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3월 16일부터 3일간 관내 중학교를 방문하여 ‘꿈나래교육원 위탁 학생 모집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꿈나래교육원은 홈페이지와 홍보 자료를 통한 대외홍보 뿐만 아니라 꿈나래교육원 전 교직원이 6개 조로 편성하여 관내 중학교 약 60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과정 및 위탁 절차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홍보를 실시한다.
거리두기가 절실한 위드(with) 코로나 시기임에도 대안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의 도움과 성장을 위해 전 교직원이 뜻을 모아 ‘찾아가는 홍보’를 계획하였다.
2017년에 개원하여 올해로 개원 5년차를 맞이한 꿈나래교육원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위탁 학생을 모집함에 따라 4월 12일을 1학기 입교일로 정하고 기본교과 및 대안교과, 그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꿈나래교육원 이석구 부장은 “이번 홍보활동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의 대안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여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숨겨진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많은 학생들이 대안 교육 혜택을 제공받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