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 맑음동두천 25.3℃
  • 맑음강릉 24.2℃
  • 맑음서울 25.4℃
  • 맑음대전 25.1℃
  • 맑음대구 26.3℃
  • 구름많음울산 24.3℃
  • 맑음광주 25.4℃
  • 구름많음부산 24.7℃
  • 맑음고창 24.1℃
  • 맑음제주 23.8℃
  • 구름많음강화 21.4℃
  • 맑음보은 24.4℃
  • 맑음금산 25.0℃
  • 구름많음강진군 25.8℃
  • 맑음경주시 28.2℃
  • 맑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IT/과학

전남대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박사과정생 2명, 한국연구재단 연구장려금 선정

 

(포탈뉴스통신) 전남대학교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설재휘, 박정현 박사과정생이 한국연구재단 ‘2026년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두 연구자는 각각 1년간 총 2,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박사학위 논문 연구와 관련된 도전적이며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설재휘 박사과정생은 ‘김치속넣기 작업을 위한 멀티모달 언어-행동 기반 피지컬 AI 시스템(Multimodal Language-Action-Based Physical AI System for Kimchi Stuffing Tasks)’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언어 지시와 시각·행동 정보를 함께 활용하는 멀티모달 피지컬 AI 기술을 적용해, 김치속넣기 작업과 같은 고도의 비정형 조작 공정을 자동화·보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식품 제조 공정 뿐 아니라, 고도의 비정형과 불확실성을 갖는 공정의 유연성 확보와 동시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박정현 박사과정생은 ‘이종 다중 로봇 협업 기반 지능형 병해 관리 시스템(Heterogeneous Multirobot Cooperation-based Intelligent Pest Management System)’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 본 과제는 무인항공기와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의 협업을 통해 병해 모니터링부터 정밀 진단을 위한 잎 샘플링까지 통합하는 지능형 농작물 병해 관리 시스템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병해 대응의 정밀성과 작업 효율을 높이고, 인력 의존도가 높은 농업 현장의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연구는 AI와 로봇 기술을 농업·식품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융합 연구로,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연구 성과는 지능형 병해 관리, 식품 가공 자동화 등 관련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현장 적용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출처 : 전남대학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안흥포구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 참관 후 안흥포구를 찾아 지역 상인과 연휴를 맞아 낚시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을 만난 한 여성분이 "저희 언니는 계엄이 선포된 12·3 이후 겨울 내내 집회에 나갔다"고 얘기하자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반갑게 맞이해 주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살림살이는 어떤지, 경기는 어떤지 등을 물어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상인들은 경기가 어렵고, 낚시객들이 근처 항구의 식당까지는 잘 찾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대통령이 낚시채비를 판매하는 상인에게도 장사가 잘 되는지 묻자 해당 상인이 지역 민원을 얘기하며 해결을 부탁했고, 이 대통령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곁에 있던 참모진에게 남기도록 안내해 참모진이 연락처를 직접 받기도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갑오징어를 손질해 판매하는 상인들과 오랜만에 우럭을 많이 잡았다는 상인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상인들이 손이 더럽다며 쑥스러워하자 이 대통령은 상관없다며 털털히 웃으며 악수하고 셀카를 찍었다. 이 대통령을 알아본 중학교 1학년 여학생 두 명은 이 대통령을

사회

더보기
경상남도새마을회-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힐링녹색정원 가꾸기로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정성철)는 10월 7일 합천군 율곡면 낙민로터리에서 2026년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힐링 녹색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새마을운동 공모사업으로 실시됐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함께 생활 주변의 자투리 공간과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최만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정성철 회장 및 합천군 회원단체장과 합천군 새마을지도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고르고 목수국, 아스타 국화, 팜파스, 바늘꽃 등을 이용해 약 300㎡ 면적의 마을 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공간이라도 정성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


경제핫이슈

더보기