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 오후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공립중 교감·교사가 참석하는 ‘중학교 교원 인사관리 시행기준 개선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2026학년도 중학교 교원 인사관리 시행기준 및 주요 개정 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인사관리 시행기준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서부산권 및 원도심 지역의 교사 결원율을 낮추고 학교 교육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교원 전보 및 초빙교사 임용 개선 방향, 학교 급지 조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 결과를 5개 교육지원청 인사간담회에 반영하여 2027학년도 인사관리 시행기준 개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 교육 균형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학교의 교육력 제고와 교육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도서관 청소년자기주도학습실에서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사진의 뒷면, 인문학으로 보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우리가 놓친 위대한 한 컷』의 저자인 곽한영 부산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역사적인 사진 작품 속에 담긴 시공간과 인물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곽 교수는 다양한 사진과 기록물을 바탕으로 그 속에 숨겨진 시대적 맥락과 인간의 삶을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게 접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부산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35개 교를 대상으로 ‘학교를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 이번 음악회는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음악 장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현장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주단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연주가들로 구성된 5개 팀으로 운영되며, 학교에서 희망하는 장르에 맞춰 공연을 지원한다. K-POP, 국악, 대중가요, 발라드, 클래식, 퓨전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음악을 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음악회의 문턱을 낮추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종호 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8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특별연구교사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제31회 특별연구교사제 계획단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별연구교사제’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연구과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연구 중심의 교육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날 워크숍은 연구 수행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연구대회 운영 규정 및 유의사항 안내, 전년도 우수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해 교사들의 연구 역량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비 지원, 맞춤형 컨설팅, 중간 점검, 결과 발표회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특별연구교사제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특별연구교사들의 열정적인 연구 활동이 부산교육의 질적 향상과 현장 중심 교육 혁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진구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유·초·중·고·특수 교원 및 전문직 3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롬프트로 깨우는 교실혁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에게 질문하거나 지시를 내리는 명령어인 ‘프롬프트’를 교수학습 목표 달성을 돕는 디딤돌(스캐폴딩, Scaffolding) 도구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을 변화시키고자 마련했다. 전문가 특강과 현장 교사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로 진행하며, 김종범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임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과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인공지능인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의 교육 방향을 짚어준다. 이어 초·중·고를 대표하는 수석교사와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설계하고 적용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단순히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소비자’를 넘어, 학생들의 사고력을 넓혀주는 주도적인 수업 ‘설계자’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에 앞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디지털 학습 지원을 위해 27일부터 충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도내 11개 지원센터에 태블릿 PC 145대를 무상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반영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여건 개선과 디지털 학습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등록된 청소년으로, 충청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과 연계한 수요조사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충북교육청은 기존 보유 태블릿 PC(갤럭시 탭 S6 Lite)를 활용해 추가 구매 없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예산 효율성을 제고했으며, 기기 점검과 정비 등 유지‧관리는 미래교육추진단에서 담당한다. 지원된 스마트기기는 기관별 여건에 따라 공용 또는 개인용으로 운영되며, 보안관리 시스템을 통해 사용 환경을 관리하고 대여 시 동의서 제출 절차를 통해 기기 사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디지털 학습 참여가 확대되고, 다양한 학습 콘텐츠 활용과 디지털 기기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대전 유성구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Wee)센터 학부모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의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연령에 따라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학부모로 나누어 운영하며, 소규모 참가를 통해 심층적인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초등학생 학부모 집단은 ‘부모 역할! 충전이 필요해요’를 주제로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이금섭 원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양육 과정의 공감과 훈육의 균형, 자녀 기질에 맞는 양육 태도 점검,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이다. 중학생 학부모 집단은 ‘자녀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위한 마음 지침’을 주제로 같은 기관 손현정 센터장의 강의가 이어진다. 청소년기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심리 이해를 바탕으로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예정인 한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장애인의 날(4.20.)을 맞이하여 4월 24일 발달장애 아이들과 비장애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면일어린이집(서울 중랑구 소재)을 방문해 보육활동에 참여하고, 교원·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육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부는 장애 영유아에 대한 보육지원을 보다 촘촘히 하고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간 어린이집에 다니는 장애 영유아 인원이 유치원보다 많으므로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2024년부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을 운영하며, 유치원-어린이집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울·충북 등에서는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장애 영유아에게도 2025년부터 조기 진단 및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중동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4월 23일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이 일상화된 시대에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AI)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전공이나 지역 등 여건에 따른 대학 간 인공지능(AI)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가 별도 지원하는 거점국립대(9개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여 지원 예정인 인공지능 중심대학(10개교)을 제외한 대학 중 20개교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2026년 신규 선정 공모에는 총 8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육부는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거쳐 20개교(수도권 6개교, 비수도권 14개교)를 선정했다. 평가는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의 적절성, △교수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전략 △교육과정 공유·성과확산 계획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및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선정 여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6월까지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24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와 지난 3월에 새로 취임한 대교협 회장단이 만나는 자리로, 고등교육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학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성장엔진연계 지역인재양성,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첨단분야 인재양성 등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지원, ▴쉬었음 청년과 대학생 마음건강에 대한 지원, ▴중동 사태에 대응한 대학 현장의 에너지 절약 협조 등에 관해 논의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최교진 장관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2028학년도 대학 입시와 관련하여, “소규모학교・농산어촌 학생들이 주어진 여건 속에서 진로·적성에 따라 공동교육과정·온라인학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움을 이어 나가고 있다.”라고 말하며, “대학에서도 대입전형 과정에서 학생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학점을 이수했고, 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살펴봐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학의 혁신은 국가 발전의
(포탈뉴스통신)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23일 고창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늘봄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부터 늘봄학교 이용 대상이 초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내실있는 운영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권한대행은 먼저 고창초등학교의 ‘학교 늘봄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식을 살폈다. 이 협의체는 학교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긴밀히 소통하여 늘봄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핵심 기구다. 유 권한대행은 협의체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어떻게 늘봄 프로그램에 녹여내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청취했다. 이어 올해 새롭게 확대된 3학년 대상 늘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3학년 참여 학생 수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방과 후 활동을 위한 전용 및 겸용 공간 확보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학년이 높아짐에 따라 요구되는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신규발령 지방공무원과 실무수습직원,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나래오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심리적 긴장도를 완화하고,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래오름'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의 이해,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예산의 이해 등 실무중심의 직무과정과 이미지메이킹 등 공직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조직적응을 돕기 위한 소양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은 다양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갖게 된다. 이는 초기 공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포탈뉴스통신) 구미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구미교육지원청 3층 1회의실에서 구미시와 함께 ‘2026 교육발전특구 및 미래교육지구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경상북도교육청, 구미시,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과 미래교육지구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구미시가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구미교육지원청의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중심으로, 교육과 지역, 산업이 연계된 교육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미시는 2026년 교육특구 사업으로 AI 기반 통합학습플랫폼 구축, 고교–지역기업 인턴십 지원, 대학 연계 미래인재 양성, 사교육 부담 경감 공교육 지원 등 총 1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연계 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및 돌봄 확대, 문화예술·기술 융합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여 학교와 지역이 함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4월 23일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연수실(신기초등학교 내)에서 학습코칭단 46명을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를 활용한 자문단 특강’을 실시했다.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를 활용한 자문단 특강’은 방과 후 주 1회, 90분간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을 직접 만나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학습코칭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 핵심이 되는 초기 문해력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코칭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진오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을 위한 진단 검사지 활용법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코칭단은 초등 저학년 시기의 문해력 결손이 향후 전 교과 학습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며 검사 도구를 통해 학생의 읽기 및 쓰기 수준을 면밀히 분석하고, 개별 학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중재 방안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장 신운식 교육지원과장은 “기초학력의 토대인 문해력을 조기에 진단하고 중재하는 것이 무엇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4월 22일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 1, 2학년 담임, 기초학력 업무 담당 및 학습지원 담당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 활용법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 활용법 연수’는 초등 저학년을 지도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학습지원대상 학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실제적인 활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진오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특성과 지도의 기본 구조, 적절한 교사의 개입 방법 및 종합 검사지를 활용한 학생의 진단, 해석으로 진행되어 초등 1~2학년의 기초학력 결손을 차단하고, 학습지원 대상학생 문해력 신장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신운식 센터장은 ‘현장에서 기초학력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으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자신감이 정밀한 현장의 진단에서 시작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