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7일 오륜동 기와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부일 대표는 오륜동 대표 지역 맛집인 ‘기와집’을 운영하면서 8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맡아 주변 이웃에게 도움과 봉사를 비롯한 지속적인 선행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박부일 대표는“가게를 운영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자 기부를 시작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박부일 대표의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행복충전 희망나눔사업으로 모금되어 부곡3동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금정구 약사회는 지난 6일, 제39회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에 기탁했다. 금정구 약사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금정구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1월 20일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따뜻한 뮤캉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뮤캉스'는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도록 역사관에서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특별기획전 '부산의 보물섬, 영도'와 연계하여 ‘내가 만난 영도’를 주제로 진행된다. ‘영도’는 부산 근현대사의 형성과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이번 교육은 특별기획전을 토대로 영도의 산업과 생활문화의 특징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교육프로그램은 ▲특별기획전시실 관람 ▲퀴즈 활동 ▲시청각 수업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학생들은 특별기획전의 관람 및 해설을 통해 영도의 근현대사 흐름을 살펴보며, 영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후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전시실에서 퀴즈 활동을 진행한다. 유물과 사진 자료 관찰 등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본다. 수업 후에는 영도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된 열쇠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을 도보로 순찰하면서 아동범죄 예방과 아동안전 위험요소 점검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참여형 치안 사업이다. 선발 예정 인원은 부산 16개 경찰서 총 302명으로, 지킴이 인원은 각 경찰서 관내 초등학교 수를 고려해 배분될 예정이다.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올해는 지난해 274명 대비 28명 늘어난 302명의 지킴이를 배치함으로써 통학로 아동안전망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하루 3시간 정도의 도보 순찰을 할 수 있는 건강 상태를 갖추고, 아동 안전을 위한 봉사 정신을 지닌 성인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성범죄 경력자 등 지킴이 활동이 부적합한 자는 제외되며, 경찰서별로 서류심사, 체력검사, 면접을 거쳐 지킴이를 선발한 최종 선발된 지킴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지정된 근무 지역에서 아동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수행한다. 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6년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숙련기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능경기대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개최되며,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아이티(IT)·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등 7개 분과, 총 51개 직종의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참가 자격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부산시에 소재한 단체(학교·기업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된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 보유자 등 일부는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원서 접수는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공식 누리집인 마이스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직종별 입상자(1~3위)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1위 80만 원, 2위 60만 원, 3위 30만 원 등)이 수여되며, 오는 8월 22일부터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대회'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내일(10일) 오후 5시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의 개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낙동아트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서부산권 첫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콘서트홀’(987석)과 다목적 공연장인 ‘앙상블극장’(292석)으로 조성됐다. 개관전부터 클래식 협연, 오페라, 합창, 실내악,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시험 공연이 연이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내일(10일) 오후 5시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예술분야 주요인사,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공연을 개최한다. 개관 공연은 시민들과 예술인들의 축하 메시지영상을 시작으로 지역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며, ▲1부 창작교향곡 ▲2부 말러 8번 교향곡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개관 공연은 ▲지역 작곡가의 낙동강의 역사와 생명을 주제로 한 창작 교향곡 ‘낙동강 팡파레’가 초연되고 ▲비수도권 최초로 연주되는 말러 교향곡 8번은 지역 연주자들로 구성된 ‘낙동아트센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NAFO)’와 부산·김해·창원 등 낙동강 유역의 예술가들 330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1월 7일 저녁 7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부산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및 바이어 간 협력사업 발굴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S 2026' '팀 부산(TEAM BUSAN) 2기' 참가기업, 현지 글로벌 투자사(VC), 바이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네트워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투자사 및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CES 2026'에 참여 중인 부산의 혁신기업은 총 28개 사로,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전시장 상담을 넘어, 보다 개방적이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한식 만찬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부산 기업들이 자사의 핵심 기술력과 비즈니스 비전을 직접 소개하고, 투자 유치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가능성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부산 기업 대표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현지의 생생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글로벌 투자사들과 직접 교류하며 우리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비전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올 해부터 신규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매달 20만 원의 ‘입양축하금’을 지원한다. 이번 제도는 정부 입양축하금 200만 원에 더해 구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것으로, 부산시 구·군 가운데 최초로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국내입양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아동을 입양한 가정 중, 입양신고일 기준 해운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입양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입양아동 1인당 매달 20만 원이며, 입양신고일 기준 최대 25개월까지 지급돼 총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애아동을 입양한 경우에는 지원 기간을 최대 30개월로 늘려 총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해운대구청 가족복지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입양축하금 지원이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입양축하금’은 입양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로, 분할 지급을 통해 양육 부담을 지속적으로 덜어주는 것이 특징
(포탈뉴스통신)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 부산 충렬사를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성철 의장을 비롯한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해운대구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은 충렬사 참배를 통해 지역사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지방의정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철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해운대구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구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해운대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왕성희)는 지난 7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국무총리실 관계자가 내방해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수행하고 있는 일선 실무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무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인력·제도적 보완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상범 성과관리정책관실 행정사무관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실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는 의견이 정책 개선에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는 만큼, 오늘 청취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보건복지 정책이 추진될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암남동 수산식품 클러스터 진입도로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 구청장,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도로 개선사업은 부산시가 수산식품산업 혁신 선도도시를 목표로 2028년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인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한 것이다. 이번에 확장공사가 완료된 암남공원로는 차도의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운전자들이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보행자들도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곳에 수산식품 개발 플랜트, 혁신성장지원센터, 수출거점복합센터 등 3개 핵심시설을 갖춘 연면적 1만7천978㎡ 규모의 수산식품 클러스터가 들어설 경우 대형 차량을 비롯한 교통 수요 급증으로 도로 환경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구는 이에 따라 암남동 산 153-3~190-2 일원의 암남공원로 내 굴곡이 심한 구간의 선형을 개량해 차량 통행의 원활함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기존 노후 데크를 교체하고, 보행 및 방호 난간을 새로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성은 대폭 낮췄다
(포탈뉴스통신) 지난 8일,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부산센터(본부장 조민희)는 중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성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부산센터에서 주관하여 전국 각지의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과 먹거리 부스, 체험형 부스를 마련한 바자회 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조성됐고, 해당 성금은 중구 지역 저소득 아동 신입생 입학 축하 지원사업에 기탁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시는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소득 아동의 입학준비에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부산 최초로 시행 중인 ‘취약계층 어르신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를 대상으로 최대 2개의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 시행 이전에 이미 급여 임플란트 시술을 완료한 경우에도 별도로 치아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비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 경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중구는 2024년 9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치과의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해에는 총 78명의 어르신이 신청하여 현재까지 40명이 시술을 마친 상태이며, 남은 38명도 시술 완료 후 순차적으로 시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도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최대 80명의 어르신에게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신청은 중구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가능하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다목적홀에서‘제42회 중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AI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구의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연과 체험이 결합된 실감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나선다. 정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소통전략, 중구가 가야할 AI길’을 주제로 AI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소통 방식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과 더불어 최신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열린다. 행사장에는 거울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AI 키오스크 매직미러’가 설치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다양한 캐릭터나 이미지로 변환해 촬영하고, 현장에서 바로 사진을 인화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경험하며 다가올 AI 시대를 체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는 지난 7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신년인사회 및 신년 시루떡 절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년 덕담을 나누고 시루떡 절단식을 통해 나눔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노학양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2026년에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