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부터 관내 초·중·고 대상 교습학원을 대상으로 과다 교습비 관련 편·불법 사항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점검은 최근 높은 물가상승률 및 학원비 증가에 따라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조치로, 편법적인 교습비 인상, 교습비 초과징수, 기타경비 과다 징수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별점검 대상은 교습비, 기타경비 등이 관내 상위 10%인 학원, 최근 5년간 교습비 등 상승률이 높은 34개 학원이며, 2인 1조의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한 달간 학원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한다. 변상돈 교육장은 “학기 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된 학원은 엄정 조치하여 투명한 학원 운영을 통해 가계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학부모와 학원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학원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영재교육대상자 중학생 21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서부영재교육원 중등과정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개최한다. 서부영재교육원 중등과정은 서부 관내 영재교육 거점학교를 통해 수학, 과학, 창작 영역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출석수업, 집중수업, 프로젝트 활동, 인성‧리더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잠재력과 창의적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특별히 재학생·졸업생과의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 또,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과 진로 설계 방향을 주제로 강준호 경남고 교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재능계발과 자아실현을 통해 인류 사회의 번영에 공헌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은 오는 6월까지 서구장애인복지관 등 9개 기관에서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자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이용 역량을 강화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9개의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예 체험 ▲웃음 건강 ▲문해력 교실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총 12개의 강좌로 구성했다. 도서관은 다양한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의 자기계발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인혜 구덕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보격차 완화 및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부산진구 부전동 부산수학문화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희망을 잇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수학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수학을 쉽고 즐겁게 체험하며 수학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3월 14일 세계수학의 날(파이데이)은 2019년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공식화한 기념일이다. 행사는 원주율 탐구를 중심으로 기획했으며, 14일은 중·고등학생을, 15일은 초등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 체험 부스, 지역 대학 수학교육과 오픈랩, 예술 융합 이벤트 부스, 314 미션 챌린지, 중·고등학생 대상 수학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 시내 중·고등학교가 직접 운영하는 학교 체험 부스로 ▲원주율처럼 끝없이 이어질 소원 ▲사이클로이드와 파이 관계 알아보기 ▲뷔퐁의 바늘과 원주율 등 수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각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관람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학생들이 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학교폭력 관계회복지원단 67명에 대한 위촉식과 함께 이들에 대한 기초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2023년 하반기부터 처벌 중심에서 교육적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피·가해학생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학교폭력 신고 건수 감소 등의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부터는 학교폭력 갈등 조정과 피·가해학생의 관계 개선 및 피해 회복을 돕기 위해 ‘학교폭력 관계회복지원단’도 운영중 이다. 이번에 위촉되어 현장에서 바로 활동을 시작하는 지원단 67명은 회복적 정의 전문가, 상담 전문가, 회복적 생활교육 전문가 등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관련분야 우수 실력자들로 구성됐다. 부산교육청은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숙려제’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초기 단계의 사소한 갈등을 학교 안에서 교육적으로 조정·해결하고,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과 감정을 이해하며 건강한 교우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관계회복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 ‘관계회복 숙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이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 동네 자람터’를 올해 16곳으로 확대, 지역 돌봄 공백을 줄여 나가기로 한 가운데 지난 11일 연제구 더샵파크시티 내 작은 도서관에서 ‘우리 동네 자람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문을 연 ‘우리 동네 자람터’는 아파트 단지 내 유휴 공간인 ‘작은 도서관’을 활용해 마련한 돌봄 공간으로, 부산교육청은 이번 개소를 계기로 지역 내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 단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해 아파트 센터장, 입주민 대표, 학부모와 학생 등 각계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우리동네 자람터’는 부산시교육청이 프로그램 운영비 등 사업비를 지원하고 아파트, 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 기관들이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민・관 협력형 지역 돌봄 모델이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까지 기장, 정관, 명지 등 10곳에서 운영하던 ‘우리 동네 자람터’를 올해부터 16곳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그동안 운영기관을 모집해 왔다. 이 가운데 1곳은 지역아동센터
(포탈뉴스통신) 채밋데이는 경북교육청이 매월 1회 이상 학교에서 운영하는 채식급식의 날을 말하며 해산물, 어패류, 난류 등을 활용해 식단을 구성하는 방식으로‘채식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되어 학생들이 부담 없이 맛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식재료와 메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식단 구성을 다양화하고 있다. 청도교육지원청은 2026.3.11. 이서중·고등학교‘채밋데이’에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경북 및 청도 지역 농산물 활용을 높이기 위해 ‘저탄소 온밥상 - 지역 공동 식단제 ’운영해 학교급식과 지역이 동시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저탄소 온밥상 사업은 매월 4개 이상 공동식단을 배포하고 학교에서 적용을 권장하며, 선정된 메뉴에 대한 조리 전문 과정 연수를 지원한다. 청도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관계자 및 자치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아낌없는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6년 청도군청의 지원으로 청도 관내 초·중학교 무상우유 급식(예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봉사와 재능기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는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을 3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자료실에서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책 읽어 주세요'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른 뒤 노란 앞치마를 입은 봉사자를 찾아 “책 읽어 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봉사자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시간에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1 또는 소그룹 형태로 수시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성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경 관장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1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2026 영양교육 소통대길 톡’ 행사를 개최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소통과 협력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박근호 교육장, 도교육청 관계자, 관내 초·중·고 교장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봉사자회, 마을학교 관계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주요 업무 보고에서 특색교육, 학교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했다. 특색교육으로 ‘빛나는 문향의 얼잇기’, ‘영양사랑 나라사랑 마음 키우기’, ‘해달뫼 생태환경 교육’을 추진하고 ‘해달뫼 공동교육과정’, ‘마을학교 지원’,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 확대’ 등의 다양한 학교교육 지원과 영양초 학교복합시설과 영양도서관 개관 등의 교육환경 개선 성과를 강조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소통대길 톡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역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면서 정책을 수립하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1일 영양도서관 신축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오도창 영양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기념 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양도서관 신축 이전은 영양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독서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이다. 영양읍 동서대로 일원에 건립된 영양도서관은 총사업비 135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대적인 외관과 사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은 자료실 전체를 개방형 라운지 형태로 조성하고 최신 ICT 시스템을 도입해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1층 입구의 24시간 스마트도서관과 2층을 연결하는 ‘북스텝(Book Step)’ 공간은 도서관 전반을 북카페와 같은 분위기로 조성해 이용자들이 머물며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개관 이후 이용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유치원 방과후 과정의 질을 높이고 유아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방과후 특색유치원’ 시범유치원 50개 원을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과 유치원의 특색을 반영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유치원 방과후 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내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한 결과 186개 원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자체개발형 41개 원 △지역자원 활용형 8개 원 △공공기관 개발자료 활용형 1개 원 등 총 50개 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유치원에는 유아의 발달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원당 35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놀이, 예술, 체육, 자연 체험 등 유치원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영유아 사교육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민간 교재나 외부 강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학부모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방과후 과정이
(포탈뉴스통신) 단양교육지원청은 11일 단양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제34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겸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 단양군 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학교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단양군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중등부 94명의 학생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꿈을 향해 달리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 학생들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페어플레이 정신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와 지도교사, 학부모의 응원 속에서 학생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김남주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도전정신을 기르고, 학교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다양한 AI 기술을 교육 현안 해결에 직접 적용해 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미래형 데이터․AI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대회 공모 분야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데이터 활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AI 활용 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를 신설했다. 또한 중․고등학생과 성인(대학생, 교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최대 3명)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을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20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 대입의 이해 및 진학 방향 설계’를 주제로,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경북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학부모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동일한 내용을 북부(11일 안동, 경북교육청연구원)․동부(13일 포항, 포스텍)․남부(19일 경산, 경산교육지원청)․서부(20일 구미, 경북교육청연수원) 등 4개 권역에서 순회 운영한다. 설명회 참석을 위한 사전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동부권(포항) 370명, 서부권(구미) 250명 등 높은 신청률을 기록해 자녀 진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학부모와 수험생도 당일 좌석 상황에 따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대입 설명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매년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고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2억 6천만 원과 자체 예산 5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도내 공․사립유치원 506개 원과 초등학교 238개교가 참여하며, 유치원에는 원당 100만 원, 초등학교에는 교당 85만 원에서 170만 원까지 운영비를 차등 지원한다. 또한 시범유치원 40개 원을 별도로 지정해 원당 200만 원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초 연계 교육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유․초 이음교육’은 2019 개정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바탕으로 유아의 교육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 지역과 기관 여건에 따라 1:1 연계, 다수 기관 협력, 초등 고학년 및 수석교사 참여, 온라인 협력 등 다양한 방식의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교육활동과 생활지도, 교육 환경 등 여러 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