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남해군보건소는 10월10일부터 10월29일까지 20일간 올해 다섯 번째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챌린지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일상생활에서의 걷기활성화 유도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까지 2300여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의 걷기챌린지는 장소와 상관없이 기간 내에 걸음수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이번에 실시하는 걷기챌린지는 남해바래길 코스와 연계해 이뤄진다.
20일간 11만보를 걷고 남해바래길 24개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하나 선택해 완보해야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
목표 달성자 300명에게는 남해화폐 화전(5,000원)을 제공한다.
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이번 걷기챌린지를 통해 남해군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바래길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