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2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과학 체험 버라이어티 쇼 ‘허풍선이 과학쇼: 장영실 VS 에디슨’ 기획 공연을 개최한다.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오후 2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관객들을 찾아간다. 무대는 빅토리아 극장의 쇼 호스트 ‘뮌하우젠 남작’과 그의 현명한 조력자 ‘베티’의 진행으로 꾸며지며, 19세기의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과 조선시대 천재 기술자 장영실이 시공간을 초월해 등장하여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이 가상의 극장 안에서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탐색하고, ‘업적 카드’를 수집해 미션을 해결하는 등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몰입감을 높였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도내 권역을 순회하며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각급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악성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지원청 등 교육기관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상황별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발생 사례 중심의 실무형 강의로 진행됐으며, △교육기관 악성 민원 추세와 경향 △사례․유형별 전략적 대응 방법 △친절 응대 생활화를 통한 악성 민원 예방 방안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권역별 교육은 △3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구미) △8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예천) △10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실시됐으며, 총 855명이 참석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8.4%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내용 구성이 민원 담당자의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악성 민원 대응 교육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배움을 생활과 연결해 실천하는 ‘배움의 이유–세바공(세상을 바꾸는 공부)’ 프로젝트에 최종 40개 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당초 중․고등학교 총 2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66개 팀이 지원하는 등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세바공 프로젝트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학생들은 교과서 속 지식을 단순히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간다. 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삶의 힘을 기르는 교육’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학습’을 학교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팀들은 환경, 디지털 격차, 지역 경제, 고령화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생활 속 질문에서 시작해 탐구–계획–실행–성찰의 과정으로 구체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의 관심이 단순한 호기심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과 연결된 문제 해결로 확장됐다는 점이 주요 선정 기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단단한 부모는 건강한 아이의 토양-마음을 잇고, 성장을 돕는 2026년 학부모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1학기 마음건강 상담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인원을 모두 충원해 접수가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의 회복과 부모의 정서적 지지가 곧 학생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현장의 관심이 높다. 한편,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위한 긴급지원 상담은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다. 긴급지원 상담은 위기 상황에서 부모의 대처를 돕고 심리적 안정과 가족 내 의사소통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이다. 학교 담임교사나 Wee클래스 담당 교사, 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상담이 필요한 가정의 학부모 동의를 받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적 지지 기반 확대를 위해 집단상담도 함께 운영한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부모들이 소규모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4개 집단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감사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육공동체 간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가정의 달과 연계해 진행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우리 반(또는 가족)의 감사 손팻말 릴레이 △매일매일 감사송 개사 및 뮤직비디오 제작 △‘할매 할배 톡톡데이’ 활동 영상 등이다. 이 밖에도 선생님과 가족, 친구, 위인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영상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분 내외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개인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감사 나눔 영상 제출처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조부모와 함께하는 격대교육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할매 할배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학점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제작․보급한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9,600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 장학사가 직접 출연해 제도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약 15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최근 변경된 학점 이수 기준 등 주요 내용을 쉽게 풀어내 학생과 학부모가 제도를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일정 기준 이상의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학습 설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경북교육청은 해당 영상을 도내 중․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내하고, 자율활동과 진로 시간,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 교원 연수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시의회, 안산시청소년재단과 함께 4월 23일 안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 안산청소년교육의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올해 안산청소년교육의회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2026 안산청소년교육의회는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이 경기교육에 반영되고, 사회참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이러한 활동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시, 안산시의회와 함께 안산청소년자치기구(A.Y.U: Ansan Youth Union)를 구성했으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학생 참여 연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청소년교육의회 의원 32명을 비롯하여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전희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청소년 의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의장단 선거 ▲상임위원회 구성 ▲의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의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학생 의견 수렴 활동, 사회참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며 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건강과 체력을 통합한 ‘건강증진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중심으로 학생의 건강과 체력을 진단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다. 지난해 168교에서 올해는 176교로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건강증진학교 운영을 통해 저 체력 학생 감소와 비만율 개선, 생활 습관 변화 등 학생 건강지표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건강증진 ▲체력증진 ▲건강한 체형관리 등 3개 영역을 통합 운영해 학생의 다양한 건강 요구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체육·보건 교육을 연계한 교육활동과 데이터 기반 체력 관리, 인공지능(AI) 활용 맞춤형 건강관리 등을 통해 실질적인 건강행동 변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중심 활동을 강화해 학생 주도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워크숍과 권역별 연수, 중앙지원단 지도·조언 활동을 통해 학교 운영 역량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건강증진학교를 통해 학생의 건강·체력 통합 지원을 강화하고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다음달부터 7월까지 관내 중학교 컨설팅 신청교사 8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배움을 이끄는 교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움을 이끄는 교과 컨설팅’은 교육과정 기반 학생 참여중심수업 구안,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 디지털 기반 교과 전문성 신장 등을 주요 목적으로 교사들이 해운대 관내 수업·평가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개인 맞춤형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2026학년도 신규·저경력 교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관내 수업·평가 현장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컨설턴트로 참여할 예정이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확산해 학교 현장 전반의 수업 문화 개선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이 교사 개개인의 수업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풀어가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는 숲(생태) 해설가와 함께하는 환경생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교실과 체험형 학습이 혼합된 형태로 운영하며, 초·중 20학급, 394명이 참여한다. 교실 수업에서는 해운대수목원 조성 과정(과거와 현재)과 목적, 서식 생물에 대한 탐구를 통해 생태계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해운대수목원에서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확대경을 이용하여 숲속 다양한 생물 관찰·찾기, 에코파우치 꾸미기, 생태놀이(탄소중립놀이) 등의 숲 체험활동을 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숲과 생태계는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숲의 가치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금정구·동래구·연제구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 상담, 유관 기관 연계 등 진로교육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3개 구 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진로교육지원센터 시설 견학 및 2026학년도 운영 계획 공유를 목적한다.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각 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역 학생들의 진로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센터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각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지역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든든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북부 모樂모樂 수업성장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방향인 깊이 있는 학습, 질문·탐구 중심 수업, AI·디지털 기반 수업,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를 중심으로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8차시)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며, 신규교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오는 30일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깊이있는 학습, 5월에는 질문·탐구 중심 수업, 6월에는 AI·디지털 기반 수업, 7월에는 서·논술형 평가와 맞춤형 피드백을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연계하여 ‘배움-실천-공유’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교원 간 협력적 수업 나눔과 연구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배움 중심 수업의 현장 안착에 기여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7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 및 행정실장, 신규 임용 공무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청렴도 최상위 남부교육을 위하여 공직자들의 청렴 인식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의지를 새롭게 다져 깨끗한 학교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안영진 청렴연수 전문강사가 나서 공직사회 청렴 실천력 강화를 위한 ‘청렴조직문화 (갑질) 개선 교육’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안 강사는 공직자라면 누구나 실천해야 할 부패방지법(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무원 외부강의 신고제도 등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갑질·을질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직자의 작은 행동 변화가 조직 전체의 청렴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안내한다. 변상돈 교육장은“공직자로서의 당당함은 청렴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도 최상위 ‘남부교육’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기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7일부터 15일까지 원아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 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영양·식생활 교육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양교육체험센터의 채소·과일 캐릭터인 슈퍼 히어로 채소과일 5총사 ▲토미(토마토) ▲가디(가지) ▲이오(오이) ▲당구니(당근) ▲배배(배) 가 인형을 변해 함께한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유치원으로 직접 방문해 유아들이 가까이에서 인형극을 관람하고 호응할 수 있는 참여형 영양·식생활교육이전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변상돈 교육장은“이번 유아 참여형 인형극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의 기초가 되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함께 참여형 영양·식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과 17일 지구별 경찰서(중부·서부·영도·사하)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폭력예방 유관기관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학생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폭력 발생을 근절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신규사업 및 지역별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찰서와의 기관별 사례 공유 및 실무 협의 시간으로 운영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강화, 위기 학생 지원 연계, 학교폭력 사안 예방 역량 향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교폭력은 학교 안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