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2021 봄 초화 식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수4동 유선종 동장을 비롯해 만수4동 통장(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과 두려움을 느껴왔던 주민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 봄 초화(팬지, 비올라) 1,00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 조성에 힘썼다.
행사에 참여한 통장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피곤하고 힘들어 동네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었는데, 모두 모여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고 나니 어느덧 봄이 찾아온 듯 기분부터 달라졌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