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수학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수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수학 체험 교실’을 경남수학문화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체험 교실은 교육부의 ‘과학·수학·정보·융합교육 종합계획’ 및 경남교육 2026의 ‘다름을 존중하는 다문화교육 내실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이주 배경 학생들의 수학적 흥미를 자극하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수학적 원리를 직접 깨우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남다문화가족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청 단계부터 ‘이중언어 강사 지원’ 희망 여부를 파악, 언어 장벽 없이 수학적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 체험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짝수 달 넷째 주 토요일 오전(09:50~12:00)에 운영된다. 오는 ▲4월 25일 진행되는 첫 수업의 주제는 ‘접고 펼치는 수학의 세계’이며, 이후 ▲6월 27일 ‘모여라! 퍼즐 종이카드’ ▲8월 29일 ‘미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한 '스마트! 더 건강한 챌린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초등학교 1~6학년 재학생 중 희망자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누어 각 2개 반씩 총 4개 반(반별 15명)으로 편성한다. 프로그램은 5주간 총 12차시로 구성되며, 주 3회(월‧수‧금) 실시간 원격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QR코드 및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주소는이다. 참가 신청자 중 비만도가 높은 학생을 우선 선발하고 건강 상태가 유사한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5월 11일과 12일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식습관‧수면 등 생활습관 이해 ▲스트레칭‧코어‧유산소 운동 등 신체활동 실습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인식 등 마음건강 ▲AI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25일, 세미나실에서 도내 초‧중등 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수학클리닉 전문가 과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진단하고 맞춤형 지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교사의 진단‧상담‧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25일, 실시된 기본과정에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화영 연구원과 전 성화초등학교 이희숙 수석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수학 클리닉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수학 클리닉의 의미와 역할 ▲수학 학습 부진의 원인 분석 ▲학습 동기 유발과 정서 지원 방안 ▲진단검사의 원리와 절차 ▲진단검사 도구 이해 ▲검사 결과 해석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의 학습 특성을 진단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지도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어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강화했다. 이후 5월 2일에는 상담과 코칭, 맞춤형 처방 설계 등 심화과정이 이어지며, 5월 29일에는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 간 피드백을 나누는 연수가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어린이집 4개소를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거점형 돌봄 시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점형 돌봄은 지역 어린이집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재원 유아는 물론 가정양육 영유아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돌봄 방식으로, 기관 간 경계를 허물어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야간과 휴일 등 돌봄 취약 시간대에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반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정적인 교육‧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충북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1대1로 대응 투자하는 협력형 모델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충북교육청과 청주시는 지난해 고은별어린이집과 아이들세계어린이집을 '휴일시간제보육' 기관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 이를 거점형 돌봄으로 확대하고 청주 예담어린이집과 옥천 향수어린이집을 추가해 총 4개소를 기관별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 대상은 6개월 이상부터 취학 전 영유아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뿐 아니라 가정 양육 영유아도 이용할 수 있다. 운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4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북한 배경 학생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북한 배경 학생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효과성이 검증된 맞춤형 멘토링 지도 사례를 중심으로 초등과 중등교육 현장에서 북한 배경 학생을 직접 지도해 온 교사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지도 전략과 시행착오, 운영 성과 등을 공유했다. 발표자들은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개별화 지도 방법과 또래 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 접근 방식 등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단순한 우수 사례 발표를 넘어 실제 교육과정에서 직면한 문제 상황과 해결 과정을 함께 나누며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교육적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이번 연수는 사례 공유에 그치지 않고 교원의 실무 역량 강화까지 폭넓게 다뤘다.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예산 집행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도 함께 진행돼 참석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 대응력 제고를 위해 4월 24일‘2026년도 교육시설공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제가입 실무교육(가입대상 안내, 재난사고 관련 미가입 면책사례, 추가가입 및 환급절차 등), ▲공제보상 실무교육(재난 발생 시 보상절차, 최근 재난사례 분석,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 발생 시 적기에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교육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교육시설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공제 관리와 신속한 보상 체계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 역량을 높여 교육시설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24일 오후 3시, 소담동 소재 비전트리에서 ‘2026년 청렴 내부 강사(청렴 나무) 위촉식 및 청렴 배움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교육 현장의 특성을 가장 잘 아는 내부 구성원을 전문 강사로 양성하여 실효성 있는 청렴 문화를 전파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과제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나무’는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단계별 청렴 인식 확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24년 ‘청렴 씨앗’, 2025년 ‘청렴 새싹’ 단계를 거쳐 올해‘청렴 나무’단계로 확대·심화 운영된다. 이번에 선발된 20명의 ‘청렴 나무’ 강사들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각급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발대식과 함께 출범한 ‘청렴 배움 동아리’는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청렴 교육자료 및 홍보물 제작 ▲청렴 정책 제안 ▲청렴 홍보 활동 등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청렴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 행사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청렴 교육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력 제고 및 현장 중심 장학 지원 강화를 위하여 초등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초등학교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장학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장학지원단 소속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석하여 학교별 교육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지원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기초학력 보장 ▲미래형 수업 혁신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교원 전문성 신장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장학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장학을 지원하고, 교사의 수업 역량과 학생의 배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신안)은 24일 전라남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책협의회 체결식’을 갖고, 건강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노·사 양측은 이번 정책협의를 통해 ▲ 교사 근무여건 개선 및 본질업무 회복 ▲ 교육활동 보호 ▲ 학교행정업무경감 ▲ 학생생활지도 개선 등 47개 의제에 합의했다. 양측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교사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과 교육활동 보호 등 현장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의를 진행한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정책협의 합의 사항이 일선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현장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글로컬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전남교육의 핵심 동력은 바로 현장의 선생님들”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단순히 문구의 합의를 넘어, 교사들이 오롯이 아이들 교육에만 집중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도서관(관장 최종길)은 2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대왕암공원에서 초등 학력 인정 문해교육 ‘글나래학교’ 학습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교실 안에서 이뤄지는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현장 중심형 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먼저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공정을 견학하며 산업 역사를 되짚어봤다. 이어 동구 대왕암공원을 방문해 학습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글나래학교 관계자는 “교실 밖에서 마주하는 경험이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움의 즐거움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울주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울산 지역 학교들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맞아 지난 20~24일 학교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단순한 학습 공간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을 키우는 즐거운 일상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학교는 저마다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즐거움 더하고 문턱 낮춘 초등 독서 문화 북구 매곡초등학교(교장 이재성)는 도서 대출 시 장미꽃을 선물하는 ‘책과 함께 장미를’ 행사를 열었다. 학생들은 ‘유 퀴즈? 예스!’를 통해 독서 상식을 겨루고, ‘색칠(컬러링) 독서 엽서’로 감상을 시각화했다. 특히 학부모 봉사자와 학생자치회가 행사 운영을 함께 맡아 학생 주도의 자율적인 문화를 형성했다. 중구 울산초등학교(교장 조현경)와 남구 울산중앙초등학교(교장 조성민)는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 ‘책 한 입, 사탕 한 입’이나 ‘꽃 피는 도서관’ 행사로 학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특히 연체 도서 반납 시 즉시 대출 제한을 해제해 주는 ‘도서관 자유이용권(프리패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대강당에서 울산 지역 특수교육 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응용 행동 분석(ABA) 원리와 생활 속 긍정적 행동 지원’을 주제로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도전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에서 부모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 지원 방안을 함께 찾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학습과 행동에 대한 과학적 접근인 응용 행동 분석(ABA, Applied Behavior Analysis)의 핵심 원리를 소개하고, 자녀 지원을 위한 개입 우선순위를 새롭게 점검하며 긍정적 행동 지원에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부모 자신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 장기적 관점에서의 목표 재설정, 자기조절과 기초 학습 기술 습득 등 세 가지 핵심 과제가 제시돼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을 맡은 임상 심리 전문가 이후명 강사는 “발달장애 자녀의 교육 목표는 단순히 기술 습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최대한 독립적이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라며 “조급함보다 아이의 속도와 박자(리듬)에 맞춰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우수 취업처 정보와 지역 산업체의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교육청은 24일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에서 상업·조리 계열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 휴양지(리조트) 계열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CJ푸드빌, ㈜아난티, ㈜타니베이호텔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기업 현황과 인재상, 채용 절차, 직무 내용 등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채용 담당자와 질의응답을 하며 기업별 취업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설명회에는 울산여자상업고, 울산상업고, 울산생활과학고, 울산산업고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 이후 각 기업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 예정 인원은 ㈜CJ푸드빌 7명, ㈜아난티 10명, ㈜타니베이호텔 15명이다. 앞서 울산교육청은 공업 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9일에는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에 186명이 참석했고, 17일 열린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채용설명회에는 277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서류 전형, 인적성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각급학교 교사 54명 대상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어울공연장에서 '2026. 다문화교육 전문가 양성(기본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원의 다문화 이해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의 연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따른 교육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연수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원 54명이 참여하며, 다문화교육 이론과 정책, 현장 적용 사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문화사회 현실과 교육의 필요성 ▲다문화교육 이론 및 정책 동향 ▲도서를 활용한 다문화 감수성 교육 ▲학교급별 다문화 이해교육 사례 ▲분임 토의 및 실천 방안 모색 등이 포함된다. 특히 강의와 더불어 분임 활동과 토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 교원들이 실제 수업과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문화교육 방법을 공유하고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기본과정 이후 심화과정을 연계 운영하여, 단계별 연수를 통해 다문화교육 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4월 25일 계명문화대학에서 학교급식모니터단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맛있게 배우는 대구 학교급식 건강 레시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아이 식습관, 학교급식과 가정이 함께 만듭니다'를 주제로 한‘2026년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가정연계형(학부모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가정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의와 조리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교급식 모니터 학부모 약 30명이 참여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 식습관, 학교급식과 가정이 함께 만든다’를 주제로 ‘학교급식과 가정 식탁의 연속성’해법을 제시하고, 학교급식의 교육적 기능과 가정의 역할을 강조한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 방법으로는 ▲학교급식 식단표 활용 ▲같은 재료의 다양한 조리법 적용 ▲부모의 식습관 모델링 ▲반복 노출을 통한 식품 수용성 향상 등 실천 중심의 식습관 형성 전략을 안내한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