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17일, 신영동과 평창동 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노진경 의원은 종로구 관계부서 직원들과 함께 세검정로6다길 일대를 방문하여 통장 등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노후화로 인해 도로상태가 좋지 않은 도로 정비를 요청하였다.
이후 평창길, 평창4길 현장을 방문, 인근 주민들을 만나 불편사항을 듣고 파손된 도로 시설물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주문하였다.
노진경 의원은 “금일 방문한 구간은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낙상 사고의 위험이 있어 신속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장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종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