참여 현황 관리, 통계수치 추출, 자유수강권 이용 관리 등이 이전보다 원활해졌다. 특히 초등 3학년 학생, 자유수강권 지급 대상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등에게 다양한 형태로 지급되던 이용권(바우처)을 통합 관리하는데 유용하며, 이에 대한 지원 현황을 학생별 개인 관리 카드로 자동화하여 보호자에게 바로 안내할 수 있어 이들의 만족도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종 교육국장은 “단위 학교의 방과후·돌봄 실무 인력들에게 업무 간소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 시스템의 사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9일, 보령 쏠레르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배움 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특강‘학교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에 따른 학교지원센터 방향 모색’을 시작으로, 2026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초등특수 단기 수업 지원, 방송 운영 관리 지원 등 현안 논의와 함께 학교 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 추진과 관련하여 학교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루어졌다.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공통 사업으로 ▲ 학교 수업 인력 지원(단기 수업 지원, 기간제 위탁 채용, 호봉 획정 지원, 교무업무지원팀 전담 교사 수업 지원 등) ▲ 교무업무지원팀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지원(학교 업무 최적화 연수와 자문)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 특색 학교 지원(특별실 정리 지원, 체험학습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으로 2025년 9월부터 시작한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1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은 1일 2시간, 주 10시간 이내로 활동하며 ▲등·하원 지원 ▲교실 내 놀이 지원 ▲그림책 읽어주기 ▲급·간식 지원 ▲교실 정리 및 청소 지원 등으로 교사가 유아 한 명 한 명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유아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력의 질 관리를 위해 연 4회 자체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 내용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사항을 비롯해 ▲아동 학대 이해 및 예방 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유아 생활지도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은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한 사업으로 취약 기관의 교육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 취지에 맞춰 교육과 돌봄의 질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은 대구시교육청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청소년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달성도서관 중학생 독서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과와 공공도서관이 연계한 청소년 독서인문교육으로, 스마트폰 기반의 숏폼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문자에 깊이 몰입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책 읽기와 토론·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운영되며, 강의는 대구시교육청 독서인문교육지원단 소속 이인희 감삼초 수석교사 등 현직 교사들이 진행한다. 이번 상반기 과정에서는 『순례주택』(유은실, 비룡소)을 함께 읽으며 다양한 방식의 독서토론을 진행한다. 책 속의 질문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셀프 리더십 역량을 키워갈 예정이다. 아울러, 류창진 월암초등학교 교사가 환경과 경제를 주제로 한 독서토론 특강을 2회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책과 토론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3월 7일, 대구과학영재교육원 및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신입생 226명과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단순한 입학 행사를 넘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배려와 소통의 가치를 체득하는 ‘인성·리더십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원장 인사말과 교육과정 안내에 이어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영재교육원 우수 산출물 리뷰, 산출물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미래 설계 탐구 아이디어 스케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자극했다. 올해 영재교육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된다. 대구과학영재교육원은 중3·고1 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로 인한 변화에서 살아남기’ 등 5가지 주제별 융합 수업과 DGIST 탐방을 실시한다.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은 문학적 감상과 창작을 아우르는 프로젝트 및 인문영재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원은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지난 겨울방학 동안 지도강사
(포탈뉴스통신) 대구동부교육지원청·대구서부교육지원청·대구남부교육지원청·대구달성교육지원청·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급식 기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초·중·고·특·각종학교의 50% 이상(2025년 미실시교 필수 포함), 공립 단설 유치원 및 원아 수 50명 이상인 사립유치원의 25%를 대상으로 한다. 이에 따라,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91곳(유 15개원, 초·중·고·특 76개교),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70곳(유 10개원, 초·중·고·특 60개교),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81곳(유 12개원, 초·중·고·특·각종 69개교),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39곳(유 8개원, 초·중·고·특 31개교),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3개교(초·고 3개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각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해당 유치원과 학교를 직접 방문해 사용 빈도가 높은 급식 기구인 칼, 도마, 식판의 검체를 수거한 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기관에는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정서적 위기 상황에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6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서 기관별 일정에 따라 1학기 위탁학생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학교생활 부적응, 심리․정서 행동 및 가정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에게 맞춤형 치유와 교육을 제공하여 학교 복귀를 돕고 관계 회복을 통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학생을 모집하는 교육기관은 ▲스콜라동산, ▲두비(Dobe)교실, ▲꿈못자리, ▲봉무인디교육센터, ▲대동이음교실, ▲가정형 Wee센터 꿈꾸라로 각 기관별로 적응교육 1~3주를 포함한 총 15주(가정형 Wee센터의 경우 3~6개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학생들은 정규교과는 물론, ▲정신과적 치료프로그램, ▲치유 명상, ▲예술치료, ▲사회기술훈련, ▲진로탐색 교육 등 다양한 치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기이해와 회복, 미래 설계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학생 모집은 위탁교육기관별 모집 일정에 따라 3월 중 원서접수를 받으며, 가정형We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수학 역량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데이터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활용 수학점핑학교’를 관내 초․중․고 395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활용 수학점핑학교는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기초학력 보장과 흥미 유발, AI 기술을 활용한 개별 맞춤형 학습 제공을 통해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됐다. 2020년 57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인공지능(AI) 활용 수학기초기본프로그램 운영학교’를 명칭을 바꾸어 올해 395교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교과서형 AI디지털 수학교육자료와 수학점핑학교를 긴밀히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1․2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수업시간 내 AI 활용 진단․학습․피드백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AI 교육자료를 본격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현장 안착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운영 수를 34교까지 확대하여 고등학생 기초・기본 수학 학력 향상을 위해 더욱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에 대해 엄중 조치를 지시하고,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불법 촬영 사건 엄정 대응 및 조직 점검 윤건영 교육감은 회의 시작에 앞서, 최근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은 교육 가족의 신뢰를 무너뜨린 심각한 범죄라며, 수사 결과와 별도로 교육청 차원의 최고 수준의 징계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걱정과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에게 교육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직원을 돕겠다고 밝혔다. 특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조직 시스템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새 학년 학교 현장 안정적 출발 지원 윤건영 교육감은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실용과 포용의 공감 동행 교육’을 위해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은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야한다고 말했다. 특히,‘나도 예술가’, ‘눈높이 프로젝트’, ‘소리뜻 한자교육’ 등 주요 정책이
(포탈뉴스통신) 강릉교육문화관은 3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강릉보육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란한 책 읽기’를 운영한다. ‘나란한 책 읽기’는 독서 전문 지도 강사가 보육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도강사와 그림책을 함께 읽는 활동을 중심으로 토론, 글쓰기, 미술 표현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전개하여 어린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또래와 나란히 앉아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 중점을 두어 정서적 안정과 공감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첫 시간 ‘공감,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그림책 표지를 함께 관찰하며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책을 읽는 과정에서는 질문을 통해 등장인물의 마음을 짚어보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 감정을 공감하고, 자연의 변화와 연결해 스스로의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박기현 관장은 “책을 매개로 한 꾸준한 만남이 아이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어린이 없이 누구나 공정한 독서 기회를 누
(포탈뉴스통신) 춘천교육문화관은 4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유아 독서 체험 프로그램 ‘교육문화관이 궁금해’를 운영한다. 유아 독서 체험 ‘교육문화관이 궁금해’는 △교육문화관 및 어린이자료실 안내 △재능기부 활동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독후 체험 활동 △자율 독서 등으로 구성되며, 사서와 재능기부 활동가가 함께 진행한다. 참여 기관 모집은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관당 반별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유아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교육문화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또래와 함께 책을 읽으며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내 둘 이상 자녀 중 2026년도 신입생에게 ‘다자녀 입학지원금’을 지급한다. ‘다자녀 입학지원금’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목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사업으로 2026년 3월 집중신청기간에 ‘더자람카드 신청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둘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자녀 중 2026년도 초·중·고·특수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10만원을 연 1회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하며, 신입생은 교육활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다자녀 가정 학생들에게 입학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의류, 가방, 학용품 등 필수 물품 구입에 따른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차별과 소외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