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4월 2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소속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조리실무사 직종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에게 생생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상세한 직무 안내와 응시 절차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조리실무사 직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직무소개와 영상 자료 상영이 이뤄졌으며, 응시 자격 및 원서 접수 방법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지 않은 구직자를 위해 온라인 접수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기관 간 협력해 현장 접수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채용 홍보를 펼쳤다. 조리실무사는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직종으로, 성별이나 경력 제한 없이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하는 조리실무사는 총 166명으로 현재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서산AI교육체험센터에서 '2026 충남청소년과학페어(융합과학) 서산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을 융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인공위성의 안전한 궤도 운용을 위해 증가하는 우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장치를 설계하라”는 주제가 제시되어 참가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몰입을 이끌어냈다. 서산 관내 중학교에서 총 8팀(학생 16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2인 1팀으로 협력하여 문제 해결에 도전했다. 참가팀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우주 환경에서의 조건을 고려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장치를 설계·구현했다. 대회는 ▲주제 이해 및 기획 ▲자료 조사 및 설계 ▲산출물 제작 ▲발표 및 질의응답의 단계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와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결과물을 시각화하고 발표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2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위원회 위원 13명을 위촉하고, 학생 개별 특성과 필요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안) ▲서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학생의 학습·정서·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고려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달성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어 지역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먼저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달성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으로부터 전문 강사(토론 및 VR 체험 강사) 파견과 함께 최대 15대의 VR HMD 체험 장비, 활동 물품 일체를 지원받는다. 오는 8월 운영 예정인 ‘VR 독서토론과 함께하는 써머스쿨’에서는 환경 문제와 민주시민 교육 등을 주제로 입문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토론 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다각적 사고 능력을 함양할 계획이다. 또한 3년 연속 선정된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국립장애인도서관으로부터 강사료, 도서구입비, 문화체험비 등 총 350만 원의 운영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된다. 본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달성군장애인복지관과
(포탈뉴스통신) 대구교육박물관(관장 홍진근)에서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용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수집한다. 이번 교과서 수집은 대구지역 교육의 역사적 변천을 기록하고, 교과서의 변화 과정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이번 수집 자료들은 향후 전시 콘텐츠와 교육 아카이브로 구축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과거 교과서를 직접 체험하고 교육의 흐름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수집 대상은 1950년대부터 1970년대에 발행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이며, 수집 기간은 5월 30일까지다. 대구지역의 초·중·고교 교직원, 학부모, 또는 교과서를 보관하고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홍진근 관장은 “교과서는 당시 교육의 모습과 시대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며, “많은 분들께서 함께 참여해 대구교육의 발자취를 담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교과서 수집 참여 희망자는 대구교육박물관 교육학예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미래교육연구원은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및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6일까지 이어지며 총 6개 과정이 11회에 걸쳐 실시된다. 영상 제작 교육을 통해 교직원 개개인의 영상 제작 역량 강화 및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목적을 둔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 접어들고 있다. 각 과정은 영상편집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익히고 직접 제작까지 해보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 새롭게 개설된 ‘사진으로 담아내는 학교행사’, ‘태블릿 영상편집 첫걸음’ 과정은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에 관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거라 예상된다.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은 조회, 입학식, 졸업식과 같은 학교행사의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교육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공개하는 학교행사, 학교행사 사진 촬영 및 편집 교육인 ▲사진으로 담아내는 학교행사, 영상편집을 처음 접하는 교직원을 위한 ▲태블릿 영상편집 첫걸음, 교육방송연구대회와
(포탈뉴스통신)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신규공무원들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임용 초기 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대구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교현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수 과정 설계 단계부터 신규공무원들의 사전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제1차 직무연수의 주요 주제는 ‘교육공무직원 급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교육연수원 대표 강사의 지도와 선배 공무원(멘토)의 밀착 지원 아래 나이스(NEIS) 시스템을 직접 활용하며 실무를 익혔다. 이를 통해 본인이 처리한 업무를 점검하고 확신을 얻는 등 직무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이어지는 ‘대구교육 정책의 미래’ 프로그램에서는 대구시교육청 정책홍보팀 선배들이 직접 참석해 신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정책 수립 배경과 발전 방향에 대해 묻고 답하며, 자신들의 업무
(포탈뉴스통신)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24일 이틀간 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늘봄전담사 83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며, ▲인체 모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위기 상황별 대처 요령 교육이 이루어진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긴급 상황 대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하여, 초등늘봄전담사들의 실질적인 응급처치 능력과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는 늘봄교실 운영 시간인 오후를 피해 오전 시간대에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영됨에 따라, 그간 학교별 연수 시 발생했던 돌봄 공백 우려와 대체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했다. 연수에 참가한 한 초등늘봄전담사는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류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응급상황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 시행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지원청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충청남도교육청 관계자와 당진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사례관리 체계 구축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당진교육지원청은 위기 및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지역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학생의 삶 전반을 함께 살피는 통합적 접근이 중요하다”며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바탕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높이고 기록에 대한 정확성, 책임 있는 관리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중학교 1·2학년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련된 훈령 및 해설, 기재요령을 공유하고, 출결 처리와 창의적 체험활동 개정 사항, 학교폭력 조치사항 관리, 서술형 항목 입력 원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더불어, 교육과정에 기반한 학생 성장 중심의 기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관리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 성장의 가치를 담는 객관적 근거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예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24일 3일간 울산교육연수원에서 지역 공립학교 호봉 업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원 호봉 업무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 호봉은 급여 지급 기준의 기초가 되는 핵심 업무로, 경력 산정 등 절차가 복잡해 실무자의 높은 정확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이다. 이번 연수는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호봉 획정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나이스 호봉 획정 작업과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학교별로 자주 발생하는 호봉 획정 오류 사례를 공유해 업무 정확도를 높이고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강북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현장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2024년 초등 교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 대 일 연수’를 시작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소규모 단위 연수를 운영해 만족도 100%를 기록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교육 대상을 유치원 원감과 중고등학교 지방공무원까
(포탈뉴스통신) 울진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오후 2시 3층 영재교육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의 임원 선출,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026학년도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사무국장 1명으로 임원이 구성됐으며, 조종문 경북관광비즈니스고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6학년도 학부모회장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학부모 의견수렴 및 교육현안 모니터링, 학부모 교육 참여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교육행사 참여·봉사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기협 교육장은 “학부모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자율적인 소통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신뢰·협력의 교육공동체를 조성하여 울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하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3일, 조직 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거꾸로멘토링’은 주로 MZ세대 멘토들이 자신의 가치관, 디지털 트랜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멘티와 공유하며, 기존의 권위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를 혁신하는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3명이 멘티로 참여하고, 경력 3년 이하의 저경력 공무원 9명이 멘토로 나서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공감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영천한의마을에서 족욕 체험을 함께 진행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차담회에서는 저경력 공무원들이 업무 방식, 조직문화, 디지털 환경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간부 공무원들은 이를 경청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멘토로 참여한 한 저경력 공무원은 “평소 쉽게 나누기 어려웠던 생각들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조직이 더욱 열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봉자 교육장은“거꾸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독서 및 도서관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시스템 활용 연수 및 독서 활동 활성화 방안'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도서 관리, 자료 검색, 대출 반납 등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 및 독서 활동 프로그램 기획, 독후감 쓰기 지도, 작가 초청 강연회 준비 등 다양한 독서 관련 활동을 활성화 방안 등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중학교 사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도서관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자신감을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봉자 교육장은 "독서는 학생들의 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정서 함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영천 지역의 모든 학교에서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가 학교도서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
(포탈뉴스통신)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5월 22일 오후 7시 어린이자료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캠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캠프는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경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책과 보드게임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독서 활동을 하는 △그림책 여행, 협동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보드게임 시간 △서(書)로 놀이터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가 가족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5월 8일까지 동해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025년 참가 이력이 없는 신규 가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인 5월,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해교육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동해교육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