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화진초등학교는 교실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7월 5일에 1~4학년 학생들(67명)을 대상으로 ‘북극곰 이야기’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연천향교에서 주관하고 연천문화예술학교에서 기획해서 실시했다.
이정훈 마임작가님이 ‘북극곰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마임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갖게 하였다. 북극곰이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손수건 사용하기, 물 아껴쓰기, 에너지 아끼기 등 학생들의 직접적으로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마임작가님과의 함께 몸으로 표현해 봤다. 2학년 000어린이는 부모님들께도 북극곰 이야기를 해 주고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이야기 하겠다고 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
마임으로 배우는 환경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과 더불어 북극곰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환경을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였다. 아이들은 기존에 했던 환경교육과는 달리 마임으로 표현해 보니 흥미로워했고 학생들이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나가고자 다짐했다.
화진초 장영희 교장은 “학생들이 지루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재미있는 마임으로 배우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여서 좋았다”며 만족해 했다.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2019~2022)인 화진초등학교가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다양하고 알찬 배움을 채우고, 학생들이 계속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이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뉴스출처 : 연천 화진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