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학생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3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창의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명화와 함께하는 그림책 공예미술’등 3개 강좌가 구성되어 있으며,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자격증 과정 2종, 예술 분야 1종, 스마트폰 활용 1종 등 총 4개 강좌를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자기계발 및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9일(월) 개강한 ‘바리스타2급 자격증반’은 자격증 취득 이후 일정기간도서관 북카페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어,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진도서관 관계자는 “봄이 되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려는 분들이 많다”며 “도서관이 책 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배움과 경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새 학기를 맞아 심의의 공정성을 높이고 위원들의 전문적인 사안 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5학년도 하반기 심의 사례와 결과를 공유하며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처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정교한 심의 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2026학년도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주요 판례를 중심으로 피해 학생 보호와 가해 학생의 교육적 선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과정에서 위원들의 공정성과 책임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태안교육지원청 지재규 교육장은 “학교폭력 심의는 징계를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적 성찰의 과정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3월 9일 교(원)장 회의와 3월 10일 교(원)감 회의를 각각 개최하고 2026학년도 주요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 관리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 학기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인사이동 안내를 통해 새롭게 발령된 관리자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 및 업무 담당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 학기 주요 교육정책과 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과제, 학교 운영과 관련한 주요 업무 사항이 전달됐으며, 학교 현장의 원활한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도 함께 안내됐다. 이용택 교육장은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 중심의 교육과 청렴하고 책임 있는 학교 운영을 위해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과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에 보조금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7월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직원단체 보조금 지원 조례’가 개정되면서 교원단체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가 공무원단체와 교육공무직 단체까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방공무원의 전문성과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며, 모두 3개 사업에 2억 8,490만 원이 지원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공무원단체와 교육공무직 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계획을 안내하고 사업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공무원단체 2곳에서 총 3개 사업이 접수됐다. 접수된 사업은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예산에 반영되면서 최종 확정됐다. 지원 사업 가운데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은 지방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신규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행정업무 안내서(매뉴얼) 350권을 제작해 전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마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업무상 질병을 예방하고자 올해부터 2년마다 폐암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정기 검진 대상은 학교급식 근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종사자이며, 출생 연도에 따라 2년 주기로 진행한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 급식 종사자 83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자와 희망 기관을 조사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1차 검진에서 폐암 의심이 나오면 내시경이나 조직검사 등 2차 정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검사비를 지원한다. 폐암 확진자에게는 산업재해보상보험 신청 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해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학교급식 종사자의 폐암 검진을 한시적으로 지원된 폐암 검진을 올해부터 정례화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울산교육청은 지난달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열고 24일까지 협력 기관을 모집했다. 지난 4일에는 동강병원, 중앙병원 등 9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학교급식 종사자 폐암 검진 협력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정보교육 모형 개발과 인공지능 교육을 확산하고자 ‘울산형 인공지능(AI) 중점학교’ 16곳을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7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5곳이다. 울산교육청은 이달부터 1년간 이들 학교를 인공지능 중점학교로 지정해 예산 6억 6,000만 원을 지원한다. 각 학교는 인공지능 교육과정 운영, 교원 전문성 강화, 학생 동아리 활동, 각종 박람회·전시회 등 체험활동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해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정보 교과 수업 시수를 늘린다. 초등학교는 기존 34시간에서 68시간 이상으로, 중학교는 68시간 이상에서 102시간 이상으로 확대한다. 고등학교는 ‘정보’ 또는 ‘인공지능 기초’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해 매 학기 최소 1과목 이상의 정보 수업을 편성해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세부 과제에 따라 해당 학교를 ‘인공지능·정보교육 중심형’과 ‘문화 확산형’으로 나눠 운영한다. 중심형은 인공지능·정보교육 교과 교육을 강화하고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지역 기반 ‘IB 지역 클러스터’와‘IB 동행 I Be Mate’ 사업을 추진하며 경북형 IB 교육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B 운영 경험이 있는 학교와 IB 도입을 준비하는 학교를 연결해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단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IB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경북교육청은 구미․안동․포항을 중심으로 한 ‘IB 지역 벨트’를 구축해 지역 단위 협력 체계를 운영한다. IB 후보학교와 관심 학교를 중심으로 초․중․고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클러스터를 형성해 수업 나눔, 공동 연구, 사례 공유, 교원 협의회 등을 운영하며 학교급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벨트에서는 탐구 기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IB 교수․학습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학교 간 수업 공개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단위 IB 교육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I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교사 정원 감축, 지역별 특수성을 반영해 2026학년도 도내 각급학교 학급편성을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년 경북 전체 학교 수는 1,551교, 학급수는 1만 3,851학급, 학생 수는 25만 6,01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학교 수 35교(2.2%), 학급수 313학급(2.2%), 학생 수 1만 1,171명(4.2%)이 감소한 수치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저출생 영향으로 최근 3년간 학령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유치원은 618개 원, 1,526학급, 원아 수 2만 3,502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수 19개 원(3.0%), 학급수 109학급(6.7%), 원아 수 1,550명(6.2%)이 감소했다. 초등학교는 474교, 6,022학급, 학생 수 10만 1,923명으로 학교 수 14교(2.9%), 학급수 141학급(2.3%), 학생 수 7,436명(6.8%)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등학교의 경우 특정 출생 연도(황금돼지띠․백호띠) 학생들이 졸업하면서 최근 3년간 증가하던 학생 수가 처음으로 감소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전문기관과 함께『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통안전교육은 지난해 픽시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전년대비 80교를 확대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과 협력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학교급 280교를 대상으로 교통 안전의식 향상 및 교통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은 작년 일부 지역 대상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 서울 전지역 초등학교 100교를 대상으로 학생 발달과정 및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서울시 전체 교육 확대 편성 소식을 알린 지 단 하루만에 100회 전 회차가 마감되어 학교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서울시교육청은 교통안전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이어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을 교통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추가 발굴했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예방 중심의 학생 마음건강 지원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는 ‘관심으로 먼저, 표현으로 함께’라는 구호 아래 서로의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학교 문화를 통해 학생의 마음건강을 키우는 충북형 마음건강 운동이다. 특히 2026년에는 위기 행동 이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의 정서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학교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예방 중심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기본계획은 ▲관심 365 ▲표현 365를 중심으로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마음건강 실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관심 365'는 학교장‧교직원‧학부모를 중심으로 정서적 관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둔다. 관리자 권역별 컨설팅을 통해 학교별 정서위기 학생 현황을 진단하고 대응 체계를 점검‧개선하도록 지원하며, 학부모 대상 마음건강 정보 제공과 가정 연계 정서 지원 안내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교육청은 2
(포탈뉴스통신) 2026년 3월 9일,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 운영자 및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기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가는 총 6교의 마을학교(품, 핸즈, 송하 휴, 별똥별, 꿈, 해봄)를 대상으로, 마을교사의 전문성 제고와 마을학교 운영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신규로는 석보면 ‘꿈 마을학교’와 일월면 ‘해봄 마을학교’가 추가되어, 교육지구 내 마을학교의 다양성과 저변이 더욱 확대됐다. 연수는 담당 장학사의 ‘영양미래교육지구 및 마을학교 운영’ 설명을 시작으로, 행정 운영 시 유의사항, 예산·회계 처리 교육이 이어졌다. 또, 운영 컨설팅과 마을교사 간 소통의 장을 통해 마을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석한 마을교사는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연수가 마을교사의 역할과 마을학교 운영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호 영양교육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오전 10시 30분, 경산학생교육지원관 강당에서 관내 공립유치원 원장 및 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신학년도 1학기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지원청 직원 및 전입 교장 소개, 청렴다짐식, 주요 업무 전달, 교육 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출발과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현안 공유와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교 현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질문이 넘치는 우리집’,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개별 맞춤형 학습참여 『수업보듬이』, 경북 진로교육 내실화 방안, 노벨과학 인재양성 프로젝트 등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함께 전달했다. 아울러 마음건강, 교권보호 등 최근 이슈에 대응하여 학교 실정에 맞는 안정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교육활동 운영을 당부하고, 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각급 학교장은 학교 현장의 준비 과정과 신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으며, 2026학년도에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이사장 박종훈)은 9일 오후 교육감 집무실에서 경남차문화예술원(원장 예지원)으로부터 ‘아이좋아 통장사업’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경남차문화예술원은 우리 전통 차 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단체다. 창원 시민과 학생, 성인은 물론 해외 방문단을 대상으로 다도 체험 교육, 전문 다도인 양성, 전통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 문화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예술원이 개최한 '송년 나눔 자선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특히 경남차문화예술원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6회에 걸쳐 미래교육재단에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 금액은 총 2,100만 원에 이른다. 기탁한 후원금은 재단의 핵심 사업인 '아이좋아 통장사업'에 전액 사용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선정하여 가정과 재단이 3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일대일(1:1)로 함께 적립하는 맞춤형 교육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예지원 (사)경남차문화예술원장은 “자선 장
(포탈뉴스통신) 홍천교육지원청은 9일 홍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A학생에게 우수리장학회 장학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A학생은 현재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지만 원격수업을 통해 학업을 이어가며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다. 우수리장학회는 2016년 11월부터 홍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월 보수액 중 만 원 이하의 금액을 모아 운영해 온 장학 제도로, 지금까지 총 1,900만 원을 지역 학생들에게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문선옥 교육장은 “A학생의 소식을 듣고 직원 모두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직원들의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홍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도내 교육복지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6년도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의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장 실무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돌봄을 지원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다. 본 교육은 총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일정으로 1일 차에는 인문학 강연과 정책연수 및 업무 협의 진행으로 교육복지사의 실질적인 전문성 강화를 도모한다. 2일 차에는 지역자원 네트워크 활용 및 정보 공유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를 초청하여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합적 어려움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