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 오전 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위탁강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 강사 청렴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방과후학교 강사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투명하고 청렴한 방과후학교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교육청 업무담당자와 시민감사관이 함께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에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실무 영역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나누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이고, 현장 강사들과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소통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는 방과후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깊이 공감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소통의 장”이라며,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학교와 강사가 상호 존중하며 함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과 30일 이틀간 관내 중등 국어교사 및 독서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독서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중등 교원의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연계 독서 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연수 내용의 적용 및 일반화를 고려하여 올해는 상반기에 실시한다. 연수 1일 차에는 정답을 찾는 경쟁적 토론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비경쟁 독서 토론’의 이론과 실제 수업 설계 과정을 다룬다. 2일 차에는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독서 교육에 접목하여 학생 개개인의 독해 수준에 맞는 비문학 지문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피드백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활용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사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기획되어 연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독서 수업 전문성이 신장되어, 학생들이 문해력과 글쓰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남부기초학력지원센터 남부학습지원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남부기초학력지원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에는 학습 코칭단 및 학습 멘토로 구성된 남부학습지원단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위촉식과 함께 기초학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학습지원대상학생 지도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소모임 활동을 통해 남부학습지원단의 현장 적용력을 높일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전문적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상돈 교육장은 “남부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보다 촘촘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서동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동래구, 금정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인문학 강의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소통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문학·음악·미술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K-소설과 대화하기’를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시대의 클래식 라이벌 매치, 클래식 인문학’에서는 음악사 속 라이벌 구도를 통해 흥미롭게 클래식을 접한다. 또한 ‘화가의 삶을 통해 바라본 감성 예술 인문학’을 통해 예술가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희망 학교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진옥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인문학 주제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은 다음달 23일 오전 10시 사하도서관 문화홀에서 청소년과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2026 원북원부산 연계 배길남 작가 초청 강연 ‘마, 함 가보입시다!’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하는 부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며 또다른 모습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올해 ‘원북원부산 후보도서 100’에 선정된 ‘마마마, 부산’의 저자인 배길남 작가가 부산의 숨은 역사와 문학 속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가 직접 걸으며 발견한 부산의 장소, 시간 속에 숨어있는 진짜 이야기를 통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평소 익숙하게 거닐던 부산의 거리와 장소가 품고 있던 이야기를 통해 애향심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중앙도서관 수정분관에서 신중년 및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이야기로 만나는 문화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및 어르신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 소외 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소통하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시인이자 독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깊이 있는 독서 활동으로 운영된다. 맛깔나는 그림책 읽기, 힐링 음악놀이, 마음 챙김 미술 활동, 원작 소설과 함께하는 영화 감상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책을 매개로 정서적 안정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수정분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신중년 및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다음달 9일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부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토요 메이커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만들기와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메이커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애(愛) 달’을 주제로 ▲가족 나들이 도트백 만들기 ▲우리 가족 사진 머그컵 만들기 등 총 16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5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5월 1일 오후 5시까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 통해 신청하면 된다. 7월, 9월, 11월 프로그램 일정은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토요 메이커 데이를 통해 많은 시민이 메이커교육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9일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2026년 교육연구회 140개 팀을 대상으로 ‘계획·실행·성찰 선순환 함께 나눔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연구회의 현장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고, 연구회 운영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교육연구회의 ‘계획–실행–성찰’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2025년 연구주제를 실제 교육활동에 적용해 성과를 도출한 교사들이 ▲유아 의사소통능력 향상 디지털 놀이 ▲초등 수학교구 활용 협력 수업 ▲AI 기반 맞춤형 학습 설계 등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담당자가 2026년 교육연구회 운영 방향 안내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이해를 돕는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연구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중심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 연구 활동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연구정보원은 2026년 교육연구회를 연구의 지속성과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연구회와 신규 연구회의 특성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은 기존의 처리기한과 답변형식 중심의 민원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민원 성격에 따른 맞춤형 대응과 관리자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민원 처리 체계를 개선한다. 이번 개선은 처리기한과 형식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을 보완하고, 민원 성격을 반영한 단계별 대응체계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기한 내 답변은 이루어져 왔으나 민원의 성격에 따른 차별화된 대응이 부족해 일부 고충 민원이 불만 또는 반복 민원으로 이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3년간 접수된 전체 민원 1,681건을 분석한 결과 72건(4.28%)이 불만 민원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원인은 처리 근거에 대한 설명 부족, 조사 절차에 대한 불신, 민원 취지 미반영 등으로 분석됐다. 최근 민원은 단순 질의를 넘어 감정 대응과 갈등 조정이 동시에 요구되는 복합적 형태로 변화하고 있어, 담당자 중심의 기존 대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동부교육지원청은 민원 접수 시 담당자가 사전 통화 또는 문자 소통을 통해 민원 의도와 이면 욕구를 파악하도록 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외솔회의실에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실천을 확산하고자 ‘2026년 기후 행동 실천단 오름 마당’을 열었다. 기후 행동 실천단은 학생, 교사, 가정이 함께 지역의 환경 문제를 탐구하고 실천하며 탄소중립 생활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자발적인 모임이다. 올해는 기존의 단순 실천 활동에서 나아가 교육 공동체가 기후 위기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해 장기 과제를 설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사회 참여형 기후 행동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실천단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팀을 이뤄 과제를 수행하는 ‘촉진 활동팀’과 개인·가정이 중심이 돼 탄소중립 실천을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개별 활동팀’으로 구성된다. 촉진 활동팀은 지역 기후 문제 한 가지를 주제로 정해 정보 제공형, 정책 제안형, 공론화형, 인식 개선형 등 4개 유형으로 1년간 장기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이번 오름 마당은 각 팀이 발굴한 기후 의제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 계획을 공론화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교들은 지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영어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 역량을 높이고자 ‘2026학년도 중등 학생 영어신문 기자단’을 운영한다. 이번 기자단 운영은 울산교육의 역점 추진 과제인 ‘독서·토론 교육’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영어를 활용해 다양한 사회 현상을 탐구하고, 읽기와 쓰기, 토론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형 기사 작성에서 벗어나 사회 현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시사(칼럼) 분야를 새롭게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2022년 제1기 기자단 운영을 시작으로 해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세계적 소통 능력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주제를 정하고 취재와 기사 작성 활동에 참여하며 대중 매체(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워 왔다. 올해 기자단은 울산 지역 중고등학생 88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2월까지 취재, 인터뷰, 기사 작성, 영상 뉴스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대면·비대면 연수를 병행하며 보도기사 작성법, 질의응답(인터뷰) 기획과 질문 구성 방법, 보도사진 활용과 저작권
(포탈뉴스통신)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25일 회관 내 소원홀에서 지역 주민, 교직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뮤지컬 ‘우리 가족’을 열었다. ‘우리 가족’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동화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우리 형’ 원작을 바탕으로 창작된 가족 뮤지컬 공연이다.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 소통의 의미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 22일부터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였으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17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공연으로 부모와 아이가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람객에게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공연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바둑협회(회장 정양관)가 주관한 ‘제17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바둑대회’가 26일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에서 열렸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개, 초등부 11개, 중고등부 2개 등 총 14개 부문에 걸쳐 모두 304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참가자 수준에 맞춰 학년별로 나눠 예선전과 본선전으로 운영됐다. 예선전은 조별 대회(리그전)로 진행됐으며, 각 조 1, 2위가 본선전에 올라 승자 진출 방식(토너먼트)으로 치러졌다. 부문별 3위까지 입상한 학생 34명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했다. 입문자 중심의 샛별부와 유치부 참가자 28명에게는 메달을 전달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한국기원 소속 김현섭 프로기사가 대회 심판장으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바둑은 사고력과 집중력, 인내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정신 스포츠”라며 “학생들에게 이번 대회가 배려와 끈기를 배우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2026 수원 E:음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5일에는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지구마블 세계요리’ 프로그램 공개수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통청소년청년센터가 운영하며, 수강생 모집 당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음식과 식문화를 체험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요리 실습을 통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비빔밥, 에그베네딕트, 월병, 마라탕, 타코 등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중심으로 실습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요리를 매개로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요리에 흥미가 생겼고, 세계 요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있다”라고 말했으며, 참관한 학부모는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되기를
(포탈뉴스통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4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인재양성 협력 전담팀(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인공지능 인재양성 전담팀(TF)은 3월 19일(목)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간 개최된 ‘교육부-과기정통부 인재정책 온담회’의 후속조치로 구성되어, 양 부처 간 인공지능(AI) 협력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기 위하여 각 부처 차관을 공동 팀장으로 하여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전담팀(TF)의 첫 회의로, 온담회에서 논의된 양 부처 인공지능(AI) 인재양성 관련 협력과제들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부처 간 협력 필요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➊교육부의 인공지능(AI) 거점대학(거점국립대)과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AI) 단과대학(4대 과기원) 및 인공지능(AI) 중심대학(AI 중심 대학교육 지원) 간 협력방안, ➋초중등 인공지능(AI) 실습교육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 시대 교사양성 및 연수체계 혁신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협력과제 추진, ➌학생·교사가 인공지능(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